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단] 한걸레가 어색하지 않는 한겨레신문의 윤석열총장 가짜뉴스..검찰개혁(공수처 설치)은 좌빨 민주당과 문재인 좆꼴리는대로 공안통치하기 위한 수단.. 입법부(청와대,대통령)가 사법부 장악해 자신들 비리 덮고 국민통제 용이.. 결국 조국 대통령 만들어 1당독재 및 영구집권 계략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필자는 오래전 한겨레신문을 '한걸레'라고 비꼰 적이 있다. 물론 조선일보를 좆선일보 라고 한 적도 있다. 내가 이념적으로 특정 정당을 선호한 것도 아니고 집권세력을 비판하는(해야하는) 언론에 종사한 탓에 아마 한걸레 라고 말한 때가 노무현 때였던 것 같다. 보수(이명박,박근혜) 대통령 때믄 한겨레를 또 응원했다. 지금은 진보가 집권한 고로 진보(문재인)를 까고 한겨레도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이런 메이저 신문이 문재인,조국을 위해 윤석렬총장에 관한 가짜뉴스를 1면 톱으로 냈기에, 앞으로 신문과 방송에서 나온 뉴스속보가 과연 진짜일까,는 의구심이 먼저 들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뉴스사이트 를 운영하다보니 메이저신문이건 방송이건 쓰레기같은 기사로 넘쳐남을 자주 본다. 어쩌다가 한겨레까지 걸레신문이 되었는지 참으로 알 수 없는 노릇이다.
 |
| ↑ 참고 자료 |
조국이 장관에서 사퇴한 것에 국민승리인 양 박수칠 일이 결코 아니다. 그간 문재인,민주당이 하는 짓에서 나라 망해도 자신들의 배만 채우기에 골몰한 것을 봤다. 이런 빨갱이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극악무도한 수단도 눈 하나 끔적 않고 태연히 행한다. 좌파의 민낯은 정의나 도덕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
| ↑ 참고 자료 |
자유한국당은 과거 한나라당처럼 공수처법을 하늘이 두 쪽 나도 저지해야 한다. 검찰을 장악하기 위한 악랄한 수단은 노무현도 지랄을 했다. 결국 지 뜻대로 손아귀에 못넣었기에 자살했다고 봄이 타당하다.
공수처법이 통과되면 지금 윤석열검찰과 같이 고위직 비리를 절대 수사하지 못한다. 조국 같은 쓰레기가 쓰레기인지 국민은 영원히 물랐을 것이다는 말이다. 대신 야당이나 정부에 비판적인 사람은 부부간 섹스한 것까지 불륜죄로 뒤집어 씌워 감빵에 보내질 것이다. 야당인 황교안,나경원은 잘 새겨 듣기 바란다. 그리고 국민들 뒤나 졸졸 따라다니는 그대들 스타일로는 차기 대선에서도 한국당은 요원하다.
나라꼴에 잠이 안온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