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2.6 (금)
 http://www.seoulpost.co.kr/news/40929
[진단] 서울포스트 용스트라다무스 예언적 최종분석 - 문재인,김정숙,문다혜(동남아이주)는 정권출범과 함께 대박 친 '돈관련 범죄,비리형태와 관련' 있을 것.. 청와대 특별감찰반 없애고 공수처신설로 대통령(가족)비리 수사 못하게 한 것이 그 증거.. 그 당시 주식,암호화폐 등에 소외된 조국은 추후 후계자논의로 암묵적 동의를 얻어 사모펀드 등에 적극 투자했을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0/25 20:49:09)

[진단] 서울포스트 龍스트라다무스 예언적 최종분석 -  문재인,김정숙,문다혜(동남아이주)는 정권출범과 함께 대박 친 '돈관련 범죄,비리형태와 관련' 있을 것.. 청와대 특별감찰반 없애고 공수처신설로 대통령(가족)비리 수사 못하게 한 것이 그 증거.. 그 당시 주식,암호화폐 등에 소외된 조국은 추후 후계자 논의로 암묵적 동의를 얻어 사모펀드 등에 적극 투자했을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한 나라 최고권력자 가족이 조국을 등졌다면 뭔가 수상한 사건이 반드시 있다. 무엇이 인간의 욕망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돈' 외에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문다혜 해외이주는 그런 정황이 충분하다고 난 본다. 몇 십억원이 아니라 거의 수 백억원 아니 1000억대를 넘을 것으로 역시 난 본다.

 

↑ 자료사용

 

문재인가족은 상당히 돈을 돈을 밝힐 것으로 역시 본다. 박근혜가 재단설립으로 자금을 끌어 지탄 받았기에 자신은 그런 방식이 아닌 공공연하거나 깨끗한 척 하며 다른 방식을 택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것이 주식이나 암호화폐다. 난 당시 암호화폐광풍에서 문재인정부의 비상식을 봤었다.    

 

[뉴스논단] 자신과 나라까지 파멸로 갈 비트코인(암호화폐,가상화폐) 광풍, 코스닥열풍.. 문재인정부에서 네덜란드 튤립투기가 비친다  양기용 기자  [2018.01.14]

 

문재인은 응큼하게도 이런 구린내나는 것들을 무마하고자 북한팔이에 나섰을 것이며 반일전선을 형성하고 유체이탈화법으로 국민들을 현혹하거나 약을 올렸다. 다 계산된 것이다. 집권하자마자 그의 무능과 무책임에 국민들은 하야,탄핵을 외치기 이르렀다. 이 와중에 조국이 구세주로 나타났다. 걸레,쓰레기,양아치같은 그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면서 전형적이 자신이 저지른 실정의 분노를 남탓으로 돌렸다. 이 두 사람은 국민들의 분노가 사그러지지 않을시 딱 몇 개월짜리 장관 옵션으로 계약했을 것이다. 혹시 모를 차기 대통령깜 조국에게 이력을 하나 준 대신, 문재인 의혹을 그쪽으로 튼다는 전략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국민저항으로 사퇴하면 문재인비리까지 조국이 함께 안고가는 모양으로 재기를 노렸을 것이다. 어차피 희대의 사기꾼에게는 벼슬 하나 얻은 대신 희생양(제물)이 된 것이다. 그리고 공수처법이 통과되면 화려하게 대통령후보로 부활한다는 계산.

 

그러나 공수처법은 독재로 가는 법이라는 것을 국민이 안다. 그리고 '위헌'이다. 삼권분립을 없애고-사법부를 없애고 입법부와 행정부만 존재해 민주주의원칙에도 위배된다. 더군다나 그 수사처가 대통령주변을 수사하지 못한다니.. 이런 쓰레기같은 발상이 어느 나라에  또 있는가. 국민을 속이고 경악스런 비밀을 가진 문재인만이 할 수 있는 사기행각 아닌가. 난 이미 이런 법을 헌법파괴라고 수없이 주장했다. 이렇게 나라가 불법에 의해 망가지는데 자유한국당 판사출신 나경원이나 법무부장관출신 황교안은 뭐하는 새끼들인지 알 수 없다.

 

국민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이참의 문재인,조국게이트가 죄파의 민낯 을 본 게 아니라 개인적 욕망의 발현 외에 국가관이나 이념이 전혀 없는, 용이 되고픈 지렁이들의 반란이라는 것을.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