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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일본은 노벨상 26명(한국 1).. 문재인이 박박 긁어 촉발된 아베 의 무역전쟁 선전포고에, 인조가 청태종한테 남한산성,삼전도에서 머리 조아리듯, 아베앞에 이마 아홉번 찍고 용서 빌어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7/07 13:54:02)

[진단] 일본은 노벨상 26개(한국 1).. 문재인이 박박 우겨 초래한 아베 의 경제전쟁 선전포에, 인조가 청태종한테 남한산성,삼전도에서 머리 조아리듯, 아베 에 무릎꿇어 이마 아홉번 찍고 용서 빌어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1. 난 글재주가 없어 이렇게 뿐 못쓴다. 1주일 중 1-2일은 펜 을 잡고 대부분은 칼(삽질)을 잡아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생각이나 기억 파편조각들을 퍼즐 맞추듯하기엔 시간도 넘 없다.

 

2. 일본은 노벨상을 26명 이상 배출한 기초과학 강국. 여기 덤벼든 한국은 좆됐다. 이상한 불가역 반응이다. 한일간 무역전쟁은 루비콘강을 건넜다. 칼을 간 일본은 g20정상회담 주인으로서 손님으로 간 한국을 개취급했거나 손님 보낸 후 즉각 선전포고를 했으니 그간 쌓인 한일간 감정의 크기를 충분히 짐작한다. 웬만해서는 사태해결이 안될 지경에 이르렀다.  [※ 현재까지 노벨상은 미국이 300명 이상, 영국 130명 이상, 독일 100명 이상 순]

 

3. 한국 경제 침체 사이클은 10년 또는 11년 주기 가 정설로 됐다. 1997년 12월 외환 위기로 imf구제금융 요청), 2008년 10월 미국발 부동산,금융위기, 2019년 7월 일본과 무역전쟁이다. 나는 김영삼정부 때 금융기관에 근무하며 금융실명제를 맞았고 역시 금융기관에서 외환위기를 겪었다. 당시 어어어? 하다가 며칠 새 환율이 700원대에서 860,900,1000,1200,1500,1800,...원으로 치솟았다. 위기가 위기인지 몰랐지만 설령 위기를 안다해도 그때나 지금이나 서민들은 뚜렷한 대책을 세울 방법이 없다. 불가항력적 사태에 그저 온몸으로 받고, 없으면 굶는 수밖에. 전쟁에서 죽어간 양민들이 그랬었다.

 

4. 한국은 일본이 식민지지배를 할 때 주종관계(군신관계,상하관계)에서 1965년 이후 경제적 동반자로 수평관계를 겨우 회복했다가 다시 일본과 어떤 주종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일본은 미국이 중국에 대해 손을 보듯 한국을 손보기 시작했다. 이거 쉽께 끝날 전쟁이 아니다. 과거 군사적 정복전쟁이 지금은 교역전쟁이 되었다는 사실을 상기해 경제전쟁의 결과는 황폐화, 경제적 후퇴, 출산거부, 사회체제 붕괴로 이어져 실질적 군사무력전쟁과 같다.

 

5. 한국이 행한 이번 개인간 징용배상판결의 대 일본 자산에 대한 집행은 돈만 번 한국민의 미성숙한 일탈로, 우리가 혐오한 졸부근성의 발로 외에 설명할 수 없다. 저급한 국민성이라는 얘기다.       

 

6. 한국인이 만들어 곳곳에 세운 위안부 소녀상은 철거되어야 한다는 개인적 생각. 어느곳에서 그걸 본 감정은, 그저 측은한 소녀상일 뿐. 우리의 부끄럽고 치욕스런 수탈, 특히 '일본놈들과 한국 어린 여성'이라는 성적인 뉘앙스 도 묻어 난 그것을 보고 과연 댁들은 무슨 생각이 드니? 애국심이 펄펄 끓어 오르더냐?

 

7. 선장이 탈출한 세월호 침몰과 무지한 문재인의 한국경제 침몰은 너무 닮아 있다. 둘 다 위기인지 능력이 없고, 재난 대응없이 오로지 정면 대응이다. 세월호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할 생각은 안한(덜 한) 선생이나 학생들은 스마트폰 중계만 한 경우가 많았다. 문재인도 일본에 자기생각만의 과거사청산을 고집하고 있다.

 

8. 내가 관상가는 아니지만, 문재인은 뱀의 눈을 가졌다. 이를 동양 관상에서는 불길하거나 흉하게 친다. 처음 문재인을 봤을 때 강하게 그런 느낌을 받았다. 물론 우리가 만든 통계 중 하나일 것이라는 생각도 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짜임새가 있어 좋은 아저씨, 점잖은 신사로 볼 수 있다. 나쁜 관점으로 봤을 때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남북간 대혼란으로 인한 숙청이나 국가간 전쟁 등이 터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국민들 죽는 곡소리가 날 것이다. 작년부터 문재인 하는 꼴을 보니 신사의 눈이 아닌 독사의 눈을 가진 관상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9. 서울포스트 최종분석으로 다룰 내용이지만, 그의 딸 문다혜 해외이주는 단순 부조리가 아니라 지 부모와 지 나라를 버리고 '도망갔다, 탈출했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8의 예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 문다혜이기 때문이다. 지 아버지가 운전하는 대한민국버스를 타기엔 매우 위험한 불안감을 느꼈을 것이다.

 

10. 김정숙이 떠밀어 어리버리한 문재인은 대통령에 나가 당선되었다. 고로 문재인을 만든 김정숙이 그 위에 있고, 지금은 조국 이 김정숙 아래, 문재인 위에 있다.    

 

11. 일본은 한국의 문재인부류를 절대 신뢰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결론을 냈다. 지20정상회담때 아베 가 홀대한 것이 그걸 증명하고 있고 이 사태를 예고했다.

 

12. 일본 구로다 발언-한국의 발전은 일본 덕분-을 망언이라지만 틀린 말은 아니다. 전자제품 등 일제는 국산을 압도한다. 노가다 현장에서 본 모든 기계나 장비에서 일제,독일제,미제는 최강. 내가 보기엔 유니클로 라는 옷도 동일가격대 한국제품보다 월등하다. 윔블던테니스대회가 열린 현장의 황제 페더러 가 유니클로 옷을 입고 뛴다.

 

13. 한일무역전쟁 첫 총탄은 일본의 대한국 '반도체소재 수출 규제'다. 이를 두고 한국에서는 아베 의 세 결집, 선거전략용이라는 분석이 있으나, 일본이 그런 깃털로 싸움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반일감정을 고조시켜 , 민주당과 문재인이 선거전략으로 쓸 가능성이 있다. 국민과 나라와 경제가 망가지든 거지가 되든 선거에 이겨 집권연장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다. 그들이 감빵에 가지 않을려면 대선승리를 위해 전자개표기까지 조작할 가능성도 충분해졌다. 과거 한국산 전자개표시스템으로 우크라이나 선거부정의 예가 있다.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리석은 한국인은 문재인이 김정은과 트럼프 와 잘하고 있고 쪽바리 일본놈들이 못된 근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고 있다.    

 

15. 이번 일본의 반도체관련으로 시작된 무역전쟁은 한국이 말한 WTO 분쟁조정 대상이 안될 가능성이 크다. 일본이 안보를 들어, 그들 정보기관은 한국이 반도체소재를 북한에 제공한다는 정황을 노렸다는 보도다. 일본의 안보에 위해할 적대적 집단에 가한 조치로 해석한다면, 한국은 이 시점부터 일본의 적대국이 될 수도 있다.

 

16. 과거 청나라가 조선을 침략(정묘호란)해 형제국 관계를 맺었다가 병자호란(1636년)으로 군신관계를 맺었다. 일본은 임진왜란(1592년) 후 을사조약(1905년 을사늑약,을사보호조약,한일협상조약-북) 후 한일병합조약(1910년 한일합방조약)으로 한국과 실질적인 군신관계를 맺었다. 이후 미국에 힘입어 박정희 대통령 때 간신히 수평관계로 회복해 놨다.

 

17. 또 구한말 조선(대한제국) 망할 때 민비 나 이완용 행적들이 문재인에 나타난다. 민비는 자신의 권력유지를 위해 일본에 붙었다가 러시아 를 끌어들였다가 청에 붙어 먹다가 결국 일본에 살해된 비운의 왕비다. 이완용의 나라 팔아먹은(말아먹은) 행적도 지금 문재인과 흡사하다는 글이 수년 전부터 인터넷에 올라 있다.

 

18. 청태종 홍타이지 는 조선을 정벌하고 인조 로 하여금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이른바 삼궤구고두례(三跪九叩頭禮, 삼배구고두례 三拜九叩頭禮: 한 번 무플 꿇고 세 번 머리 조아리는 것을 3회 함)의 치욕적인 항복례를 받고 군신관계로 계약했다(1937년). 이후 1639년(인조 17)에 대청황제공덕비 라는 삼전도비 가 세워졌다.  

 

[※ 삼전도비문 중(다음블로거 '향고도' 글 발췌 http://blog.daum.net/sabul358/18321759)  : 대청(大淸) 숭덕(崇德) 원년(元年) 겨울 12월에 관온인성황제(寬溫仁聖皇帝)께서 우리가 (조선이) 먼저 화약(和約)을 깬 까닭에 처음으로 진노(震怒)하여 군대를 거느리고 오셨다. (청나라가) 곧바로 동쪽으로 공격하여 오니 (조선군은) 아무도 감히 항거하지 못하였다. 이때에 우리 (조선) 임금은 남한산성(南漢山城)에 거처하고 있었는데, 두려워하기를 마치 봄날에 얼음을 밟고 햇빛을 기다리는 듯이 하였다. 거의 50일이 지나자 동남쪽 여러 지방의 군사들은 서로 연달아 무너지고, 서북쪽의 장수들은 골짜기에 머무른 채 한걸음도 나오지 못하니, 성 안의 양식도 거의 떨어지게 되었다. 이때를 당하여 많은 병사들이 성을 공격하기를 마치 서리 바람이 가을 풀을 말듯하고 화롯불에 깃털을 태우듯이 하였으나, 황제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 것을 무예(武藝)의 근본으로 삼고 또 덕을 펼치는 것을 우선으로 하셔서 항복하라는 칙령으로 달래어 말하기를 “항복하여 내게 오면 너희가 모두 온전할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도륙(屠戮)할 것이다.”하였다... 이미지출처: 다음블로그(무너미) 'http://blog.daum.net/swh610/12360767 

 

19. 그럼에도 불현듯 당시 이완용이나 현재 문재인의 선택들이 반드시 틀리지만은 않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얼마나 살고 있는 조국이 개판이었으면 다른 나라에 팔아 넘기기에 적극 앞장 섰겠는가. 그들에게는 반드시 나라 말아먹어야 할 이유가 있었을 것처럼 나에게 그런 기회가 있다면 기꺼이 청나라 나 일본의 조약 문서에 서명할 것 같다는, 한일합방 때도 수많은 백성들이 (과거 민비 나) 고종 하는 꼴에 이골이 났었다.   

 

20. 어쨌든 과거 사건을 재구성하여, 청나라의 1636년 병자호란과 일본의 2019년 기해침공(사변,침략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을 써봐도, 문재인은 아베 앞에 대가리를 쳐박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는 시각에 변함이 없다, 백척간두의 나라와 백성의 안위를 위해. 문재인이 못한다면 정말 내가 아베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싶다.

 

청나라: 조선에서는 우리 청나라와 의리좋은 광해군을 몰아내고 악랄한 인조가 왕권을 찬탈해 청국을 기만하였다. 이에 조선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인조에게 '삼궤구고두례'를 시켜 이마빡에서 피가 솟게 할지어다.

일본국: 한국에선 우리 일본과 잘지내는 박근혜를 감옥에 넣고 어벙한 문재인이 대통령을 거져 먹고 일본에 덤볐다. 이에 한국경제를 전쟁폐허로 만들고 문재인에 '삼궤구고두례'를 시켜 대가리에서 피가 솟게 할지어다.

 

21. 모든 역사는 자국사관이고 모든 정의는 승자에게 있다. 중국땅에 있는 고구려 역사를 중국이 자신들의 역사로 보는 게 맞는 것이다.

 

22. 좋은 이웃을 옆에 두는 것, 좋은 나라가 옆에 있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다. 세계 최강 선진국 일본이 옆에 있는 것이 나무잎으로 앞 가린 원시부족이 사는 것보다 낫다. 또 최대 인구와 자원을 가진 중국은 엄청난 시장이다. 한국은 그 틈에서 적당히 만들어 장사해도 충분히 먹고 산다. 지구상 이런 지정학적 혜택이 주어진 나라는 한국, 유럽의 베네룩스3국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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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쟁, 무역전쟁은 과거 총칼을 앞세운 무력전쟁과 동일하다. 총알,포탄이 안날아다니니 아주 쉽게 생각할지 모르나, 근래 한국경제가 망가져 젊은이들이 집도 없고 직장도 없어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아이도 안낳는다. 엽기적인 사건사고,인륜도 파괴되었다. 즉, 결과에선 국토가 초토화된 살육전쟁과 똑같다.

 

한국은 1965년 일본과 한일협정을 통해 과거 식민지배 피해를 상당 보상받았다. 이후 안보까지 한미군사동맹이라는 레버리지 를 이용해 비약적인 경제발전과 함께, 일본과 오랜 수직관계를 수평적인 경제,안보 동반자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주제파악 못하고 일본에 껍죽댄 문재인 이전까지는 말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맺은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 그의 딸 박근혜 대통령이 서명한 2015년 위안부 합의 는 아픈 과거를 묻고, 한일관계에서 동반자 관계로 나가기 위한 초석이었다. 이것을 국제법과 인간의 상식에서도 어긋나게 문재인이 깬 것이다. 더 큰 문제는 한국놈들에 있다. 언제까지 과거를 팔 것이며 그 과거를 팔아 도대체 얼마를 더 일본에서 우려 먹겠다는 것이냐.   

 

인간관계도 과거에 매 있으면 아무 것도 나아갈 수 없다. 예로, 결혼한 부부가 사랑도 나누고 힘을 합쳐 가정도 이뤄야 하는데 허구한 날 과거 남자,여자나 들먹이며 밥상 엎으면 그 집구석 잘되겠는가. 아베 입장에서는 해줄만큼 해줬는데, 맨날 사기치고 뒤집는 조센징들과 같이 못하겠다는 선언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나 라도 이 지긋지긋한 나라 떠나고 싶다. 하물며 문다혜가 지 아버지 하는 꼴에 도망 간 것이 뭐가 잘못됐나? 

 

박정희 대통령은 반일 이 아니라 극일 을 외쳤다. 1965년 당시 한일청구권협정으로 받은 돈을 종자돈으로 하여 포항제철,경부고속도로 등을 건설하며 국가 기간산업 기틀을 다지기 시작했다.

 

전남에서 태어난 필자는 1970년대 중반 경북 구미에 있는 공고로 유학할 기회를 얻었다. 고등학교 내에 동산과 캠퍼스,400트랙의 잔디운동장이 있었으니 시설과 규모면에서 보통의 대학을 넘는 수준. 지정강의실,주관식시험,보고서작성,학군단과 기숙사생활,실험실습 등도 마찬가지. 시료가공,용해,목형주물,압연,판금,용접,금속강도경도,조직실험,열처리표면처리,전자기기조립,전자파시험 등등 공업기초 전반을 이수하고 전공을 정한다. '기술인은 조국근대화의 기수', '정성,정밀,정직'을 교훈으로 공부했던 학교가 바로 금오공업고등학교 다.

 

 

박정희 대통령이 설립자이신 금오공고 는 당시 국립, 산업역군 육성 목표로 한일청구권협정에서 받은 돈 일부로 만들어진 학교다. 실험실습공작기계가 전부 일제였으며 내가 4회입학으로 재학할 때까지 일본인 선생님 몇 분이 근무하며 기술지도를 해 주셨다. 그리고 1기선배들이 군 의무복무를 마친 5년 후 1980년대 초에는 삼성 이병철 회장이 기존 가전사업에 반도체제조를 추가해 동문들을 많이 흡수했다. 현대하이닉스에는 구미전자공고 출신들을 대거 영입해, 금오공고-삼성전자, 구미전자공고-현대하이닉스(현 SK하이닉스) 구도가 되었다는 일화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오늘날 삼성전자 등 반도체 강국을 만든 데는 그때 당시 공고출신들이 일조한 것은 사실. 결과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일군 철강,조선,자동차,반도체 등을 문재인이 말아먹고 있는 현실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공학적 지도자와 사회학적 지도자는 많이 다르다. 전자가 어떤 사업에 그림을 그려 행동한다면 후자는 말로 모래성만 쌓는다. 내가 결국 개판된 노무현 류를 처음부터 믿지 않았던 이유다. 그들이 알량한 법지식이 상상놀음이나 망상놀음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결국에까지 모른다면 대한민국의 위기와 난리는 계속 될 것이다. 

 

2019년 7월 1일, 한일간 전쟁이 발발했다. 이른바 기해왜란 이다. 부산항으로 침투한 일본군은 말죽거리에 임박했다. 누군가는 곧 한강철교를 폭파하고 북한(의주)으로 도망갈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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