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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뉴스논단] 조국보다 공병호는 더 나쁜 또라이거나 정신병자 수준.. 4.15선거부정,투개표조작설로 보수분열 외 특별한 목적 있을 것.. 그 증거 : 사전투표 득표 여야가 50:50인데 조작으로 통합당 10~20%를 빼 민주당에 10~20% 더해줬다는 일관된 '사기'.. 김무성, 마침내 극우 유튜버와 전쟁 선포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5/12 19:21:40)

[서울포스트뉴스논단] 조국보다 공병호는 더 질 나쁜 또라이거나 정신병자 수준.. 4.15선거부정,투개표조작설로 보수분열 외 특별한 목적 있을 것.. 그 증거 : 사전투표 득표 여야가 50:50비율인데 조작으로 통합당 10~20%를 빼 민주당으로 10~20% 더해줬다는 일관된 '사기질'.. 김무성, 마침내 극우 유튜버와 전쟁 선포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세상에 배웠다는 놈들이 현 시대에 하는 꼴은 보통 서민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사기질'이다. 우리는 그동안 진보좌파에서 주로 봐 왔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이념을 가리지 않는 현상이 드러났을 뿐이다. 지난해 쓰레기 조국사태에서 보았고 그것을 문재인이 용인했다. 그 결과 정상적인 국민은 거의 또라이가 돼 있다고 진단할 수 있다. 

 

↑ 공병호가 자료까지 조작하고 있다. 이걸 믿는 극우 또라이들은 또 뭔가.

 

지난 4.15총선을 거치며 보수에서도 그 증명이 속출하고 있다. 증상이 중증을 넘었기에, 콕 찝어 공병호를 말하건데, 그의 주장은 딱 한가지 : '사전투표에서 원래 민주당과 미통당이 똑같이 득표(50%:50%비율)를 했는데, 선관위가 통합당표 10~20%를 도둑질해 민주당에 더해 줬다' 는 것. 세상에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의 행위가 너무 허무맹랑하기에 정말 또라이 아니면 무슨 목적으로 그딴 짓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 행위는 조국보다 훨씬 나쁜 놈이란 것을 말하며 훨씬 저질이란 뜻이다. 여기에 장단을 맞춰 민경욱도 방방 뜨고 있다. 아예 쌍나발을 불며 보수를 말아 먹고 있다. 이들은 재검표가 결정났으니 그때까지 기다려야함에도, 아예 선관위 자료까지 조작하며 선동하고 있다.   

 

그들은 그런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도둑질 당한 20%를 원위치하면 오세훈이 고민정에게 이겨 국회의원이 되고, 나경원,이언주,민경욱이 승리한다는 것과 김민석이 패하고, 홍준표도 패하겠고, 최재성이 이기고 배현진도 낙선하겠지. 이 새끼들 하는 짓은, 보수가 과반이상 대승할 것인데 도둑 맞았다는 것이다.     

 

자, 그간 지식인으로 행동했고 경제관련 단체장으로도 재임했고 최근엔 통합당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장까지 한 공병호가 이 모양이면, 그런 야당엔 사람보는 눈에서 썩은 동태눈깔들만 있는 꼴이며 실제 제대로 된 놈도 없다는 뜻이다. 그랬기에 당연한 선거참패에 무슨 이의가 있겠는가, 그간 모든 놈들이 잡소리만 했다는 증거다.    

 

급기야 오늘 김무성이 사기질하는 보수 유튜브 운영자를 향해 '돈벌이에 썩은 놈들을 척결하겠다'고 나섰다. 난 김무성을 전혀 믿지 않지만, 내 이런 사태-보수끼리 싸워 분열되는-가 벌어질 줄 알았다. 보수 언론도 그렇고 유튜브하는 놈들에, 정의가 어디 있었으며 정론직필이 어디 있었는가. 고작 어디에 빌붙어 먹고사는 게 최우선이라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님에 어찌 하오리.

 

필자는 그들이 엑셀자료를 가지고 나와 선거부정을 주장할 때, 처음부터 한심하다 싶어 코멘트가치도 느끼지 않았다. 백주 대낮에 배웠다는 놈들이 하는 짓이 헛짓거리에 불과했다 싶은 정도의 사회병리현상이 두드러진 2020년이다. 에라이, 개새끼들아! (龍)  

 

= 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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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이 하려는 썩은 놈들" 김무성, 극우 유튜버와 전쟁 선포
 [중앙일보] 입력 2020.05.12 16:15 수정 2020.05.12 16:27

 

“지금까진 참았는데 앞으론 싸우려고 그래. 나쁜 놈들이야.”
김무성 미래통합당 의원이 이른바 극우 유튜버들과의 일전을 선포하며 한 말이다. 11일 유튜브에 공개된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서다. 김 의원은 이들을 “전부 돈 벌어먹으려고 하는 놈들”이라며 “전부 썩은 놈들”이란 원색적 비난도 서슴지 않았다. 발언 말미에 그는 “이거 그대로 보도에 내도 된다”고 했다.

 

김무성 “극우 유튜버 기고만장, 우파 다 죽여”

 

해당 인터뷰는 ‘중진의원과 21대 초선 당선인의 만남’ 형식으로 진행됐다. 6선의 김 의원 옆엔 김웅 통합당 당선인이 앉았다. 김 의원의 극우 유튜브 ‘저격’은 통합당의 21대 총선 참패 원인을 분석하는 도중 나왔다. 그는 “아스팔트 태극기 부대가 엄청나게 큰 사이즈인 줄 알았는데 투표해보니까 아니라는 증명이 돼 버렸다”며 “극우 유튜버들이 기고만장해서 우파에 가능성 있는 사람들을 비판해서 다 죽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결국 걔네들은 다 돈 벌어먹는 놈들이다. 자기들 조회수 올려서 돈 벌어먹기 위해 자극적인 말을 쏟아낸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김 의원은 자신의 사례를 들어 극우 유튜버의 왜곡 사례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유신 때 없어진 국민발안권을 다시 회복하자’고 한 적이 있는데 (극우 유튜버가) 내가 좌파와 손잡고 우리나라를 고려연방제공화국으로 끌고가려고 한다고 매도하는 게 그들”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자신과 유승민 의원이 극우 유튜버의 ‘주요 타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승민이 뭘 잘못했나. 대통령 권력이 잘못됐으면 저항해야지. 그랬다고 유승민을 죽일 놈이라고, 나를 역적이라 그런다”며 “그때 소위 친박(친박근혜)이라면서 나한테 찾아와서 탄핵하면 안 된다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탄핵 반대를 내가 뿌리쳤다고 하는데 전부 거짓말”이라고 했다.
  
김 의원의 발언이 알려지자 일부 보수 진영 유튜버는 발끈했다. 구독자 123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신의 한 수’ 신혜식 대표는 11일 방송에서 “탄핵과 관련해서 김무성, 유승민이 배신자다. 이건 맞는 거 아닌가, 이게 자극적인가”라며 “우리가 봤을 땐 합리적이고 당연한 발언”이라고 했다. 또 “(유튜브가) 돈 벌기 위한 것이다? 찔린다 진짜로. 그런데 벌어본 사람은 돈의 가치를 안다. 당신은 돈 벌어본 적 있느냐”고 주장했다.

 

김 의원이 저격한 극우 유튜버는 통합당의 딜레마 가운데 하나로 꼽혀왔다. 이를 두고 통합당의 한 재선 의원은 “보수 유튜버들이 핵심 지지층에 끼치는 영향력이 크다. 외면하자니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론 극단적인 주장 때문에 동조하자니 같이 묶일까 걱정”이라고 했다. 이 때문에 당내에선 21대 총선 불출마로 곧 국회를 떠나는 김 의원이 총대를 메고 당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김 의원은 지난 7일국회의원회관에서 고공 농성을 벌이던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 최승우씨를 설득해 중진의 무게감을 보이기도 했다. 최씨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계류 중이던 형제복지원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과거사법 개정안 처리를 주장하며 의원회관 4층 높이에서 농성을 벌였고, 이를 발견한 김 의원이 최씨와 ‘창문 면담’을 한 뒤 여야 원내대표와 국회 법사위원들에게 전화를 돌려 법안 통과를 구두로 확답받았다. 
  
당 안팎에선 곧 국회를 떠나는 김 의원의 향후 정치 행보를 주목하는 시각이 많다. 향후 당 대표 선거 등에서 김 의원의 이름이 거론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국회 임기가 끝난 뒤 강석호·김성태 의원 등 이번 총선에서 불출마한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등과 함께 서울 마포구에 사무실을 낼 계획이다.
  
김기정 기자
kim.kijeong@joongang.co.kr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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