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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캠페인] 국정농단한 박근혜,최순실을 탄핵으로 골로 보냈듯 민주주의 유린한 문재인,조국도 골로 보내야.. 좌파,종북공산사회주의자들을 니뽄도,죽창으로 도륙내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07 08:24:04)

[서울포스트 캠페인] 국정농단한 박근혜,최순실을 탄핵으로 골로 보냈듯 민주주의 유린한 문재인,조국도 골로 보내자.. 좌파,종북공산사회주의자들을 일본도,죽창으로 도륙내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20170311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박근혜 퇴진 6차 촛불집회 초저녁 서울 광화문 풍경 ⓒ20161203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2016년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2016년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대한민국 1인혁명-그리고 또 다시 광화문에서. 2016년 봄에 사용한 피켓 에 문구만 만들어 붙였다. ⓒ2017021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나는 내가 보고 생각하고 말하고 판단한 것이 옳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그 방향으로 가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정상이라고 생각한 것을 말하고 판단한 것이 옳다고 확신한다. 세상의 모든 현상에 관심을 갖고 오지랖 넓은 인생을 살고 있기에 할 수 있는 오만같은 거다. 여기서 굳이 그것이 나의 신념이나 정의라고 거창한 말까지 할 필요는 없다. 

 

나는 수 차례 청와대 권력을 김정숙,조국,문재인 순으로 정의했고 또 그런 시각에 변함이 없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될 수 없었는데 김정숙의 응석이나 종용에 나왔고 김정숙이 표결집을 위해 오랫동안 의원과 민주당을 상대로 (로비)활동을 했을 것으로 보았다. 그래서 노빠를 중심으로 한 문재인지지층을 만들었고 전라도에 공을 들여 대선에서 그 지역표를 가져온 것도 그런 이유다. 결과, 전남도지사였던 이낙연이 예상을 깨고 총리까지 해먹은 것도 보은인사, 현재도 그 지역 표를 잡기 위한 공작은 계속되고 있다. (이제 전라도 사람들은 부산사람들에 그만 농락당하기 바란다.)  

 

또한 남한사화 종북좌파를 분석할 때 북한에 동조하고 김일성주체사상과 똑같는 사상적 세력은 1%도 안되고, 대부분은 한때의 치기 그리고 세력으로 나눠 좌파에 선 것이 유리한 자기 이익과 욕망일 뿐, 거대한 민족적 그림을 그린 사람은 별로 없다고 본다. 주사파를 내세운 임종석이나 사노맹 사회주의를 주장한 조국도 후자에 속한다.  

 

어제밤 조국의 처 정경심이 공소시효기간만료 직전 전격 기소되었다. 그의 딸 조민 등의 사문서 위조와 여러 범죄행위에 얽혀 있다. 만약 검찰개혁으로 공수처가 신설되었다면 이 사건은 덮였을 것이다. 미래의 조국이 자신의 비리를 덮기 위한 이런 무시무시한 음모를 시도한 게 검찰개혁이다. 그는 이미 공직자 청문회법을 바꿔 2005년 이전 자신의 비리를 사전정지시킨 자다. 

 

나는 처음부터  윤석열(윤석렬)을 믿었다. 아니 문재인,조국이 이렇게 '법'을 빙자해 국가와 입법부,행정부를 무력화하는데 믿을 구석은 또 다른 '법세력' 사법부 뿐이라고 확신했다. 좆꼴리는대로 하는 문,조 를 막을 것은 언론도 못되고 입법부의 국회의원도 못하고 행정부도 불가능하다.  '국민이 생명을 걸고 들고 일어나거나, 법을 막을 것은 오직 '법'뿐이나는 것이다. 이게 짜고치는 고스톱이든 믿을 것은 윤석열 뿐이라는 확신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보수쪽 많은 정치평론가조차 검찰을 믿지 않았다. 현재까지 '나처럼' 정상적으로 판단한 사람은 황장수의뉴스브리핑,공병호티비 정도, 나머지 진성호도 틀렸고 조갑제도 틀렸고 배승희도 강용석 등도 헛발질했다. 

 

내가 검찰을 믿은 것은 이념이나 정치적으로 치우치지 않아 누구와든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 그래서 많은 보수주의자들이 박근혜를 친 윤석열에 억하감정을 갖은 것과는 대조적으로, 난 당시 박근혜(최순실)는 정의에 의해 깜빵(감방,감빵)가야 한다고 외쳤고, 지금 똑같이 많은 좌파들과 문재인(조국)이 정의의 칼을 받아야 한다고 본다.

 

황장수나 공병호 등이 옳은 것은 그들이 나처럼 이념이나 정치성향에서 자유로와 원칙적으로 사태를 보기 때문이다. 이들 몇몇 외 많은 보수자들도 이참에 썩은 동태눈깔로 판명되었다.

 

이제 국민은 탄핵을 촛불혁명이라 외쳤듯, 검찰의 의지와 상관없이 문재인,조국을 골로 보내기 위해 분연히 일어나야 한다. 우리가 박근혜,최순실을 골로 보낸 것처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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