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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북한의 간첩 확실시 된 문재인이 사노맹 출신 조국에 전권 준 것은 남한에 공산사회주의,전체주의 완성 목표.. 따라서 '법대로임명'은 좆꼴리는대로 살겠다는 의지 표현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31 18:55:47)

[진단] 북한의 간첩 확실시 된 문재인이 사노맹 출신 조국에 전권 준 것은 남한에 공산사회주의,전체주의 완성 목표.. 따라서 '법대로 임명'은 좆꼴리는대로 하겠다는 의지 표출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캄보디아 킬링필드 자료를 서울포스트 가 사용

 

조국이, 불거진 수많은 의혹과 그 가족까지 욕된 일이 들춰진대도 초지일관인 것은 의지가 굳거나 태생적으로 그건 근성의 인간이거나 대통령이 되어 자신의 이상국가를 시현하고자하는 욕망이 강해서 일 것이다. 또 다른 측면으로 본다면, 정신병자거나 또라이 라고 보여질 수 있는 면이다.

 

문재인을 일탈을 보면서 깊은 그 내면에 이중성격자이라는 확신이 갔다. 또한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빼앗아 북한과 합치시키는 임무를 부여받은 것으로 보였다. 이는 월남한 조상의 가족사에서도 합리적 의혹이 갈 만하다. 나 역시 전라도 지방에서만 살던 때, 자유민주주의 남한의 소중함을 몰랐다. 전라도에서 북쪽을 보면 서울과 북한이 동시에 존재한다. 그깟 38선이 하나도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았다. 북한이든 남한이든 하나로 통일되어야 할 민족이고 미국이라는 외세에 휘둘린 한반도가 비정상적이었다. 물론 아직도 필자가 세계정세를 분석할 때는 미국의 경찰국가노릇이 정당한 행위라고 보지 않으며 한반도는 오랜 세월 중국 등 대륙세력과 흥망성쇠를 함께한 역사라고 본다.  

 

그러나 해방이후를 본다면 남한은 북한과 보조를 같이할 민족이 아닌 적이다. 지금의 전체주의 국가인 북한과는 통일조차 불가능하다. 그들은 자유라는 것도 민주주의라는 것도 모른다. 당연히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체제가 정상이다. 우리가 조선 때 왕은 의례 신이고 이씨왕조만 있는 것으로 안 것처럼, 우리 어릴 때 대통령은 박정희만 있는 줄 안 것과 똑같다.   

 

그런 의식의 국민 중 하나가 문재인이다. 그리고 조국과 함께 그 세상을 만들려는 포부가 있어 보인다. 동남아 캄보디아 킬링필드 는 크메르루주(Khmer Rouge 급진적인 공산주의 세력)의 폴 포트(Pol Pot 1926~1998년)가 농업이상국가를 만든답시고 자국민 수 백만 명을 죽음으로 내 몬 사건이 스친다. 남한에도 그 시기가 올 것이다. 단순 좌파나 현재의 민주당 국회의원 대다수는 그런 끔찍한 미래를 모르고 오로지 진영으로 나뉘어 자기 몫 챙기는데 혈안이다. 그 추종 세력들도 하루살이만큼이나 세상을 못보고 있다. 그들은 소위 지들 좆꼴리는대로 살고 있을 뿐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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