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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민간인이 참여하는 수사심의위원회 등은 이미 공산,사회,전체주의식 인민재판법.. 악마들과 싸우는 윤석열총장은 추미애 치마가랭이 사이든 문재인 바지가랑이 사이든 무념무상으로 기어가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7/03 19:48:05)

[서울포스트논단] 민간인이 참여하는 수사심의위원회 등은 이미 공산,사회,전체주의식 인민재판법.. 악마들과 싸우는 윤석렬총장은 추미애 치마가랭이 사이든 문재인 바지가랑이 사이든 무념무상으로 기어 가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윤석열검찰을 겨냥해 문재인이 추미애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한 의도는, 지금처럼 얼굴 치마로 둘러 쓰고 돌진하기 딱 알맞아 선택했다고 본다. 왜냐면 여자는 머리로 사유하는 것이 아니라 자궁으로 생각하기 때문. 이 점을 그도 알았을 것이다. 그래서 이 놈의 나라는 화합과 평화가 넘치는 것이 아니라, 분열과 광기에 똘끼만 가득하다. 이 정권은 조국부터 그랬지만 법을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장관자리에 쓰레기를 갖다 놓질 않나, 여자 돌쇠를 갖다 놓질 않나, 하여간 이 자들의 목적은 분명하겠지.  

 

↑ 자료사용

 

지금 이 나라는 쓰레기형 인간, 걸레형 인간, 양아치형 인간, 또라이형 인간들이 판 친다. 아니, 나라 뿐만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학교,생활공간,남녀노소 특히 귀딱지에 피도 안마른 어린 것들까지 곳곳 이미 체계와 질서는 없어진 지 오래다. 이는 한편, 세계문명과 사상적 사조의 피로감이 함께 한 시대고, 코로나19처럼 제어할 수 없는 문명사에 필수적 재앙이 닥치기 마련인 현상일 뿐이다. 따라서 나라가 개판이고 인간이 개판인 상황은 앞으로 계속 될 것이다. 인간성이고 나발이고 오직 생존을 위한 개인주의, 이게 절망이다.

 

그러나 우리는 죽어라,죽어라 한 현실일지라도 미래의 꿈같은 욕망을 버려서는 안된다. 그런 희망이나 욕망조차 없어지면 살아야 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 아마 이런 말은 100여년 전, 베티 데이비스 라는 여배우가 했었었다.   

 

온 나라가 (노무현,) 문재인이라는 법기술자, 추미애라는 법조작자들 땜에 한시도 성할 날이 없다. 내가 노무현을 제발 뒈지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도 그가 현란한 주둥아리로 국민을 갈기갈기 찢어 놨기 때문, 이걸 문재인이 똑같이 행하고 있다. 둘 다 경제,외교에서도 스스로 잔대가리를 굴리다가 자승자박으로 왕따나 당하고 있으니 이걸 우리나라 대통령이라고 해야 하는가. 얼마전 북한 김여정이 나서 한 막말과 행동들은 이제야 문재인 실체를 정확히 파악해서겠지. 또 지금 부동산 폭등도 노무현 때처럼 똑같은 '작전 원리'로 재현되고 있다.  

 

나라 기강을 무너 뜨려, 근간을 없애고자 한 지금 꼴을 보면 난 항상 푸틴 이 통치하는 러시아 가 떠오른다. 유명무실한 야당을 만들고 집권당과 집권층이 맘대로 해먹기 위한 것이 제일 목표. 이게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라는 것이다. 권언유착으로 검언유착을 조작하고 한명숙이 희생양이란다.

 

며칠전 이재용에 제기해 소집한 수사심의위원회는 남한에 도입된 인민재판으로, 정권의 입맛에 따라, 검찰의 수사를 방해하거나, 검찰의 무죄를 엎는 역할을 하게 돼 있어 법을 무력화하는 기구로 쓰이게 되었다. 보라, 이건희 회장이 7년째 생사를 모르게 생존한다는 이 땅의 현실이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세상 어느 기업이 그런 행위를 하겠는가. 초일류기업이라는 삼성의 경영권승계가 마무리되고 상속세를 안낼 때까지 그러고 있다가, '부친께서 기적적으로...' 라는 건강회복 소식을 내거나, '끝내 아버님께서...'라는 부고 소식이 띄워지겠지.     

 

지금 윤석열총장은 대한민국 최후의 보루에 서 있다. 아니 망해가는 나라의 최전방에 초병으로 서 있다. 혹자들은 여러 수사들이 유명무실해 지고 있는 이 정권에서 할 일이 없기 때문에 그 자리 때려치는 것을 권할지 모르지만, 윤총장은 문재인이 동원한 철거 용역업체가 닥쳐 책상,의자를 들어 낼 때까지 악착같이 그 자리에서 버텨야 한다. 그리고 그 놈들은 공수처에 넘겨 국문하겠지. 그래도 견뎌야 한다.

 

이 쯤에선 윤총장은, 기원전 중국 한나라 유방 의 개국공신 한신(韓信)을 생각하기 바란다. 그가 어려울 때 불량배들에 당한 '과하지욕(胯下之辱, 사타구니 아래로 기어간 치욕)'이 그것이다. 그리고 그에 얽힌 수많은 고사성어 - 사면초가(四面楚歌),고립무원(孤立無援),배수진(背水陣),토사구팽(兎死狗烹) 등등도 건건이 새겨 보기 바란다, 넘치는 불량배, 불량년들 앞에서 말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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