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당선과 함께 시작된 문재인,조국게이트 전모는 딸 '문다혜의 동남아 이주'가 아킬레스건 이자 핵심(알파 에서 오메가).. 아마 '사람이 먼저다 가 아니라 돈이 먼저다'라는 그들의 인간성 때문일 수도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문다혜 해외이주가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같지만 언젠가는 밝혀질 것으로 본다. 이거 세상의 상식으로는 불가사의한 일이자 불가사리하다. 이번 조국사태에서 유시민까지 튀어나와 난리를 친 것에, 필자는 그들이 얽힌 돈 관계가 아닐까, 의심되었다. 사활을 건 연막전술이자 방어다.
이미 문재인출범과 함께 신라젠 이라는 주식이 작전에 대성공했다. 신출귀몰한 수법은 펙사벡이 꿈의 항암제라는 홍보 때문이었다. 결국 물약 정도도 되지 않는다고 판명되었다. 문재인은 무슨 케어 라며 당선과 함께 바이오산업을 역점에 두었다. 이를 보면 이미 상당한 구체적 작전 강령이 당선전에 짜여졌다고 볼 수 있다고 이 양스트라다무스 가 주장한다. 사실, 이 정도 주가조작은 권력의 핵심이 개입되었거나 용인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그의 책은 사실은 돈이 먼저다 라고 말해야 할 정도로 파산기업 변호를 맡아 돈은 모았다. 공식적인 수임료 외에 성공보수라는 것은 고무줄가격으로 뒷골목거래식으로 엄청나게 챙길 수도 있다. 이게 변호사라는 직업의 생리다. '뒤에서 다른 돈을 얼마든지 챙길 수 있는 생리'.
위 밑줄친 부분을 든다면 그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푸는 언어와 행동이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부류다. 엄청난 이중성격이라고 해야하나? 이와 딱 맞는 사람이 조국이다. 우리가 이미 겪었지만, 이 둘의 말은 어디서 어디가지 참말이고 어디까지 거짓,위선인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다.
지금 문재인은 수사개입을 넘어 검찰에 압박을 넣으며 직접 지휘한다. 법무부도 차관을 불러 직접 지시한다. 엄청난 직권남용을 지 맘대로 하고 있어도 누구 하나 말하지 않는다. 현재의 허수아비 민정수석에겐 말할 수 없는, 지시할 수 없는 어머무시무시한 사건이 숨어 있다는 방증일 수 있다.
사모펀드 등으로 사퇴한 조국은 천문학적 액수의 뇌물혐의가 추가로 고발된 상태다. 공수처법을 통과시켜 지금의 검찰을 무력화하는 게 문재인과의 약속일테고 그 똥을 맛있게 빨아대는 놈들이 민주당의원들이다.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총선에 나가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말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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