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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7000여명의 고위공직자비리를 감시한다는 공수처법은 사법부(판사,검사 6000여명)와 군대(예비역장성포함 1000여명)를 주로 통제할 목적으로, 사법과 군대무력을 장악해 문재인(김정숙,문다혜)가족비리,조국(정경심) 범죄혐의 덮어 장기집권음모, 자유민주주의 도살 목적.. 국민은 목숨걸고 그런 자들을 도륙내야 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0/27 20:56:29)

[진단] 7000여명의 고위공직자비리를 감시한다는 공수처법은 사법부(판사,검사 6000여명)와 군대(예비역장성포함 1000여명)를 주로 감찰할 목적으로, 사법과 군대무력을 장악해 문재인(김정숙,문다혜)가족비리,조국(정경심) 범죄혐의 덮어 장기집권음모, 자유민주주의 도살이 목적.. 국민은 목숨걸고 그런 자들을 도륙내야 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10월 정국은 지난 여름에 본격화 된 문재인,조국게이트가 진행중이다. 난 처음부터 깃털 조국,몸통 문재인으로 가닥이 잡혔었다. 이들이 서두른 공수처법은 문재인 당선전후부터 발생했을 가족관련 거대자금비리 은폐를 목적으로, 6천여명의 검사,판사를 장악하고 군예비역장성 포함 천여명이 대상이다. 그러니까, 그들이 7천여명의 고위공직자비리 운운한 것은 순전한 사기질이라는 증거다. 즉, 사법부를 행정부 아래 둘 공수처법은 민주주의 삼권분립에 위배되어 이권분립 또는 단일독재체제를 의미한다. 퇴역한 군장성까지 포함한 것은 혹시 모를 군사쿠데타(military coup)를 차단하기 위한 목적일 것이고, 또 북한과 충돌이 발생할 시 대응방식에 따라 처벌하겠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아도 군은 쿠데타(coup d'état)를 누구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감시 당하고 있다. 그들이 일거수일투족이 정보기관에 보고되며 특히 이동전화(핸드폰) 통화빈도라든지 근무지이탈 등은 수시로 체크되고 있다.

 

문재인은 전직 두 대통령을 영어의 몸으로 만들었다. 양승태전대법원장도 단죄했다. 이들 종북좌파들은 법을 자신이 유리하게만 해석한다. 그러나 이것이 문재인이 퇴임 후 깜빵에 갈 일은 아니다. 또 북한김정은관의 문제, 한미일문제도 훗날 사법부가 범죄인으로 기소할 일은 아니다. 문재인이 매일밤 광화문네거리에서 연산군처럼 고주망태 술을 처먹고 계집질로 날을 샌다해도 누가 뭐랄 사람 없을 것이며, 지금 나라꼴보다 더 잘 돌아갈 것이다.

 

그럼 왜 그가 공수처법을 만들고 조국을 후계자로 삼겠다고 이 난리를 칠까. 필시 그 둘 사이에는 딸 문다혜의 동남아 이주 등 비밀을 공유할 것이고 그 내막에는 엄청난 자금(돈)비리혐의가 있을 것이라고 난 확신한다. 이런 불가사의한 일에 '돈'만한 강력한 감정자극제가 없기 때문이다.  노무현은 가족이 불법자금수수로 검찰조사를 받다가 자살했는데, 문재인이 검찰조사 받은 짓을 하지 않았다면 즉, 돈 관련이 아니라면, 지금처럼 검찰을 때려잡겠다고 공언할 이유도 없을 것이다. 

 

최근까지 그의 유체이탈화법은 계속되고 있다. 입만열면 남탓, 자기변병 늘어 놓는 것에서 정말 저런 놈들이 대통령 맞냐,는 생각이 들면서도, 정권 출발부터 부정한 비밀을 은폐해 왔을 가능성이 있기에 절대 사과 못할 입장도 이해한다. 합법적 불공정성은 또 뭔가.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라는 노무현 말을 인용한 개소리는 언제까지 지껄일 것인가.  

 

그들이 독재,권력유지를 위한 만능요술망방이 공수처법을 만든다면 히틀러의 게슈타포,푸틴의 KGB,중국의 공안정국이 순식간에 전개될 것이다. 그들 나라가 전체주의식 국가운영이 바탕을 이룬고로, 남한사회도 반드시 그렇게 흘러가게 마련이다.

 

문재인임기 절반도 지나지 않았다. 처음부터 개판치기 시작했고 게이트급 양아치 조국이 블랙홀되어 문재인 불량성을 덮은 경향이 있는데, 5년 다채우면 나라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 같다. 대한민국국민이라면 국가 도살행위를 하고 있는 이들을 도륙내야 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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