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문재인의 부정,비리 감추기 위한 윤석열검찰총장 죽이기-검언유착 조작사건(권언유착)은 단군이래 '최대 게이트' 등극.. 모든 법과 수단 가리지 않고 추미애와 호남인을 영남 부역자로 만들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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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는 모든 사회현상을 감지하는데 최소 6개월 이상을 앞서간다. 박근혜 때도 그랬고 문재인의 인간성부터 관상에 이른 모든 것을 그렇게 예측해 왔다. 그래서 애초 그의 정신병적 행동은 그가 개념조차 없는 인간 이라는 결론을 내리기 충분했다. 자애로운 듯한 미소 뒤의 음흉함까지.
세월호 아이들 추모 방명록에 '...미안하다, 고맙다.'고 쓴 것이나, 이번 수해이재민에 가서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고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 달라'는 발언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정상인이 아닌 정신병자나 또라이나 하는 소리다. 자기가 신세 진 어떤 고인의 장례식에서 '그간 살펴주신 은덕에 감사합니다'고 말한 것과 같다. 이런 형식의 말은 그 사람이 살아있을 때 덕담인데, 문재인은 그런 말을 어느 때 쓸지 모른다는 뜻이다.
문재인은 태생적으로 돈을 너무 밝힌 변호사일 뿐이고, 그가 어떤 아젠다 를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획을 할 능력이 없는 인간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북한을 끌어 들였고 주식,펀드 등에 잔머리가 있는 장하성,김상조 등을 쓰고 있다. 어떻게 덮었지만 신라젠사건, 수사가 진행중인 라임,옵티머스 펀드 등은, 애초 그들이 뭘 기획했는가를 말해 주기 충분하다. 그러하기에 공수처를 만들어 모든 법을 장악,통제하고 군대를 감시하여 혹시 모를 군사쿠데타 를 우려한 것이다. 결국 윤석열을 가만 두면 안된다는 안된다는 결론으로, 추미애를 내세운 차도살인-그러니까, 모든 사회질서와 법을 파괴하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자리 지키기에 혈안인 것이다. 여기에 아직도 호남은 영남인 딸랑이 노릇 충실히 하고 있는 개들로 넘친다. 다시 한 번 주장하지만, 우리는 부정과 비리에 엮여 자살한 노무현,노회찬,박원순 류의 무덤에 당당히 침을 밷어야 한다.
다시, 이번 사건은 권력 핵심 모 처에서 공영방송에 지시하고 그들이 공모하여 윤석열,한동훈을 검언유착으로 조작한 권언유착은 단군이래 최대게이트 에 기록될 것이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가 최대인줄 알았는데, 이들은 보통인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음모를 실행하는 것이다. 무서운 양아치들, 우리는 이미 작년 조국에서부터 그것을 생생하게 겪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가. 세금을 더 걷기 위한 부동산폭등 쇼에 펀드사기는 판치고, 경기는 침체되고 종족들의 도덕성과 인간성에 썩은 냄새가 풀풀난다. 다행히 진중권이나 권경애,신평변호사 같이 보통인의 상식적인 귀에 팍팍 꽂힐 좋은 말들이 메아리가 되고 있다.
난, 과거부터 이 나라 지도자는 '극동의 고립된 작은 나라'에서 특별히 국민과 국가를 고민한 자 라야 한다고 주장을 꾸준히 해 왔다. 역대 거기 가장 부합된 인물이 박정희 대통령이었을 뿐, 그의 딸 박근혜는 영 아니었고.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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