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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문재인,조국이 그리는 '룡(용 龍)'은 치밀한 인연과 밀약적 이해관계일 뿐, 서로의 코를 꿴 '지렁이' 수준 정도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25 21:23:41)

[진단] 문재인,조국이 그리는 '룡(용 龍)'은 치밀한 인연과 밀약적 이해관계일 뿐, 서로의 코를 꿴 '지렁이' 수준 정도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지금 한반도 남쪽에서는 지렁이 두 마리가 '용'의 자리를 상상하며 난리를 피우고 있다. 문이라는 지렁이는 조라는 지렁이 일병구하기에 나라의 장래도 팔아치운다. 끝까지 가겠다는 그들의 고집이 확인되었고 백성들은 이제 재산과 생명까지 위협받게 되었으니, 이순신장군처럼 남은 12척의 배로 사즉생 생즉사 각오로 그들을 끌어내려야 한다. 

 

↑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Is Paris Burning?, 1966) ⓒ자료

 

김정은은 연일 대포를 쏘대며, '*서울은 불타고 있는가'로 안부를 묻고 있다. 또 지난 22일 일본과의 지소미아 종료를 선언하고 25일부터는 독도방어훈련을 하기로 했다. 문제는, 일본 외무성이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인 점을 감안하여 이번 한국군에 의한 훈련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고 매우 유감스럽다'며 강력히 항의하고 나선 것. 일본은 남한의 1965년 한일협정파기,위안부합의 파기로 인한 백색국가 제외 때부터 독도문제까지 연계한 프로그램을 그렸을 것이라고 필자는 예측했다. 또한 이 쟁점을 계속함으로써 일본을 건들고 미국을 건들어 정치적 이득을 취하겠다는 계산도 깔려 있을 것이다. 그 사이에 독도는 결국 일본땅이 될 것이다.   

[*은 2차대전 배경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Is Paris Burning?, 1966)'라는 영화의 히틀러 전화목소리에서 따왔다.] 

 

어쨌든 한반도를 둘러 싸고 잡음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를 의도적으로 만든다면 이적행위 나 여적죄로 문재인 등을 처단해야 한다. 심각한 국토안전보장과 국민의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왜 이럴까. 이미 호박에 줄긋기식 조국의 딸 조민의 학력문제는 게임 끝났다. 부산대의전원 입학은 직전 주민등록번호-출생일까지 합법적으로 바꿔 나이제한을 피했다. 고려대 입학서류는 가짜다. 웅동학원의 자금거래는 편법과 편취의 연속.

 

사모펀드는 아킬레스건이자 미증유 의 판도라상자. 미수에 그친 상태여서 그런지 현재는 문재인과 전혀 연관성이 없으나 박근혜식으로 재단을 만들 수 없고 깨끗한 이미지를 줘야할 그들에게 상당한 유혹이 될 가능성이 있었을 포인트 다. 부산 동향의 제약사 신라젠이 펙사벡으로 쉽게 10배를 해먹은 예를 아무 생각없이 미래성장제약산업, 벤처라는 시각으로 소 닭보듯 할 권력층이 과연 있었을까. 주식자산운용의 맛을 안 장하성을 중국대사로 영전시키고 조국이 사모펀드를 개설했다면, 고소한 냄새가 풍긴다. 웰스씨앤티를 잘 주무르면 될 일을 조국이 주도했을 가능성은 합리적 의혹제기가 충분히 가능한 대목. 또한 아마도 문재인과 조국 거래의 설계는 '헤지(hedge)'차원으로 서로 코를 꿰고 있는 약조가 있을 것이다. 사법개혁, 정의 등등은 개소리이기에 그들은 용(龍)의 꿈을 꾼 게 아니라 지렁이의 꿈을 꾸고 있는 것이다. 하긴, 지렁이 어원은 '지룡(地龍)'에 있다는 설도 있다.

 

남한사람들 근성도 북한과 똑같이 몽니와 억지가 비슷하다. 문재인의 거짓말과 이중성을 욕할 게 아니라, 유독 한국인에 특징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이는 반도에서 탈출구가 없고 이웃(나라)와 비교가 어려운 폐쇄적 환경이기 때문으로 난 본다. 판치는 거짓말과 사기가 일본의 100배를 넘는다고 한다.

 

관상학적으로 조국의 '이름' 컨벤션효과는 끝났다. 어쩜 오래 전 서울포스트 내 눈에 걸린 순간부터일 것이다. 최근에야 그의 서울대 선후배들도 '사퇴' 소리를 하고 있다. 자신과 가족의 비리를 커버하기 위한 법무부장관,대통령의 꿈, 이거 개꿈 아닌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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