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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이 걸레,양아치,또라이,쓰레기같은 동물의 왕국에서 더 모욕적이고 더 치욕적일수록 윤석열총장에겐 더 명예로운 일.. 개헛소리에 불과한 조선일보 김대중 칼럼, '통합당은 2년 후 대선 포기하고 6년후 총선승리 전략 짜라'고?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7/09 21:06:48)

[서울포스트논단] 이 걸레,양아치,또라이,쓰레기같은 동물의 나라에서 윤석열총장은 더 모욕적이고 더 큰 치욕을 받을수록 결국 더 명예로운 일.. 개헛소리에 불과한 조선일보 김대중 칼럼, '통합당은 2년 후 대선 포기하고 6년후 총선승리 전략 짜라'고?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온 나라가 노무현,문재인으로 대표된 법기술자들이 훑고 지나가자 걸레가 되었다. 산업화로 이뤄 온 부와 투철한 근면함으로 일궈온 국민의식이 해체되었다. 미풍양식도 양심도 사라지고 협동도 의리도 사라졌다.

 

추미애가 문재인 뒷배를 믿고 윽박지른 윤석렬총장 관련 사건은 차후에도 두고두고 회자될텐데, 윤총장은 발발 기더라도 절대 자신으로 입으로 물러나서는 안된다. 혹자들은 막가는 이 정권에서 조국사태,유재수,송철호,신라젠 사기 등이 전부 무혐의로 판결날거기에 사실상 검찰이 할 일이 없어져 사퇴하는 게 낫다는 오진을 할지 모르나 그건 단면이고, 맷집 좋은 윤총장이 사라지면 검찰을 비록한 법질서는 완전 붕괴, 나라는 걸레가 될 것이기에 끝까지 버텨야 한다. 윤설열이 모욕을 당하면 당할수록, 치욕을 당하면 당할수록 더 큰 명예를 얻을 게 확실하다.         

 

또 며칠 전, 조선일보 김대중은 칼럼에서, 통합당은 2년 후 대선 포기하고 6년후 총선승리 전략 짜라는 투의 주장을 했다.

 

2년후의 대선 포기, 6년 후 총선승리? 웃기는 개소리다. 이런 논리는 돈 모아 집 사는 일에나 적용되고 체격이 작은 어린애 더러 6년 더 커서 시합에 나가라는 것에나 적용될 말 - 국가대표 축구팀이 당장 전력이 약하다고 2년후 올림픽은 포기하고 6년후 아시안게임을 대비하라는 말과 똑같다. 물론 사법고시같은 공부도 2년준비는 부족하니 6년목표로 하라는 말도 일리는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짧은 기간에도 쉽게 변화하는 세상의 선거에서 적용되지 않는 - 개소리다. 물론 북한이 수 십 년전부터 남한을 적화하려는 전략이 지금 먹히고 있고, 전교조나 노동조합을 통한 빨갱이 기르기에 성공한 결과가 문재인정권에 나타났지만.   

 

그리고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은 문(文)은 무(武)보다 강하다,는 환유법적 표현인데, 사실은 모순도 있다. 과거 우리나라 민주화과정에서 자주 쓴, 언론(기자)이 권력보다 강하다는 말은 아무 근거가 없다.   

 

자료를 보니, 현재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문장은 기원전 7세기경 아시리아 설화에 나오는 주인공인 아히칼이 한 말로, "The word is mightier than the sword."( 말은 칼보다 강하다.)이다.

 

역사 전체를 통틀어서도 해당 국가를 통치하는 수뇌부들은 국가를 운영하는 펜의 역할이었고, 항상 군대같은 무력집단을 아래로 두었다. 대표적인 무력집단인 군대에서 조차 부대를 통솔하는 펜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은 장교이고 직접 전선에 나가 총들고 싸우는 무를 관장하는 것은 병사계급이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사람들은 자동화기의 위력을 보지 못한 작자들이다. ― 더글러스 맥아더

 

위 인용글에서 보면, 맥아더가 가장 사실적인 말을 했다. 주둥아리로 들어 먹은 조선양반들을 일본 사무라이 무사가 도륙낸 한일합방의 추억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다. 지금 문재인이 일본과 재현하는 모습 아닌가.

 

김종인은 최근 독일의 비스마르크 재상 흉내 내느라 정신이 없다. 백종원같은 인기인을 들거나 김택진같은 기업인을 긁고 홍정욱 전의원을 들먹이고 있다. 그들이 나오면 통합당이 승산 있을 수 있으나, 우리는 문재인에 철저히 복수할 사람을 원한다. 오늘 비록 윤석열 검찰의 칼이 추미애의 펜에 막혔을지 모르나, 나는 여전히 맥아더 가 말한 강하디 강한 칼을 원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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