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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망해가는 대한민국, 하나 더 추가되겠지만 노무현류,노회찬류,박원순류를 걸레,쓰레기로 만들지 못하면 후손들의 미래는 걸레민국 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7/18 21:19:42)

[서울포스트논단] 망해가는 대한민국, 하나 더 추가되겠지만 노무현류,노회찬류,박원순류를 걸레,쓰레기로 만들지 못하면 후손들은 걸레민국 에서 산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조선은 스스로 망했다' 는 Why Times 자료사용

 

성추행을 일상적으로 저질러 자살한 인권변호사이자 서울시장인 박원순을 더불어민주당은 '님의 뜻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추모했다. 추접하고 망신스러워 쥐구멍이라도 대가리를 쳐박아야 할 인간들이 넘치고 또 그 통속들의 방식으로 우세스러운 걸개그림을 건 꼴, 공지영이나 유인태 등의 저질스런 발언도 그런 맥락의 일부다. 섹스스캔들이라는 말이 맞는지 모르나, 대한민국 건국 이래 관가에서 행해진 최대 사건일지 싶은데 말이다.

 

그 허망한 사건에는 상당한 미스테리 가 많다. 그가 왜 원래 숙청문(肅淸門)이라는 숙정문(肅靖門) 근처로 죽음장소로 택했을까. 한양도성 사대문 중 북대문 역할의 숙청문 은, 북문을 열어 놓으면 음기(淫氣)가 침범하여 서울 부녀자들의 풍기가 문란해 진다고 해 사용하지 않았고, '엄숙하게 다스려 숙청(肅淸)한다'는 뜻이 있다.

 

그가 4년여 동안 성추행만으로 과연 그런 선택을 했을까. 여비서관련 더 큰 사건들은 없었을까. 지금까지 밝혀진 것으로는 수년간 성폭력(성희롱,성추행,성폭행 등)을 계속했고 부서를 옮겼어도 자살 직전까지 행해졌다는 것. 그 여비서가 다른 부서에 있을 때 전비서실직원 회식자리로 불러 비서실직원이 성폭행했다는 기사도 올라 있다. 이쯤되니 비서실이 성추행도가니(성폭행 포함)로, 아주 온상으로 볼 수 있고 여직원은 성추행 돌림빵(조리돌림)을 당했을 수 있었다는 보통사람들의 추측도 만연해, 일상에서 살아가는 잡놈들은 이런 시장을 씹창 이라고 명명한다. 이런 스타일은 태생적으로 성도착증환자일 수 있어 또라이로 분류되며, 손버릇이 나빠 손모가지를 자르면 발로 하도록 태어났기에, 일시적 충동이 아니라, 최근 4년이 아니라 40년간 그런 음란 행위가 계속돼 왔다고 볼 수 있다.     

 

이순신 관기 발언을 참고하자니, 미색이 수려한 여직원을 수청 들라는 기쁨조식으로 별정직(정정 : 9급 공채)으로 뽑을 때 아예 '고위직 접대용'으로 제한했다는 말도 나오고 그래서  변사또가 춘향이를 다루듯 하지 않았을까, 일반인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이다. 그래서 조선의 어우동 사건이 아니라면, 박원순이 자신의 미투사건이 나오지 않게 부하직원에게 회식 후 해당 성폭행(법으로는 준강간 혐의라고 함)을 지시,사주 또는 방조하지 않았을까,라는 의심도 가며, 그 여직원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거나 경찰 등 정보라인에서 관리하며 항상 따라 붙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는 게 보통사람의 시선이다. 그래서 이런 소문은 오래전부터 만연했을 거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례적으로 긴 경찰조사상황을 보다가 상부나 주변의 냉담한 반응에 수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그의 죽음에는 자살방조자도 충분히 여럿 있을 수 있는 대목이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댓가라는 반대급부도 없이 털 안뽑고 노리개 취급한 놈들들의 비양심적인 일면을 그대로 드러낸 사건이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마찬가지고 안희정 충남도지사도 그러했다. 시쳇말로 안희정이 여비서를 스위스(호텔방)까지 데려 갔으면 롤렉스시계라도 선물은 했어야 하지 않았나. 지금 이런 성적인 사건사고는 우리 사회 곳곳 자행될 수 있으나 거의 무리없이 넘어가는 것은 '사랑' 이라는 미명으로 그런대로 '조건만남'이 지킬 건 지켜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난 본다. 금감원장까지 할 뻔 했던 전 의원도 여비서랑 유럽,미국 잘다니고 아무 소리 없지 않는가.  

 

또 사건 당일 딸은, 아버지가 유언같은 소리를 남기고 집을 나갔다는데 대여섯 시간 후 전화가 안되서 실종신고한 것도 미스터리 다. 아니, 갑자기 출근도 안하고 산에 간다는 지 아버지였다면 당연히 여기저기 동태를 알려야 했지 않았나. 또한 참여연대, 아름다운재단 등 사회단체를 운영하며 기업에서 협찬받아 공짜 인생을 살았으면서 빚만 7억이라는 게 말이 되는지. 딸은 서울대 미대에서 법대로 편입시키고 스위스 유학에 아들은 영국 유학 중이라는 게 말이 되는가. 그리고 고한석 전 비서실장이라는 사람은 1992년 10월 6일자 동아일보에 남로당간첩단 구속자 중 한사람으로 체포되었다는 전력이 있는 걸 보면 대한민국 전역이 이미 북한공산화가 된 게 현실이다. 서울시청이 이 지경이면 청와대인들, 정부 각 기관인들 이미 빨갱이들이 가득 채워져 적화되었다고 보는 게 현실이다.

 

이제 우리는 이런 개같은 나라를 뒤집어 이들을 도륙내야 한다.  난 노무현이 노가리로 보여 처음부터 믿지 않고 혐오했다. 오락가락 국민분열시키는 그 속내에 국가를 긍전적으로 발전시킬려는 개념은 하나도 없었다. 가족 비리로 자살한 그를 노회찬이 진보노동당으로 지원하다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그 역시 자살했다. 하여간 공산사상을 현재는 문재인이 열심히 실천하는듯 하나, 우리는 지금 걸레된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할 역사적 소명을 재부여 받았다.   

 

온 나라에 시체팔이 좋아한 놈들의 귀신놀이를 더 이상 보고 살아가서는 안된다. 이 나라가 걸레,쓰레기들의 장송곡소리에 철저히 망가져 가는 것을 더 이상 방관하지 말아야 한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 악랄한 버러지같은 것들을 부관참시라도 해야 한다.

 

지금부터 우리는 희망가,새마을가,군가,행진곡,합창교향곡이 널리 퍼진, 건강하고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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