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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정치인 아닌 의사 안철수가 짜빠구리 쳐먹고 파안대소한 변호사 문재인보다 100배 낫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3/02 18:54:28)

[서울포스트논단] 정치인 아닌 의사 안철수가 짜파구리(서울포스트 명명: 좌파구리 左派) 쳐먹고 깔깔댄 변호사 문재인보다 100배 낫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동네 피시방에 자주 간 편이라, 항상 옆에 앉은 사람과 트러블 이 생긴다. 나중에 내가 앉을 때면 일부러 그들을 피해 떨어져 앉지만, 내 옆에 누군가가 앉는다면 그런 다툼은 불가피. 난 대부분 뉴스검색이나 자료정리,음악을 들으며 말 한 마디 안하지만, 놈들은 게임위주라서 욕이 섞인 큰소리로 떠들기 마련. 경찰을 부른 적도 있고 어린 놈한테 개쪽을 당한 적도 있다. 어제는 그 놈들과 다투고 오늘은 마스크 를 안쓰고 기침 심하게 한 놈에 공공질서 좀 지키자고 했다.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이렇게 한심하다. 우리가 시끄럽고 무질서한 중국놈이라고 한 것과 똑같다. 한국놈들은 지위와 지식과 상관없이 또라이들이 너무 많다. 좆나게 두들겨 맞아야 할 종족이다.

 

↑ 서울포스트 가 자료이미지 조합

 

그럼에도 안철수,김미경 부부의사가 대구 코로나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에 그의 흐리멍텅함에 화를 냈지만, 그의 본질은 기본적인 인간 욕심과 욕망을 감안하며 비교적 순수한 사람이다. 그런 자연과학자가, 주둥이만 벌리면 사기로 일관하고 양심의 가책도 못느낀 변호사라는 문재인을 당하지 못해 실패한 정치인으로 아직 남아 있다.

 

그는 과거 행적이 참 바보스러웠다. 바보 노무현 푯말을 떼어 이제 '바보 안철수'로 만들어야 한다. 왜 서울시장을 박원순에게 양보했을까. 왜 대권 후보를 문재인에게 양보했을까. 차라리 그때 떨어지더라도 무조건 들이 밀고 나갔어야 했다. 물론 그 뒷 사정은 내가 충분히 짐작한다.

 

그간 간철수라는 별명을 얻었다면 지금 야권 황교안도 간교안 정도 뿐 안된다. 난, 이 진절머리 난 한국사회에서 차라리 영혼이 더 맑은 놈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 편이다. 이 면에서 가장 훌륭했던 분은 박정희 대통령 그 다음은 전두환 대통령 그 다음은 김영삼,김대중 대통령이었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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