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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국가건설, 국민경제 설계도가 있는 박정희, 전두환 때 다수의 국민과 서민들은 행복.. 경제도 모르고 포기한 채 권력놀음에 빠진 노무현,문재인 때 국민들은 가장 불행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5/25 21:43:20)

[진단] 국가건설, 국민경제 설계도가 있는 박정희, 전두환 때 다수의 국민과 서민들은 행복.. 경제도 모르고 포기한 채 권력놀음에 빠진 노무현,문재인 때 국민들은 가장 불행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지난 세월 박근혜 집권 때, 그의 국정운영은 나를 숨 막히게 했다. 거리로 나가서 시위라도 하지 않으면 질식할 것 같았다. 그런 느낌이 나만 있었겠는가. 그 반사이익으로 만들어진 문재인은 박근혜와 샴쌍둥이거나 아바타, 박근혜 뇌를 복제한 인간 또는 도플갱어 수준에도 한참 못미친다. 지금의 문재인을 보니, 그렇게 피곤하게 했던 노무현은 성군이요, 무능의 극치인 박근혜도 성군급.

 

↑ 자료사용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어찌된 것인지, 미래로 갈수록 더더욱 최악의 대통령 뽑기 대회라도 하는 모양이다. 노무현이 최악인줄 알았는데 이명박이 나타났고, 이명박이 더 최악인 줄 알았는데 박근혜가 등장했고, 박근혜가 더더 최악인줄 알았는데, 최악의 지존 문재인이 나타나 모든 것을 뒤지고 뒤집고 있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박근혜의 어리버리한 무능과 너무 흡사해 어벙한 문재인은 노무현과 샴쌍둥이니 도대체 뭐가 어찌 될지 모르겠다. 혜경궁김씨는 문재인을 문어벙이라고 하며 한국말도 통역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했다. 에이포용지 서면보고를 즐겨받고 A4용지에 써서 읽기를 좋아한다면 의사소통,지적수준,능력에 심각한 정신장애인급 증세가 있다는 반증이다. 언젠가 말투에 문제가 일자, 문성근은 이빨을 많이 뽑고 임플란트를 했기에 발음이 어눌하다고 옹호한 적도 있었지만, 내가 보기엔 의학적으로 '인지장애'가 있어 보인다. 그의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인해 발견될 수 없었을 뿐. 고 김종필 전총리는, '문재인 같은 그런 얼굴은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도 했는데 그 이유가 이제 풀리고 있다.   

 

↑ 자료사용

 

문재인이 왜 최악일까,생각해 봤는데 인권을 들먹이며 법으로 이기고자 하는 모사 외에 일반 교양이나 정서의 부재일 가능성이 있다. 이 점에서 전여옥이 박근혜더러 책을 읽지 않는 무식한 대통령이라는 말과 맥이 통한다. 책을 읽지 않고 생각을 하지 않음은 사람을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든다. 이 점에서 박근혜를 쏙 빼닮은 문재인이고, 이른바 법과 권력 외골수로 본다면 여기서는 노무현을 쏙 빼닮았다. 

 

노무현의 주장은 '권력개혁추진,권위탈피,기득권타파' 등에 있으나 구호였을 뿐, 사실 다수의 정직한 서민들의 삶과는 아무 상관없는 것들이다. 그래서 국민들에 씻을 수 없는 상처도 주었다. 사상 최악의 부동산 폭등, 노동법 개정으로 쉬운 해고, 비정규직 양산, 한미FTA체결, 국영도박장이 된 노름판 바다이야기, 빈부격차 최악,사회분열 등인데, 교묘하게 서민,정의 이미지로 포장되었다. 이른바 이론적으로만 노무현정신을 만들었다. 뭐,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롭다'나? 이후 이명박이 결정타를 날렸지만, 수치로 보면 노무현때가 훨씬 심각해 서민 삶의 기반과 경제적 희망기반이 완전 붕괴되었다. 문재인도 검찰개혁 등 권력놀음에 빈 세월 보내고 있다. 평생 경찰서 한번 가지 않은 90%정도의 선량한 국민과 서민을 쏙 빼고 지들 이익에 부합한 법놀음에 경제 망가진 폭탄은 오롯이 서민이 맞고 있다.   

 

또 5.18광주사태는 김영삼 정부때 특별법을 만들어 조사하고 보상규정이 마련돼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다. 12.12와 엮어 전두환,노태우는 감옥에 갔다가 사면되었다. 그리고 그 시대 사건들은 노무현이나 지금 떠들어 대는 유시민이나 문재인(조국)과 전혀 무관하다. 물론 국가 지도자가 희생자를 위로하거나 민주정신을 말할 수 있지만 그걸 이용해 지역을 나누고 진영을 분열하고 자신의 세 결집을 통해 정치적목적을 달성해서는 안되는 일. 이번 518행사때 '군부의 학살', '헬기 사격' 등은 대통령이 할 말은 아니다. 당시 현장계엄군이었던 필자가 또 쓰겠지만, 사망자(희생자)는 시민군의 총에 의해 훨씬 많이 죽었고(조사위원회의 탄흔 분석자료: 시위대는 카빈소총 사용, 당시 군인은 M16소총만 휴대), 헬기기총사격 부분은 전혀 없었다.

 

난, 노가리,개구리,쭈구리로 점철된 노무현을 엄청나게 싫어했지만 퇴임후, 째진 눈 이명박이 더 싫었기에 자살로 마감한 그에 일말의 인간적 연민도 가졌었다. 그 아래 총리를 한 한명숙이 뇌물로 감빵에 갔지만 그래도 그를 지지했다. 역사에 잔잔한 음영이 되어야 할 그가 다시 살아나면서 대한민국에 악몽이 찾아들기 시작했다고 본다. 

 

호남과 김대중을 홀대한 친노세력이 발버둥치며 한국을 진보독재국가를 만들지 모르지만, 대한민국 역사에서 대통령 적통은 이승만(건국)-박정희(산업화)-김대중(민주화)-? 외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 틈은 없다. 조선이 태조 이성계-태종-세종-세조-선조-영조-고종 외에 딱히 기억되지 않은 것처럼.   
 

박정희를 독재자, 전두환을 광주학살자라고 일부가 말하지만 '90%정도의 선량한 국민과 서민'은 그때가 훨씬 살기 좋았고, 민주투사라는 친북좌파 노무현,문재인 때 10%정도는 행복할지 모르나 국민 대부분은 불행하다. 노무현,문재인한테 묻는다 : 경제 팽개치고 너희들 욕심 챙기기 위한 법과 권력,검찰개혁 놀음이 그렇게 중요하냐?//

  

며칠 전, 비오는 일요일 시내 나가는 데 버스 에어컨을 켜지 않아 후덥지근했지만 아무도 그 상태에 묵묵했다. 내가 자리를 찾고 앉아 창문을 여니 시원한 바깥 바람이 그제서야 들어왔다. 

 

인간이라는 사람들은 동물보다 더 어리석다. 아무도 현 상황이 나빠도 개선을 위해 총대를 먼저 매기를 싫어한다. 여럿일수록 서로 남 눈치보거나 체통지키며 군소리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군중은 그런 심리다. 세월호 때도 배가 기울기 시작할 때 창문을 깨거나 갑판으로 올랐으면 많은 사람이 살았을 것이다. 그런 상황이면 쥐들도 탈출한다. 그러나 선내방송에서 또 선생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죽음이 목전에 와도 의인처럼 목숨을 버려버렸다. 그러고보면 사람이란 행복은 몰래 혼자 소유할려는 경향이고 불행은 공유할려는 심리가 있다. 즉, 나보다 더 잘난 사람도 가만 있는데 내가 나서서 긁을 필요가 없다는 심리 말이다. 인간은 불완전하고 부조화스럽게 살아간다. 이게 삶이지만 적어도 잘못될 수 있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 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지금 이 나라는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잘못 돌아가고 있다. 조선인민국 왕조 만들기에 혈안인 김정은이 갑자기 죽지 않는 한 남북이 수년 내 절대 평화통일이 될 수 없는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모르는 문재인은 정신병적인 증세가 아니라면 오래전 떠돌았던 치매설이 사실일 가능성(아래 '대식가' 유튜브 영상 참고)도 크다. 작년 김정은 남한방문 환영단이 발족되고 광화문에 그 사진이 붙고 김정은,문재인,트럼프가 노벨평화상 받을거라는 우리 방송사나 언론사, 상당한 국민들이 바로 나와 함께 숨쉬고 살아가는 또라이들이라니 기가 막힐 뿐이다. 또 이런데 온 사회동력을 소모하는 것은 개인이나 국가적으로 얼마나 큰 손실인가. 아래 영상에서 서울대 명예교수도 황태순티비에 나와 '문재인 퇴임사를 준비하라'고 말할 지경이니.

 

오늘은 이상, 북한방송,신문의 훈민정음 일상 표현법과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목표 중 하나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독립성 신장'에 따라 써봤다. (龍) 

 

= 아래 영상 참고

.............................................................................................

문재인 치매설은 "진짜"다  문재인 치매설은 "진짜"다  - 대식가 대식가

 

[황태순TV 초대석] 문 대통령, 지금 퇴임사 준비하라!

김광웅 서울대 명예교수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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