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문재인이 2017년 5월 당선된 이후, 문다혜가 2018년 7월 구기동빌라를 급히 매각하고 해외로 나간 것은 미스테리한 사건이다. 또 손혜원이 목포도시대생사업을 맞물고 2017년 6월부터 본격화한 목포부동산투기 의혹에도 불구하고 큰소리 빵빵 친 것도. 또 문재인,김정숙과 친분이 있는 장모씨가 청주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2017년 1월 343억원에 사, 2017년 8월 용도변경을 하여 5000억원 정도의 시세차익을 얻었단다. 같은 시기에 비트코인 등 암호호폐, 신라젠,에이치엘비 등 바이오,제약주 폭등. 2017년 5월 문재인후보 펀드에 몰린 돈은 순식간에 100억이 모아졌다. 다 2017년부터 2018년에 이뤄진 사건들이다.
그러나 문재인일당은 지금까지 모든 것이서 결백하다고 주장한다. 당연히 국민은 어여쁘게 여긴 깨끗한 분이시지. 그런데 윤석열검찰은 울산시장 송철호부정선거개입의혹,유재수감찰무마의혹,조국일가비리 등등에 적극 수사를 해왔지만, 과거 군부대를 방문하여 쌍안경을 거꾸로 쳐다본 추미애를 내세워 초법적으로 검찰을 무력화하고 있다. 초법적으로 도륙을 당해야 할 것들이 누구라는 것은 다 안다.
군부대를 방문하여 식판을 거꾸로 잡고 국을 푼 황교안도 마찬가지. 옆에 간첩을 특보로 쓰는 모양이다. 허구한 날 영수회담이나 제안하고, 조계사에 육포를 보내질 않나, 지 집 작고하신 개타령하질 않나. 아예 서거하셨다고 하지 그랬을까.
여기저기 똘끼 있는 자들이 넘쳐 피아구분이 안될 때지만 어떤 미친 놈들에게도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나라가 망하고 법이 사라진 이 즈음, 국민이 기댈 언덕은 어디에 있는가. 이제는 내가 미칠까 두렵다. (龍)
= 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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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김정숙 여사 지인, 부동산 특혜로 5000억 차익” 주장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1-22 13:05수정 2020-01-22 13:13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청주터미널 매각 특혜 청와대 관여 여부 의혹 고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뉴스1
청주의 한 사업가가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의 친분으로 부동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2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업가 장모 씨가 지난 2017년 1월 청주터미널 부지를 사실상 최저가인 343억 원에 낙찰 받아 7개월 만에 5000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곽 의원에 따르면 장 씨는 부지 매입 계약 후 같은해 5월 해당 부지에 50층 규모의 주상복합 쇼핑몰을 세우는 ‘현대화사업’을 청주시에 제안했고, 8월 초 현대화사업 협약서를 체결했다.
곽 의원은 “개발 계획이 알려지면서 장 씨는 5000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고 한다. 매입 후 약 7개월만에 투자금의 14.5배에 달하는 사업이익을 얻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부지는 20년간 버스터미널로만 사용된다는 용도지정 조건이 있었다. 이 조건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입찰하지 않았고 가격 역시 현저히 낮게 책정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각 당시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곽 의원은 부지 매입과 용도 변경 과정에 윗선의 개입이 있었다고 의심했다. 장 씨와 김정숙 여사와 각별한 사이라고 강조하며 장 씨가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김정숙 여사가 병문안을 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장 씨가 문 대통령에게 고액 후원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민단체 역시 장씨의 특혜 의혹을 감사원에 감사 청구를 했지만 감사원은 1년 넘게 시간을 끌다 아무문제 없다고 ‘불문처리’ 결정을 내렸다고 지적했다. 이 역시 청와대 등 외압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의심했다.
곽 의원은 “한국당에서는 청주 고속버스터미널 매각 특혜 청와대 관여 의혹과 관련해 청주시 공무원과 장 씨를 공무상 비밀 누설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jhjinha@donga.com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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