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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이제야 언론에 등장한 '괴물,광기론'의 문재인 남자, 인간이 아닌 머신 조국 은 다이하드,터미네이터,람보,불사조 능가.. '끝까지 간다' 구속되어도 대법원(3심)까지 끌고가 옥중에서라도 대통령 출마.. 조빠와 호남세력 힘입어 100% 당선 확신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26 20:39:14)

[진단] 이제야 언론에 등장한 '괴물,광기론'의 문재인 남자, 인간이 아닌 머신 조국 은 다이하드,터미네이터,람보,불사조 능가.. '끝까지 개겨' 구속되어도 대법원(3심)까지 끌고가 옥중에서라도 대통령 출마 조빠와 호남세력 힘입어 100% 당선 확신할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조국은 이미 지가 좋아하는 법으로 파산자,금치산자,한정치산자 로 속된말로 또라이 다. 법적 사망선고 를 받은 거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는 무죄추정원칙으로 끝까지 개길 이 시대에 강적이다. 그와 정경심,조민,조원의 정신세계도 특이한 경우지만, 살다살다 이런 괴물은 나도 드물게 본다.

 

자료에 보면, 한명숙 전 총리는 지난 2007년, 열린우리당 대선 경선을 앞두고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에게 9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2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07년 3월~4월 사이 현금 1억 5000만원과 수표 1억원, 미화 5만달러 등 3억여원을 한 전 총리에게 건넸으며 이어 2007년 4월~5월 현금 1억 3000만원과 미화 17만 4000달러, 2007년 8월~9월 현금 2억원, 미화 10만 3500달러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총 9억여원.

검찰은 2010년 7월 20일 불법 정치자금 9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또다시 한 전 총리를 불구속 기소했다.


대법원 판단 어떻게?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한 전 대표는 1심 법정에서 “한 전 총리의 비서실장 격인 김모씨 등에게 전달했을 뿐 한 전 총리에게 직접 전달한 사실이 없다”면서 검찰의 강압적 수사 분위기에 거짓 진술을 했다고 언급하며 진술을 번복했다. 이에 따라 한 전 대표의 검찰 진술을 재판부가 얼마나 믿느냐가 재판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1심: 2011년 10월 31일 서울중앙지법 1심 재판부는 한 전 대표 스스로가 거짓이라고 밝힌 검찰에서의 진술이 유죄의 근거로 삼을 수 없다며 한 전 총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심: 2013년 9월 16일 서울고등법원 2심 재판부는 한 전 대표의 검찰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유죄로 판단해 징역 2년에 추징금 8억 8300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당시 19대 총선(2012년 4월)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한 전 총리의 신분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2014.03~2015.08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새정치민주연합)

3심: 2015년 8월 20일 대법원은 “한 전 대표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본 원심(2심)은 정당하다”며 2심 재판부의 판단을 그대로 수용했다. 당시 한 전 총리는 정치 보복이라며 거듭 결백을 주장했었지.

 

노무현 때 국무총리를 한 한명숙이 9억 뇌물로 기소될 때 결백을 주장했다. 2010년 5월 서울시장에 출마했고 그리고 대법원까지 가 유죄가 확정되고 감빵까지 살고 2017년 8월 출소했지만 아직도 억울하다고 주장한다. 1심재판이 시작되면서 감빵에 들어갈 때까지 무려 4년이 걸렸다. 오늘도 친노(친문) 인사로 각종 민주당관련 행사를 주도하고 있다. 이게 발갱이들의 속성이다. 부끄러움이나 반성도 양심도 도덕도 상식도 없다. 필요하다면 부모도 팔고 부부도 판다. 보수는 이런 좌빨들을 대처할 때 도끼로 한 방에 까 죽인다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다. 왜, 김정은이 남한을 적화할 때 양심적으로 니들 살려줄 것 같더냐.   

 

이 한명숙 예에서 보듯 조국도 끝까지 버텨 깜빵에 가더라도 유죄가 확정되기전 옥중출마로 대통령 선거에 나올 것이다. 이게 그 문재인과 사기꾼들의 노림수다. 광주전라(호남)세력을 부산사람에게 매향(賣鄕)한 놈들이 누구인지 확연히 드러났다. 친일파 매국노들처럼 매향자,매향노(賣鄕奴)들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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