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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캠페인] 과학,상공업,경제 설계도조차 없는 문재인 대가리속에는 나라 망해도 오직 법싸움 뿐.. 걸레법 마구 만들지 말고 있는 것이나 잘 지켜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2/13 19:39:16)

[서울포스트캠페인] 과학,상공업,경제 설계도조차 없는 문재인 대가리속에는 나라 망해도 오직 법싸움 뿐.. 걸레법 마구 만들지 말고 있는 것이나 잘 지켜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대한민국 1인혁명-그리고 또 다시 광화문에서. 2016년 봄에 사용한 피켓 에 문구만 만들어 붙였다. ⓒ2017021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법은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고대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으로 시행되었고 중세 토호세력이나 영주들이 그 정신을 이어 받아 사용했고, 현대에 들어 민주주의를 포장해 '약자도 쪼끔 봐주자'는 것이 본질이다. 

 

1945년 이전까지 선진국이라는 세상에 사람을 사고파는 노예제도가 유지되었고 그 이후도 상당기간동안 암암리에 행해졌다. 영국에서도차 여성의 투표권은 20세기 들어서 겨우 시행되었다.

 

지금 남한경제가 왜 위기일까. 그건 문재인 대가리속에 경제관념이 없기 때문. 경제란 기본적으로 제품을 제조하는 마인드 와 설계가 바탕된다. 그 대가리에는 이게 전무하고 오직 떼법을 이용해 법적으로 나라를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 뿐이다. 

 

최근 똘끼 넘치는 추미애를 시켜 또 검찰을 수사와 기소 분야로 나눈다고 한다. 세계 어디에도 없는 요상한 변태행위들을 일삼고 있다. 야, 씨바라.. 그렇게 법 만능이면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법적으로 함 막아 봐라!

 

정말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들 땜에 나라가 거덜나고 있다니. 이번 4.15총선에서 반드시 반문세력이 이겨, 공수처수사를 재수사할 기관인, 예로 '특공수처'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헌재,법무부의 일상업무를 감찰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들고 검경수사권을 재조정하는 기관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국회제압법,행정부통치법,사법부통제법 등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난 박근혜를 100년간 독도지킴이로 보내자고 주장한 바 있다. 그래서 이번엔 문재인을 100년간 독도지키미 로, 추미애를 100년간 이어도지킴이 로 보내야 한다. 누구든 잘못하면 우리가 돈주고 권력 준 것을 다시 회수해야 한다. 그리하여, 역적죄를 지었다면, 누구든 100년간,200년간,500년간 감빵에 살려야 한다. 광화문사거라에서 모가지를 댕강 자르면 더 좋을 일. (龍)  

 

▲ 2016년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2016년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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