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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똘끼녀 추미애를 앞세운 광끼남 문재인 작전 성공은 돈에 환장한 정권과 삼성유착 감추기 위해 검찰개혁 내세운 광란의 칼춤이자 검찰 대학살극 - [황장수의 뉴스브리핑-정치분석]참고: 「문」・「추」, 삼성출신을 검찰국장 불법으로 앉히려다 망신! 이념도 아닌 「재벌수사 막으려」 일어난 공수처 독재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1/09 21:41:34)

[서울포스트논단] 똘기녀 추미애를 앞세운 광기남 문재인 작전 성공은 돈에 환장한 정권과 삼성유착 감추기 위해 검찰개혁 내세운 광란의 칼춤이자 대학살극 - 참고영상: 「문」・「추」, 삼성출신을 검찰국장 불법으로 앉히려다 망신! 이념도 아닌 「재벌수사 막으려」 일어난 공수처 독재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2020.01.09) [정치분석]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추미애와 문재인은 고양이 관상으로 매우 차갑게 느껴진다. 둘 다 뭔가 행동에 어색하고 어눌함이 항상 배어 있다. 그래서 필자는 이제까지, 그들이 잘 할 것이란 기대를 하지 않았으며 아무 관심이 없었다. 음모를 깊숙히 감추고 어디로 튈지 모를 럭비공에 비유될 부류의 사람들, 음흉한 표정에 독기를 가득 품고 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이런 것들을 쳐다 보기도 싫을 정도로 철저히 무시한다, 굳이 말한다면 또라이 정도이나, 이낙연,조국에 이어 차기 대통령후보라는 먹거리도 공유했을지 싶다.

 

↑ 자료사용

 

마침내, 법의 원칙을 따라 수사하고 있는 윤석열검찰을 청와대와 법무부가 인사로 보복하기 시작했다. 이들이 공수처법을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한 것은 개혁이 아니라, 비리를 감추기 위한 행위여서 그리 놀랄 사항도 아니다. 그간 검찰은 박근혜정부때부터 삼성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문재인은 이재용을 풀어주고 오라가라 데리고 다니면서 경제 잘 하라 독려한 모습을 보였다. 따라서 문재인은 삼성에 대한 검찰의 태도를 좋아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거대한 기업들 곡간에는 진보세력들의 먹거리가 넘친다. 이미 하늘까지 놀러 다니기 좋은 대한항공이란 놀이터를 오너까지 죽음으로 몬 다음 거의 손아귀에 넣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문재인이 적당히 폼만 잡으면 공수처같은 것을 만들어 검찰을 장악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퇴임 후 노무현처럼 수사받다가 자살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 결국 지들만 살겠다고 먹거리를 챙기는 과정이나 나라운영에 부실함이 문제될 것을 예상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놈들은 처음부터 나라돈 빼먹을려는 데 혈안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목적을 위해 북한과 벌인 비핵화 평화쇼는 사기에 불과하고 트럼프도 속았다고 느낄 것이다.

 

어제 문재인이 법무부검찰국장에 삼성출신 류혁 변호사를 끼워 넣었던 것은,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모든 법을 무시하고 악랄하게 해먹겠다는 의지의 표출이다. 문재인이 독특한 '여성의 똘끼'를 방패로 삼고자 추매를 내세운 것으로 보니, 이들은 대통령이나 법무부장관이 아니고 헌법파괴자이자 중범죄자이자 쓰레기들이다. 몇 년 새 국회의원도 마찬가지지만 장관이란 것들에 쓸만한 인물이 이토록 없다니 통탄할 노릇이노라. 이제야 탄핵을 들먹인 언론들도 사주가 양아치같은 쓰레기. 모두 국민의 이름으로 광화문광장에서 능지처참식의 단죄가 반드시 필요한 자들이다. (龍)

 

= 아래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참고

................................................................................

 

황장수 소장은 이미 삼성(이재용)과 정권(문재인)의 유착을 절묘한 타이밍에 재방송했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을 국가권력이 방조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황장수의 뉴스브리핑o

2부 「문」・「추」, 삼성출신을 검찰국장 불법으로 앉히려다 망신! 이념도 아닌 「재벌수사 막으려」 일어난 공수처 독재 (2020.01.09) [정치분석]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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