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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청와대가 범죄사령탑.. 출범초부터 문재인은 북괴 김정은팔이,종전선언으로 국민정신 현혹시키고 미세먼지로 눈 흐리게하고, 김상조,장하성 등 기용으로 주식,펀드 사기행각 기획 가능성.. 조국,추미애 끌어들여 헌법무력화, 공수처시행으로 사법기관 장악.. 걸레민국 만들 목적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10/17 14:29:13)

[서울포스트논단] 청와대가 범죄사령탑.. 출범시초부터 문재인은 북괴 김정은팔이,종전선언으로 국민정신 현혹시키고 미세먼지로 눈 가로막고, 김상조,장하성 등 기용으로 주식,펀드 사기행각 기획 가능성.. 조국,추미애 끌어들여 헌법무력화, 공수처시행으로 사법기관 장악.. 걸레 나라 만들 목적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오래된 논평도 이렇게 나왔다. ⓒ자료사용

 

청와대가 범죄소굴로 범죄행각을 계속해 왔기에, 이쯤되면 국민이 쥐어 준, 대리시켜 준 국가권력을 이용하여 사기를 치고 자신들의 돈을 챙기는 행위를 쭈욱했기에 이것들은 양아치라고 우리는 불러야 한다. 국민이 그들을 광화문으로 끌고 나와 북한 피랍공무원이 당한 것처럼 기름을 부어 화형시켜야 마땅할 형국이다. 세금내는 백성은 이놈들에 더 이상 권한을 위임할 일이 아니고 살육대상자 명단을 만들어 하루에 한 놈씩 공개처형해야 한다. 

 

정권의 비호를 받고 날개를 달았던 라임,옵티머스 사태는 2조원대의 돈이 환매가 불가능할 정도로 부실해졌고, 그 책임을 피하기 위해 청와대 등 권력기관에 로비를 해 왔다. 최근 금융사기로 감빵에 간 김봉현 옥중서신을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해석이 완전 다르다. 역대급 폭로 냐 검범유착 이냐.

 

보자, 금감원을 장악하기 위해 문재인류가 벌인 그간 행각들은 무엇이 목적이었겠는가. 사법기관을 사유화해서 정의를 실종시킨 그들의 목적은 무엇이겠는가. 공수처를 만들어 판검사를 감시하고 장성급 군인을 통제한다면 무엇이 목적이겠는가. 이 놈들은 범죄를 저지르고 불법을 합법이라고 우기며, 군사적 총칼로 쿠데타 를 막기 위한 목적일 것이다. 이미 군인은 정보통신 당국의 이동전화 지역과 기록이 실시간 추적돼 꼼짝 못하게 돼 있다.

 

이들이 폴 포트 에 의해 자행된 캄보디아 킬링필드 나 역사상 처절하게 몰락한 나라처럼 특별한 이념 때문이라면 이해라도 하겠다. 그러나 돈 밝히는 변호사 문재인답게 지금까지 자행된 게이트급 사건만 수 십 개가 다 돈과 관련돼 있다.  

 

하여, 현재 권력층의 굵직굵직한 범죄는 동네 좀도둑 취급도 못하고 서민의 생계형 범죄엔 중죄가 떨어진다. 출범부터 뜬금없는 미세먼지 막겠다며 개수작을 부린 것도 성동격서격이다. 중국이든 어디서부터 발생한 미세먼지 막는 것에 국민의 눈을 흐리게 하고 정작 자신들은 숨어 돈 빼먹기에 바빴다. 일부 무혐의가 있다지만 정권시작과 함께 신라젠 주식장사가 있었고 문다혜가 지 아부지 나라를 버리고 동남아로 이주해 간 것, 비트코인 열풍과 폭락, 최근 한국형 뉴딜펀드라며 국가주도 주식펀드 등은 과거 이놈저놈 얽힌 금융사기를 덮기 위한 술수에 불과하다. 

 

부와 권력을 세습하게 위한 현대판 음서제를 입시제도에 까지 적용하여, 현재 명문대를 간 놈들 대부분이 뒷구멍으로 들어갔거나 대가리 텅 비어 떳떳하지 못하니, 나라가 망가져도 거리서 투쟁할 줄 모르고 있다.    

 

그간 한국사회는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예지력으로 경제,산업에 빛나게 발전했지만, 이제 그 썩어 빠진 조선양반시대로 돌아갈 채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 그 당시 사회는 백성의 절반이상이 노비상태였고 이런 노예를 해방해 준 것이 일본의 근대화된 사회시스템이란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한일합방은 부끄러운 과거가 맞지만 썩어 문드러진 조선이 불러온 결과이자 조선노비의 해방이다.      

 

나는 오래전부터 과거로 회귀한 이들을 골로 보내야 할 정권으로 규정했다. 이제 우리는, 이 놈들을 잡아 철저하게 복수하고 공개처형해야 할 시간을 준비해야 한다. 그 외 용서나 타협은 있어서는 안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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