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 광화문 프리 캠페인] 문재인이 인간쓰레기,양아치,걸레형인간 조국을 법무부장관? '삶은 개돼지대가리'도 웃을 일! - 서울포스트(발행인 양기용)는 너무 앞서가고 너무 정확하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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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가죽보다 더 두꺼운 얼굴을 가진 사람들 - 자료 사용 |
이명박 정권때 쯤 사촌동생에게 정치를 권한 적이 있다. 명문대 정치외교학과출신에 덩치나 외형이나 언변이나 무엇 하나 흠잡을 데가 없다. 동생의 일언지하 이유는 '떳떳치 못한 가족사'였다. 난 그런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현 세상에선 더더욱 그렇다. 지금 녀석은 학원원장으로 열심히 후학을 가르치며 돈도 잘 벌고 있다.
조국 이라는 자를 보면서, 수 년 전 처음엔 신선함을 느꼈다. 보수가 지 맘대로일 때 강남좌파라고 당당히 말한 것, 청와대 박근혜를 향해 '인간이란 언젠가는 다 죽는다'고 일갈할 때, 문재인과 경쟁하는 안철수를 향해 '양아치'라고 말할 때 등이다.
민정수석에 임명되면서 웅동학원 관련 수 천만원 체납세금을 그때야 낼 때부터 긴가민가 하기 시작했고, 문재인을 넘는 입에서 상당히 단정하지 못함을 알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대교수직도 안철수마냥 적당한 돈과 로비가 더 크게 작용했을 거라고 확신한다. 공직자로서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지 개인감정에 충실하기 시작할 때야 문재인이 후계자로 낙점하지 않았나, 추측하기 시작했고 '차기 대통령은 조국'이라고 난 단정했다. 퇴임후 감빵이 더 가까울 문재인이 살려면 조국 뿐 아니겠는가. 그후부턴 그 둘을 한 사람으로 묶어 보기 시작했다.
모든 법과 상식, 제도 무시하고 지들 꼴리는대로 권력을 유지하고자 이들은 무서운 부정도 서슴치 않을 것이며, 그쯤해선 아무도 제어할 사람이 없게 모든 사회시스템을 전체주의국가식으로 개조하고 있다. 이 상태로라면 전자개표기 조작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난 본다.
문재인과 조국 듀엣 에 대한 기대는 너무 쉽고 빨리 무너졌다. 불과 얼마전까지 빨갱이 발언자를 더 싫어한 내가 빨갱이를 잡아 죽이자고 외치고 있다. 내 입으로 그 자들을 양아치 라고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내가 나의 무식한 인간성과 더러운 인격을 그대로 표한 것은, 조국이 지 선배인 이영훈 전교수에 막말을 하면서 '그럴 자유'가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 변신은 내 탓이 아닌 네 탓이요, 내 변신은 무죄다.
며칠 새 법무부장관 후보라는 자를 기리켜 비리백화점,비리종합선물세트,가족사기단,남자최순실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말들이 난무한다. 나의 치명적인 순수한 생각일지 모르나, 지 입신을 위해 죄없는(=조용히 덮어질) 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 좆 찬 남자라면 이쯤되면 자결해야 된다고 보는데, 진정 자신은 합법적이란다. 삶은 소대가리다.
지난 세월 2016년 4월, 난 박근혜 하는 것에 질식할 것 같아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대한민국1인혁명'을 한 적이 있다. 2019년엔 이 자들을 향해 광화문에 설 예정이다. 시간을 내야겠지만, 우선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 먼저 정했다.
2년 새 천지가 개벽하듯 나라가 망가지고, 몇 달 새 나라 하는 꼴이 햇갈리더니, 며칠 새 내가 돌 지경이노라!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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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창간14년 기획캠페인-대한민국 1인혁명
인간 쓰레기,양아치,걸레형 인간 '조국'이 법무장관?
'삶은 개돼지대가리'도 웃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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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자료 및 기사일부 참고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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