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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용이 아닌 지렁이 문재인,조국을 빨아대는 개돼지붕어가재,쥐새끼 200만마리에게 '검찰개혁이 무엇인지' 한 수 지도하겠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0/06 19:52:26)

[논단] 용이 아닌 지렁이 문재인,조국을 빨아대는 똥개돼지붕어가재,쥐새끼 200만마리에게 '검찰개혁이 무엇인지' 한수 가르쳐 주겠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서초동 대검찰청앞에 검찰개혁조국수호를 외치며 모인 쥐새끼들 200만마리들이 꼭 읽어야 할 서울포스트 논설이니라. 니들 중 검찰앞에 가서 조서 받아 본 사람 몇이나 되는지 먼저 묻는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 북한의 붉은청년근위대 역할부터 이제는 어린아이들까지 선전선동으로 쓰고 있는 좌파매체. 남한에 공산화,전체주의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자료이미지사용

 

대한민국 인구 99%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검찰'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다. 대신 99%는 경찰과 매일 마주칠 것이다. 즉, 99%의 국민은 검찰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없이 선량한(?) 삶을 산다는 말이며, 경찰과는 혹간 주변 일로 부르거나 소소한 일로 경찰서에 갈 정도다.

 

바꿔 말하면 99%를 제외한 1%정도의 사람이 검찰과 마주할 가능성이 있다. 이 부류도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삶을 살아간 사람은 갈 일이 없지만, 이 1%중에는 정치,경제적으로 '사건'이 된 일로 검사앞에 간 극히 일부는 정말 반드시 검찰의 수사를 받아야 할 악랄한 중범죄자가 맞다.  그럼 이런 범죄자들은 어떤 부류에 분포하는가. 당연, 청와대나 입법,사법부,행정부 고위공직자, 국가기관 고위직, 대기업관련자, 악랄한 인간이다. 이런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은 99%의 서민과 무관하거나 99%의 서민들 피를 빨아 먹는 범죄나 파렴치범죄를 저질렀기에 검찰에 간 것이다. 자, 서초동에 촛불로 모인 쥐새끼들은 이런 범죄자를 옹호하고 동정하겠지.

 

공수처를 만들어 검찰개혁이 되다면 위 밑줄 부분의 범죄자에 대해 검찰이 수사하는 것을 대통령과 청와대 산하에 있는 공수처가 좌지우지한다. 즉, 권력 편에 있으면 '무죄', 권력에 저항하면 없는 죄도 만들어 '유죄'가 될 것이다. 지금 윤석열검찰청이 수사를 하고 있는 조국게이트급도 덮어질테고 희대의 살인마 이춘재,고유정도 얼마든지 무죄가 될 수 있다.

 

반면, 경찰권력은 더 강해져 기소권을 가진다. 중국이나 북한의 공안경찰(통치)로 변해, 평소 이웃집 아저씨같이 민중의 지팡이 노릇을 하던 경찰이 망방이를 들게 된다. 소위 말해, 너희같은 똥개돼지들을 더 쉽게 조질 것이다. 사소한 일로 경찰서에 끌려가고 작은 구멍가게나 동네공장까지 뒤질 것이다. 무마조건으로 뒷주머리를 챙길 가능성도 커진다. 소위 돈과 빽이 없으면 동네공원에서 배회하다가 영문도 모르게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훨씬 커질 것이다. 지금 서초동에서 촛불 든 쥐새끼들도 경찰이 몽땅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참고로, 노무현은 검찰강압 수사가 아닌, 실제 가족이 640만 달러 뇌물을 받은 충격으로 자살했다는 것 쯤은 알아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또라이니 국민전체가 또라이로 돼 가고 있다. 만약 미국처럼 총기를 소지할 수 있다면 아마 남한에는 며칠내 한 명도 살아 남지 않을 것 같은 상상을 한다.

 

더불어 문재인의 말로도 매우 좋지 않을 것으로 이 龍스트라다무스 가 예언한다. 취임부터 자기 뒤를 봐줄 후계자를 만들어 보호하겠다는 계산은, 재임중 나라개판이 되고 퇴임후가 더 험악할 것으로 그 스스로  확신했기 때문일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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