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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ㅋㅋㅋ 민족평화경제로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는다,는 문재인(조국) 망상은 40,50년 전 초,중학교 때 내가 한 '전라도와 북한이 손잡으면 경상도를 아작, 남한과 북한이 합치면 일본을 정복할 수 있다'는 유치찬란함, 역사는 자국사관이라는 나의 역사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06 20:16:55)

[논단] ㅋㅋㅋ 민족평화경제로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는다,는 문재인(조국) 망상은 40,50년 전 초,중학교 때 내가 한 '전라도와 북한이 손잡으면 경상도를 아작, 남한과 북한이 합치면 일본을 정복할 수 있다'는 유치찬란함, 역사는 자국사관이라는 나의 역사관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사용

 

1. 한반도가 급변기로 접어들면서 애국심으로 펄펄 끓는 내 개인의 일상과 사유도 급해졌다. 그래서 길게 깊은 '논단'도 쓸 수 없다.

 

2. 문재인과 조국은 일심동체다. 서울포스트 는 진즉 그렇게 썼지만 앞으로는 둘을 하나로 묶어 봐야 한다. 목적이 같고 공존할 이해관계가 정립돼 있다. 서울대 교수(허접한)를 앞세워 권력을 충분히 빤 후 자신이 권력자가 될 욕심이 팽배하다. 따라서 삼국지의 한신 처럼 개가 되어 목적을 탐할 때를 기다리고 있다.

 

3. 일본과 무역전쟁을 지들 스스로 만들고도 남 탓만 한 문재인,조국류는 마침내 북한을 끌어들여 남북한이 힘을 합쳐 왜 일본을 까부수자고 선동하는지, 내 맨정신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현 상황에서 그들은 정신병자적인 망상을 하거나 또라이 정도의 생각만 하고 있다. 민족평화경제로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는 21세기 문재인의 말은, 50여년 전 내가 꿈꿨던 유치찬란한 생각의 일부다.  

 

4. 오늘 서울대 이영훈 전교수의 역사관에 조국은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한다며 그 주장에 동조하면 부역·매국 친일파로 분류했다.

 

나의 역사관은 '모든 나라의 역사는 자국사관'이라고 오래전 주장했다. 권력자가 통치 유리한 대로 기술한 것이 역사다. 중국이 고구려역사를 동북공정으로 포함한 것이나, 고구려 역사는 한반도역사라고 주장한 것들은 무우 자르듯 규명할 수 없다.

 

또한 난 친일주의자이고 지금의 한국을 일본에 팔아먹고 싶어한 - 미치도록 매국자가 되고 싶다. 진즉부터 위안부 소녀상(평화소녀상)은 철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논조는 나중에 또 쓸 참이지만, 일본도 남한 때문에 부끄러운 짐이 계속 노출되고 한국여성도 치욕스런 과거를 그렇게 만대에 알려야 하는가,다. 또한 그 시대 나라가 망한 왕조의 분노가 우선 되어야 하고, 나라가 없음으로 2류 일본인 신분으로 먹고 살기 위해 자발 또는 비자발로 일본군수 공장에서 일하다가 여차저차 전선의 기지촌에서 돈을 받고 일했다고 본다. 남한놈들이 주장한 - 끌려가서 돈도 못받은 성노예가 아니라는 것이다. 강제징용공도 열악했지만 다 임금받고 산 조선출신 이류인본인이었다.    

 

난 남한의 대표적인 역사왜곡이자 사기를 북한산비로 본다. 이는 북한산진흥왕순수비 라고 하는데, 6세기 신라가 한강유역을 차지해 삼국통일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근거가 된다고 역사는 가르친다. 그러나 김정희가 심정했다고 비석에 새긴 진흥왕설은 비석의 양식이나 글씨체 등을 봐 그의 역사 대사기극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5. 현재도 오늘도 역사 대사기극에 동참한 놈들이 차고 넘친다. 이들은 백성의 등에 빨대를 꼿아 배고픔을 모른다. 전쟁이 나도 백성만 죽을 뿐 그들은 건재하다.

 

자, 반일불매운동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에 한마디하며 끝 맺자 : 니들이 아무리 일본을 치겠다고 목숨을 버린단들 선동자들은 죽지 않는다. 일본에 치켜든 니 손이 높아 갈수록 넌 더 비참한 거지가 되어간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 (龍)

 

= 아래 기사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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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조국, `식민지 근대화론` 주장하는 이영훈 공격…"동조하면 부역·매국 친일파"
입력 : 2019.08.06 09:42:26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정치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지난 5일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해온 것으로 잘 알려진 이영훈 서울대 명예교수가 펴낸 책 `반일 종족주의`의 내용을 맹비난했다.

 

이 교수 등이 펴낸 책 `반일 종족주의`는 "일제 식민지배 기간에 강제동원과 식량 수탈, 위안부 성노예화 등 반인권적·반인륜적 만행은 없었다"며 "많은 젊은이들이 돈을 좇아 조선보다 앞선 일본에 대한 `로망`을 자발적으로 실행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 전 수석은 지난 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일제 식민지배 기간에 위안부 성노예화 등이 없었다는 이 교수의 주장에 "이런 주장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며 동조하는 일부 사람들을 `부역·매국 친일파`라는 호칭 외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는가"라고 말했다.

 

그는 "`이들을 이렇게 비판하는 것은 전체주의적, 파시즘적 발상이자 국민을 둘로 나누는 이분법`이라는 일부 지식인의 고상한 궤변에는 어이상실"이라고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들이 이런 구역질 나는 책을 낼 자유가 있다면, 시민은 이들을 `친일파`라고 부를 자유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반일 종족주의`에서 `한국은 거짓말 문화가 팽배한 사회`라고 비판하며 "한국 민족주의에는 자유롭고 독립적 개인이란 범주가 없고, 이웃 일본을 세세의 원수로 감각하는 적대 감정인 반일 종족주의에 긴박돼 있다"고 주장해왔다.

 

서울대 학생들 사이에서는 "부역·매국 친일파가 있는 서울대를 조국이 떠나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서울대 학내 게시판에서 한 학생은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한 학자로서의 연구 결과물을 책으로서 출판한 것인데 스스로 학자라고 칭한다면 반박도 학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조국 교수는 `부역, 매국 친일파`가 몸담았던 서울대에 왜 계속 남아있으려고 하는가"라고 비판해 관심을 모았다.

 

[디지털뉴스국 이세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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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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