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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문재인,조국류는 백성을 뜯어먹는 법적인 기생충일 뿐, 그 법제독재 이용한 자유민주주의 유린,북한이적행위,국가위기조성죄 등을 들어 처단할 방법(법)이 없다해도 국민이 몰아낼 수는 있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7/28 13:03:45)

[진단] 조국,문재인류는 백성을 뜯어먹는 법적인 권력지배층일 뿐, 그 법제독재 이용한 자유민주주의 유린,북한이적행위,국가위기조성죄 등을 들어 처형할 방법(법)이 없다해도 국민이 몰아낼 수는 있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0. 누군가를 욕하고 증오하는 것은 자신을 향한 더 고통스런 행위라는 것을 난 잘안다. 그러나 문재인류만큼은 내 고통을 더더욱 감내해야 할 것이다.     

 

1. 문재인 탄핵목소리를 부산울산경남지역 목회자 600여명이 또 냈다. 전광훈목사가 일성을 내더니 기독교계 중심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 자료이미지 사용

 

2. 2019년 7월들어 엊그제까지 한반도를 둘러 싼 중국,러시아공군기, 일본자위대기까지 우리 독도상공에서 초긴장상태를 연출했고 북한이 또 미사일발사를 했지만, 부산 거북선회집에서 단체장이 총출동해 ㅎㅎㅎ하며 회나 쳐먹는 문재인류를 보면 인지부조화를 겸한 정신병자라는 생각이 든다. 하야,탄핵이 문제가 아니라, 병적인 진단이 나온다면 그런 환자에게 가혹한 국민의 언행 이전에 장애인을 대하듯 겸손해야 한다.

 

3. 의식있는 애국시민들은 또라이들 때문에 또라이가 될 판이다. 광기와 광란,살기가 가득하다. 또 반일선동에 휘둘린 개돼지 한국인들 때문에 그들은 병적으로 이 상황을 즐기겠지만 민중의 죽창 최종 목표는 어디가 될지 아직 모른다. 왜, 일본은 한국이 뒤엎은 한일협정 이전생태로 갈 가능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한국이 스스로 내린 자국내 법원판결이 파기할 때까지 일본의 보복은 계속될 것이다.    

 

4. 문재인류는 이미 헌법 제84조 -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 - 를 어겼다. 그럼에도 끄떡없는 것은 법의 생리를 잘 이용할 아는 법기술자기 때문이다. 과거 군사독재가 법제독재로 부활한 것.  

 

5. 우리민족끼리 를 외치며 그들이 휴전선을 걷어내고 통일을 하면 좋겠지만, 이는 자신들의 기득권유지와 배채우기 위한 수단일 뿐, 한반도는 통일보다 분단으로 향하고 있다. 한 나라가 통일되기까지 과거 역사에서 수 백년이 걸렸었다. 북한도 김씨왕조체제가 보장된 한 국가로 인정받는 것이 목표다. 현재는 남한과 너무 달라 섞일 수 없다. 또 주변 강국들도 이해관계가 얽혀 한반도 통일은 쉽지 않다. 단 한가지 방법은 북한이 전쟁이라는 무력에 의해 완전 붕괴될 때만 가능하다. 그러나 이도 현재는 불가능하다.   

 

6. 따라서 문재인,조국이 자신들의 욕망과 한반도 통일론으로 남한까지 수렁에 삐뜨린다면, 통일이 불가능 한 이 시점에서 남한 국민에 의해 처단 되어야 할 반역자다. 그래야만 역사는 그들을 진정한 민족통일을 위한 애국자로 기록할 것이다. 그들이 가진 딜레마 요 진퇴양난이다. 분단된 나라의 김구선생의 운명이 정확한 예다.

 

[※ 아래 백범일지 중 :

“네 소원이 무었이냐?”하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독립이요”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다음 소원은 무었이냐?”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요”할 것이요, 또

“그다음 소원이 무었이냐?”하는, 세 번째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요”하고 대답할 것이다.

동포 여러분, 나 김구의 소원은 이것 하나밖에는 없다. 내 과거의 70 평생을 이 소원을 위해 살아왔고, 현재에도 이 소원 때문에 살고 있고, 미래에도 나는 이 소원을 달하려고 살 것이다.

독립이 없는 백성으로 70평생에 설움과 부끄러움과 애탐을 받 은 나에게는 세상에 가장 좋은 것이 완전하게 자주독립한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보다가 죽는 일이다.

나는 일찍이 우리 독립정부의 문지기가 되기를 원했거니와, 그것은 우리나락 독립국만 되면 나는 그나라에 가장 미천한 자가 되어도 좋다는 뜻이다. 왜 그런고 하면, 독립한 제나라의 빈천이 남의 밑에 사는 부귀보다 기쁘고 영광스럽고 희망이 많기 때문이다.

옛날 일본에 갔던 박제상(朴堤上)이,

<내 차라리 계림의 개돼지가 될지언정 왜왕(倭王)의 신하로 부귀를 누리지 않겠다> 한 것이 그의 진정이었던 것을 나는 안다.

제상은 왜왕이 높은 벼슬과 많은 재물을 준다는 것도 물리치고 달게 죽임을 받았으니, 그것은 <차라리 내 나라의 귀신이 되리라>함에서였다.]

 

7. 개돼지 국민성을 다시 한 번 기록하자. 우리 개돼지들이 사법고시(변호사),서울대,교수 라는 직업을 숭상하기 때문에 노무현같은 문재인같은 유시민같은 조국같은 괴물,고물들이 거물로 행세한다. 그들의 정신은 얼마나 야비하고 추악한가를 모르고 말이다.    

 

8. 내일 폐막될 광주국제수영대회를 보면 대한민국의 복합적 부정과 위기가 엿보인다. 고위부터 사회전반에 자신만 안 사기꾼들의 집합체다. 얼마전 얼싸안은 북한은 오히려 도발하고 선수단도 불참했다. 유치때부터 공문서 위조로 만들어진 대회란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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