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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결국, 문재인,조국 하는 짓은 김정은 꼴리는대로의 노동당 일당 독재행태.. 남한에 공산민주당 일당 체재 예고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03 21:44:32)

[진단] 결국, 문재인,조국 하는 짓은 김정은 꼴리는대로의 노동당 일당 독재행태.. 남한에 공산민주당 일당 체재 예고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사용

 

더불어민주당이 일개 장관 후보를 국회로 불러 출입기자들에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여야 이틀간의 청문회가 무산된 데 준하는 1박2일간의 조국의 해명성 간담회를 생방송했단다. 이런 모임은 민주사회를 지향하는 국가에서는 일어나기가 불가능한 사건으로, 북한 노동당 김일성체재에서 김정일을 후계자로, 김정일이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든 사회에서만 가능하다.       

 

문재인(조국)은 남한(포괄적 한국인) 국민이 개돼지근성이 있는 것을 꿰뚫고 있다. 노예근성이 있다는 것도 파악하고 있을 것이며, 이성보다 기분 내키는대로의 감정, 소위 꼴리는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잘 알것이다. 폐쇄성이 강한 종자인 것도 잘 알 것이다. 또한 미국이 공공연히 평가한 한국인의 들쥐근성 도 십분 활용할 줄 안다. 따라서 법적으로 자유한국당을 걍 없애버리면 된다는 것도 알 것이다.

 

이들은 합법을 가장한 불법,탈법, 합법적인 불공정성, 합법적인 부정, 합법적인 불법을 숭상하는 악마들이자 법 뒤에 숨은 쥐새끼들이다. 난 문재인을 '악마의 저주 관상'이라고 쓴 적이 있다. 그의 눈에 무서운 광기가 들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런 악마들에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 가 한 말이 있다. '성경을 읽어줘도 굴복을 하지 않으면, 야유하고 조롱하라. 악마는 경멸을 견디지 못한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처럼 무력함을 느낀 적도 없었고, 이 땅에 태어난 것을 요즘처럼 후회한 적도 없었다. 다행히 2005년부터 14년차 인터넷신문을 운영하면서, 노무현때부터 늘 깨어있게 한 이 시대에 감사할 뿐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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