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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국내외 질병창궐로 난리, 서민들은 경제파국에 생지옥인데 문재인이라는 개자식은 법놀이 삼매경.. 외통수에 걸린 이런 (오 헨리 의) 마지막 씹새를 윤석열이 조질까, 이재명이 조질까?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12/06 17:59:24)

[서울포스트논단] 국내외 질병창궐로 난리, 서민들은 경제파국에 생지옥인데 문재인이라는 개자식은 법유희에 열중.. 외통수에 걸린 이런 (오헨리 의) 마지막 씹새를 윤석렬이 조질까,이재명이 조질까?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문재인을 마지막 씹쌔 로 부르고 싶다. 하여, 어떤 광고 중 오 헨리 의 마지막 잎새 를 빌어, 미운 직장 상사에 '마지막 십새' 라고 뒷담화한 데서 가져와 보았다.

 

↑ 자료사용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돼 마치 비상사태,계엄령하에 등화관제나 통행금지가 실시된 느낌이다. 이로 인한 서민의 삶은 밑바닥 경기부터 멈춰 서 생활비를 벌 수 없고 쓸 수도 없다. 부동산이 폭등하고 전월세도 폭등해 고통의 나날 정도가 아니라 굶어 죽고 얼어 죽는 생지옥이 펼쳐지고 있다.  

 

시절이 이런데 문재인은 윤석열죽이기에 골몰하고 있으며 비겁하게도 지 손으로 지르지 않고 남을 시켜 법놀이에 골몰하고 있다. 정말 비열한 또라이새끼다.

 

나라에 돈이 돌아야 하는데 문씨족과 추미애,조국류라는 조선양반은 말로 쳐먹고 산다. 어찌 법이 농사와 공장과 생활과 삶을 우선하겠는가. 물론 현대 법논리는 약자로부터 강한 자를 보호하기 위함이 사실이고, 법으로 없는 사람도 만들듯(법인), 무에서 유를 만들고 유에서 무를 만듦은 사실이다. 즉, 살인자가 돈이 없으면 유죄가 되고, 살인자가 돈이 있으면 무죄가 된다. 다시 말해, 무고자가 돈이 없으면 살인자가 되고 살인자가 돈이 많으면 무고자가 된다.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란 놈들은 평생을 연구한 것이 변호사 자격을 이용해 돈 챙기고 유무죄를 뒤집는 일이었을 뿐, 정의는 애초 안중에도 없었다. 그게 법하는 놈들의 보편적인 속성,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역사 이래로 이뤄진 행태다. 

 

그렇다면, 무법을 무법으로 대응하는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르렀다, 소위 말한 '법보다 주먹'이란 것. 차기 대선에서 1,2위를 다툰 이낙연은 이웃된 느낌이고 집권당인 민주당에선 이제 딱 한 사람 남았다. 문재인보다 더 골때릴 이재명은 현직 시장 때, 지 형수 밑구녁을 확 찢어 버리겠다고 한 잡놈인데 여전히 국민들은 그의 여러 사이다(?)발언을 선호하고 있다. 특히 복지와 나눔에서는 진정한 복지국가를 구현할 전도사라는 느낌도 든다. 예로, 일본은 저소득층 65세 이상 노령가구에 50만원 상당 월세와 1인당 100만원 현금, 의료비 전액을 무료지원 하고 있다. 이에 가장 근접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문재인은 골로 가게 돼 있다. 

 

또 법논리에서 청와대와 집권당을 충분히 유린할 수 있는 사람이 윤석열이다. 이 사람은 민주당이나 국힘당의 모든 정당활동까지 제압할 힘을 가지고 있다. 모든 권력의 블랙홀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기에 차기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면 문재인 역시 골로 가게 돼 있다. 아니 골로 보내야 한다.

 

어쨌든, 법으로 개지랄을 떨던 놈들이 진정한 법기술자들을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장면이다. 문재인 변호사는 외통수를 스스로 자초해 윤석열 검찰총장이나 이재명 변호사를 만나게 된 것. 차기 대선은 나라를 걸레로 만든 놈들을 철저히 심판한 장이 반드시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걸레화한 이 나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화합보다 복수와 보복이 한동안 계속되어야 한다.

 

지금, 올 겨울은 imf때보다 더 혹독한 경기동향으로, 일용직,막노동 일감도 없는데, 골방에서 저들의 게임 이나 지켜 볼 처지이니 나를 비롯한 모든 현실이 참으로 암담하기도 하다, 씨발!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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