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2016년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대한민국 1인혁명-그리고 또 다시 광화문에서. 2016년 봄에 사용한 피켓 에 문구만 만들어 붙였다. ⓒ2017021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난 종북주의자라고해도 반공 프레임 을 씌워 빨갱이라고 부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사상적 자유를 인정해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이란 '흔들리는 갈대다'는 내 생각 때문이다. 그래서 비교적 이념적인 치우침현상의 인간들도 보편적인 내 상식 즉, 정의라든가 양심이라든가 등의 바탕에서 대하면서 살고 있다.
문재인,조국을 싫어하는 것도 빨갱이,사회주의이념이 아닌 위 이유 때문이다. 난 북한도 우리민족이라고 생각하고 큰 틀에서 잘 지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중국도 나쁜 것이 아니다. 일본의 선진화된 국민성을 좋아하며, 세계 군사적 힘의 균형에서 오히려 미국의 독주에 반감이 더 크다.
[참고로, 안중근 의사도 일본의 대동아정책을 맹렬히 지지한 친일파였다. 그러나 민비시해 이후 일본의 속내를 파악하고 반일로 돌아서 이등박문 을 암살했다]
문재인의 2년간 사태들은 총알이 핑핑 튀는 전쟁, 유신헌법공포,계엄령 아래와 똑같은 상황이다. 기존의 모든 가치가 전도되었고 무위하다. 김태우티비를 보다가 든 생각인데, 징역 10년형의 죄인을 조국스러운 사람이 맡으면 종신형에 처해지거나 무죄가 될 것이고, 조민은 맹장염환자에게 아까쟁끼만 발라줄 것 같아서 써 본다. (龍)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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