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0.17 (목)
 http://www.seoulpost.co.kr/news/40533
[뉴스진단] 나라 망해도 죽을 리 없는 문재인(조국),국회의원 등 선출직 한량,관료들은 백성 등에 빨대를 꽂고 항일전선 사지로 내몰고 있다. 그들의 선동에 속아 반일불매운동 계속한 사람들은 거지신세 될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07 20:21:24)

[진단] 나라 망해도 국민 혈세로 먹고 살아 손해볼 일없는 문재인(조국)류와 선출직의원, 고위직 한량들의 선동에 일본불매운동 앞장선 사람들은 나라 망하는 꼴에 거지신세 될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1. 일본이 남한에 대해 손을 보겠다고 선언하기까지 남한 관계자들의 허접한 대응의 연속이었다. 그러고도 방귀 뀐 놈이 눈 흘긴다고, 남한은 힘없는 백성들까지 반일을 선동하여 일본불매운동에 앞세우고 있다. 이 형국을 뭐라고 말할까. 또 방귀가 잦으면 똥을 싼다,는 것을 곧 증명할 북한 김정은의 미사일 이 최종적으로 어디를 향할지 모르겠다.

 

↑ 참고할 자료사용

 

2. 이 와중에 시간이 갈수록 이성이 마비된 채 극한으로 달려가는 무식몽매한 백성들은 쪽바라들을 싹쓸어야 한단다. 태풍 프란시스코, 레끼마, 크로사 등이 일본놈들을 덮쳐야 한다고 기원한다. 또라이들이 아니고선 이런 감정적 대응은 상상도 할 수 없다. 과거부터 반일에 감정만 이입된 한국인이 제정신인가. 

 

3. 나라 주변 상황이 하도 긴박하여, 앞으로는 생각나는대로 짧게짧게 써나가겠다.

 

4. 아래,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경제' 발언에 대해, 지금까지 정치인들 발언 중에 역대급 거짓말이자 무식한 소리, 위험천만한 소리,라고 평가절하 한 바 있는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의 기사를 싣는다.

 

5. 먹고살기 위해 이념이나 사조조차 붕괴된 세계사흐름 에서 남한의 역주행은 장난이자 착란이다. (龍)

 

= 아래 기사 참고

.......................................

 

이병태 교수, '반일불매운동 하지 말아야 할 7가지 이유' 제시

이 교수 "반일불매운동, 한국이 더 큰 타격 입을 것…"
"관제반일운동, 아베 국수주의적 입지만 다져주는 꼴"
승인 | 박규빈 기자 | pkb2169@gmail.com

 

▲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가 지난 5일 페이스북에 게시한 '일본 불매운동이 어리석은 이유들'./사진=이병태 교수 페이스북 캡처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정부 주도의 반일불매운동이 들판의 불처럼 번져나가는 요즘, 이에 많은 사람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6일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는 반일불매운동에 참여하면 안 되는 이유 7가지를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이 교수는 "(반일불매운동은) 일식집 사장님이든, 유니클로든 한일 역사 갈등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무고한 사람들을 괴롭힌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로벌 경제에서 어느 물건도 온전히 한나라의 작품은 없으며, 스마트폰을 제조하기 위해선 일본 소재와 부품이 필요하다는 것은 (일본의 불화수소 수출 통제를 통해) 이미 증명된 것 아니냐"며 "상표만 보고 일제를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꼬집었다.
 
이 교수는 "일본은 준비없이 의사결정을 즉흥적으로 하는 나라가 절대 아니기 때문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결정은 불매운동과 국제 여론으로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예상되는 결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교수는 "반일불매운동으로 인한 일본의 경제 피해도 (어느 정도) 있겠지만, 우리의 승리일 수 없으며 쌍방 피해가 우려된다"면서도 "한국이 입을 피해 규모가 훨씬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일본은 칼을 뽑았을 뿐이지, 아직 휘두르지도 않았다"며 "관제 반일 감정에 부화뇌동하면 일본으로 하여금 △금수 △수출 지연 △금융 보복 등의 진짜 '경제 보복'을 감행하라고 독려하는 모양새가 된다"고 경고했다.
 
정치적으로는 "아베 신조 총리의 대한(對韓) 수출 제재 조치에 대해 일본 국민의 지지는 압도적"이라며 "반일불매운동을 계속 전개하면 아베 총리의 국수주의적 입지만 강화시켜주는 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이 교수는 "반일불매운동이 한·미·일 3국 동맹에 입각한 안보 체제를 흔들 것"이라며 "(반일불매운동의) 목적이 중국 및 북한과 가까워지고싶다면 계속 하라"고 냉소를 보냈다.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