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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문재인 상왕이자 파렴치한 조국 사퇴(경질)는 위장 가능성,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 국회의원(국무총리) 거쳐 차기 대통령 출마 당선 계획 유효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0/14 19:57:58)

[진단] 문재인 상왕이자 파렴치한 조국 사퇴(경질)는 꼼수 가능성, 이보 전진 위한 일보 후퇴.. 국회의원(국무총리) 거쳐 차기 대통령 출마 당선 계획 유효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빨갱이들의 공산화 전략,전술은 상식과 법을 뛰어 넘는다. 그간 대한민국 정부라는 청와대와 문재인,조국,민주당,정의당 등이 보여준 한 단면이 그랬기 때문에 이번 사퇴에 치밀한 계산과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우선 당장의 소나기는 피하자는 심사였을 것이다.

 

나라의 정잭집합소가 되어야 할 청와대가 민심을 패대기 치고 비리 생산공장,비리사기 공작소,부패집합소였고 노무현,유시민 듀엣처럼 문재인,조국 콤비도 국민을 지역과 계층간 가족,세대 분열까지 일궜으니 이 역적들을 어찌해야 할까. 그래서 난 기사를 쓸 때마다 이 둘을 공동운명체로 항상 한몸으로 묶어 보았다. 그래서 이들 공작도 미래 언제까지나 유효하기 때문에 함께 퇴진시켜야 한다.   

 

따라서 검찰은 조국을 출국금지 시키고 기소,소환,구속 수사해야 확실히 차기 대통령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현 여당 어딜 봐도 조국만한 후보가 없기 때문. 그리고 자유한국당은 공수처법안 국회통과를 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이게 통과되면 모든 것은 도로아미타불된다. 그런데 숟가락만 들고 다니는 나경원,황교안 등이 하는 짓으로 봐서 그 악법이 통과될 것같은 느낌이다. 안일하게 국회의원 뺏지 달려는 잔머리보다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큰 그림을 그리라는 말이다.  

 

그래서 이번 조국 홀로 퇴진이 오히려 섭섭할만치 하나도 달갑지 않다. 벌써 한국당은 대통령에게 사과,사죄를 요구한다. 정신나간 야당이다. 이미 광화문광장에는 내란죄,외환죄를 충분히 저지를 문재인에 탄핵,하야를 외친 국민들로 넘치는데 고작 사과? 이미 이 정부 2년동안 이골난 국민들은 이 사태 이전에 광화문에 몰렸었다.

 

문재인은 오래전 지역계층갈등 조장, 경제팽개치기, 남북관계 퍼주기와 파탄, 한미관계악화, 한일관계 경제위기 및 파탄,환경부 블랙리스트 등으로 골로 갈 위기에서 조국을 끌어들여 국면을 전환한 의도가 컸다. 그렇다고 그를 버리는 카드로 쓸 목적이 아니라, 1타2피 식 후계자로 내정한 것이다.

 

여기서 조국도 가족사기단처럼 각종 비리세트임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장관 계급 하나 주운 것이 결코 기분 나쁠 일은 아닐 것이다. 향후 검찰 수사에 따라 그의 모친까지 3대가 범죄가가 충분히 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에게 적용했듯 자비가 있어서는 안된다. 다만 인간적 배려는 형 확정 이후다.

 

↑ 자료참고

↑ 자료참고

 

조국은 서울법대 교수이던 2010년,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외교부 특채 문제로 사퇴를 앞두고 있었을 때, 자신의 페이스북에 '파리가 앞발을 싹싹 비빌 때...'라는 화제의 말을 남긴 바 있다.  

 

이 파리가 용서을 구한다고 착각하지 말고 가차없이 때려 잡아야 한다는 뜻으로, '유명환을 비롯한 고위직들은 무슨 일이 터지면 '사과'를 한다. 어디선가 들은 우스개소리 하나 한다"며 남긴 글이다. 
 
["파리가 앞 발을 싹싹 비빌 때 이 놈이 사과한다고 착각하지 말라. 이에 내 말을 추가하자면 '파리가 앞 발 비빌 때는 뭔가 빨아 먹을 준비를 할 때이고, 우리는 이 놈을 때려 잡아야 할 때이다.'"]
 

또한 2016년 12월, 박근혜 퇴진 열기가 한창일 때 '박근혜도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로 시작한 말을 한 적도 있고, 트위터에 중국 노신(魯迅) 의 말을 인용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사람을 무는 개가 물에 빠졌을 때, 그 개를 구해줘서는 안된다. 오히려 더 두들겨 패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개가 뭍에 나와 다시 사람을 문다."[루쉰(魯迅), 1929)]] 

 

이렇게 무섭고 악랄한 놈이다. 그래서 검찰은 더 냉정하고 예리하게 수사해야 할 것이다. 이미 윤석열검찰은 영화 시나리오 하나는 충분히 써 놨다. 문재인까지 잡는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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