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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일본 아베 에게 머리 조아려야 할 문재인이 차기 대통령 조국에 대가리 처박다.. 국가와 민족 망하게 하고 지들만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놀음하는 것 보면 정신지체아들의 소꿉장난처럼 측은하기도 불쌍하기도 하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28 19:46:53)

[진단] 일본아베한테 머리 조아려야 할 문재인이 차기 대통령 조국에 대가리 처박다.. 국가와 민족 망하게 하고 지들만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놀음하는 것 보면 정신지체아들의 소꼽장난처럼 측은하기도 불쌍하기도 하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검찰개혁 본질은 사법부를 청와대 아래 두는 것..  집권권력층 비리막기 위해 '검찰창녀화'.. 결국 힘없는 국민과 서민만 경찰의 '봉'되는 일이다.

 

 

윤석열총장은 문재인,조국에게 충분한 예의를 지키며, 정중하게 대하고 법과 상식과 절차에 따라 수사를 하고 있다. 이에 미국에서 돌아온 문재인의 첫 일성은 모호하기 짝없다.

 

27일 청와대는 '조국 장관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면서 '엄정하게 수사하고 있는데도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 검찰은 성찰해주시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검찰에 전달했다,고 한다. 이를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검찰의 조국 장관에 대한 과도하고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수사를 관행상 매우 부적절한 것으로 비판했다'고 해석하고 검찰청 앞에서 촛불을 든 또라이들로 만들지만, 어디에도 문재인이 검찰수사를 방해하거나 공격하는 뉘앙스 는 없다. 또한 요즘 자주 역정을 낸다는 심기도 볼 수 없다. 따라서 필자 판단으로는 조국을 잘 조지고 있는 윤석렬 검찰에 오히려 격려를 보낸 것 아닌가 생각도 든다.

 

이에 검찰은 지레 의례적인 한마디로 갈음했다. 어떻게 들리고 누가 어떻게 해석해서 써 먹더라도, 검찰은 초심대로 원칙을 지키겠다는 말을 했다. 즉, '헌법 정신에 입각하여 인권을 존중하는 바탕에서 법 절차에 따라 엄정히 수사하고 국민이 원하는 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대명천지에 유치한 양아치새끼들에 의해 남한에서는 전체주의화가 계속진행되고 있다. 아마 검찰은 마지막 위기감이 들 때, 헌법정신에 입각해 문재인,조국류를 이적죄,여적죄,자유민주주의파괴 모의로 감빵에 쳐넣을 가능성도 있다. 그 처넣을 가능성이 충분한 이유는, 윤석열이 오랫동안 한 말(답사,훈시,소감 등) 속에는 '정의,국민,헌법'이 항상 들어 있기 때문이리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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