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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미래통합당은 정상체제로 가야.. 인간적 따뜻한 면도 없고 음습하고 메마른, 권력의 단물만 빤, 쾡한 도둑고양이같은 김종인으로는 안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5/01 21:37:10)

[서울포스트논평] 미래통합당은 정상체제로 가야.. 인간적 따뜻한 면도 없고 음습하고 메마른, 권력의 단물만 빤, 쾡한 도둑고양이같은 김종인비대위는 안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내가 사람에 대해 '어떤' 선입견을 갖고 있어서겠지만, 난 김종인에 대해 한번도 관심이 없었다. 박근혜때부터 문재인때 그리고 이번 미통당까지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행위를 하는지, 정말이다, 그의 노욕에 찬 얼굴을 보면 쾡한 도둑고양이처럼 음습하고 건조하고 메마른 인간성이 드러나 보인다. 한번도 웃을줄 모르는 인상, 인간적인 따뜻한 표정이 1도 없는 인상, 속으로 온갖 것을 훔쳐먹고 잡아먹을 계산에 몰두한 무표정한 고양이나 하이에나같은 인간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가 무조건적으로 싫다. 그런 그가 어른거린 정당에 누가 표를 주겠는가. 그의 영향이 다는 아니겠지만, 오늘 여론조사에서 통합당지지율이 *10%대로 떨어졌다.

[* 보도자료 : 미래통합당 지지율이 19%를 기록하면서 10%대로 떨어져 지난 2월 출범이래 최저치를 나타냈다. 21대 총선 직전 20%대 중반을 기록했지만, 총선이 끝난 뒤 계속 떨어지는 추세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5월1일 공개한 정당지지율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43%, 미래통합당 19%, 정의당 7%,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4%로 조사됐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은 19%였다.]

 

사실 김종인은 권력의 단맛만 빨아대는 노회한 정치적 탕아에 불과하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후보로 출마하거나 여러 개헌을 통해 지 몫 챙길 사람이지, 무슨 40대 경제전문가 대통령후보를 만들고 물러날 사람으로 보이는가. 1992년엔가 동화은행 비자금관련 뇌물수수로 실형을 받은-죄질이 지극히 불량한 범죄전과자고 2012년께 새누리당 비대위를 하기전 그가 뭘했는지 아는 사람도 별로 없다. 엊그제 이천물류창고신축현장 사고에서 악소리도 못하고 불에 타 죽은 사람들 주머니에서 나간 세금으로 바득바득 자리 차지하고 산 그가 뭐 대단한가. 이런 자에게 기대를 갖고 매달린 통합당에 누가 지지를 보내겠는가. 그렇게 호의호식하고 거드름을 피운 자들을 향해 내가 저주를 퍼부은 욕을 한들 뭐가 잘못인가.

 

최근 조선일보도 정치훈수한답시고 김종인을 어지간히 빨아대고 있다. 그 사이에는 김세연의 정치적계산까지 숨여 있으니 그들 사이에 검은 커넥션 을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대목이다. 과거 이명박이 서울시장하면서 인근 언론기관부터 포섭한 경우와 유사한 현상이 벌어지려는 전조다. 그런 언론을 향해 같은 조선일보출신 조갑제도 이들관계를 불손하게 바라보고 있는 현실이다.

 

내가 판단하기론, 2020년을 기점으로 확실히 대한민국에서는 야당이 유명무실한 러시아 푸틴 통치방식으로 전환된 느낌이 든다. 정당구조도 그렇게 바뀔 것 같다. 야당에서 대통령이 당선될 일이 없고 적당히 시스템만 갖춰 사회민주주의, 전체민주주의가 정착될듯 하다. 음습한 곰팡이만 무성한 사회분위기에 혁명도 없고 개혁도 없을 것이다. 이미 지식인,지성인,언론 등은 강한 집권당비위를 맞췄고 서로 붙어먹기,바꿔먹기,돌려먹기를 열심히 행하고 있다. 모든 범죄나 비리는 법을 초월했고 오직 집권권력만이 정의의 잣대가 되었다. 선거에서 투개표부정은 못할진정 모든 결과는 집권당 의도대로 흘러갈 것이다.

 

문재인,조국류는 고사하고 다시 황교안,김형오,김종인같은 좀비들이 정치판에서 설치다가는 나라 뿌리조차 뽑힐 것으로 난 확신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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