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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김정은 도 김정일처럼 암살 위협에 남한 오지 않을 것, 문재인 경호 칠성시장 기관단총 노출은 최근 한미정서 관련 자신의 암살 위협 대비 그리고 국내 저항세력에 공포 조성 가능성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3/28 19:49:15)

[진단] 김정은 도 김정일처럼 암살 위협에 남한 오지 않을 것, 문재인 경호 대구 칠성시장 기관총 노출은 최근 한미정서 관련 자신의 암살 위협 대비 그리고 국내 저항세력에 암살 암시 의도성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문재인 주변에 기상천외한 사건과 사고들이 넘쳐, 매일 써 대자니 시간이 부족해 긴 제목으로 여러 주제를 담을 수밖에 없다. 물론 내용도 부실하기 짝 없겠지만, 핵심은 빗나가지 않을 것이다.

 

노무현의 마지막 경호원은 내 고등학교 2년 후배였다. 그러니까, 80년대 필자가 하사관으로 복무시절 전두환정부에서 중앙정보부(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국가정보원,국정원)와 청와대 경호 및 경비를 대폭 강화해, 거기 근무 인원도 엄청나게 늘렸다. 고등학교 때 학군단에서 사격 등 군사훈련을 마스터 한 경력도 작용했겠지만, 동기 중엔 안기부에 네 명이 있었고, 청와대 경호요원에 선발된 선후배들도 상당히 많았다. 젊은 하시관 중 특등사수를 선발했었다.

 

↑ 자료사용

 

최근(지난 22일) 서해수호의 날에 문재인은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뜬금없는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했다. 보수의 본거지 대구를 찾은 것도 참 의아한 일이다. 거기서 사복 파카차림의 경호원이 기관총 방아쇠에 손가락을 끼고 근접 경호한 것이 노출돼 파장이 일었지만, 야권과 일부 시민이 부글부글,바글바글 며칠 할 뿐이었다. 배알도 없는 대구사람들, 하도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우긴 정권에 바른 말 할 정당도 없고 투쟁할만한 용사도 없다. 집권당인 민주당은 어떤 것이든 지들 맘대로해도 남탓, 과거탓으로 돌리고 귀를 닫아 버린다. 친일행적,성행위 등 과거사 뒤기기 좋아하면 지나가는 암캐가 교미하다 들킬 경우 그 개새끼들 과거까지 규명해달라는 탄원도 곧 넘칠 것이다. 

 

칠성시장 기관총 노출은 매우 이례적으로, 일상경호 매뉴얼 에는 없는 일이다. 김의겸이 교과서적 경호라고 말했지만, 과거 대통령이 평범한 시민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있지도 않는 일이었다. 노쇠한 박지원도 김대중 대통령때는 그런 적이 없다면서 매우 놀란 모양이다. 

 

총이나 칼은 자신을 보호하지만 상대방을 죽일 수 있다. 미국의 총기사고들을 봐도 그렇다. 그러나 그 총칼은 일상의 사람들에게 불필요하게 노출하거나 겨누지 말아야하는 금기행동이 있다. 예로, 병영에서 또는 일상에서 누군가에게 총칼을 겨눈 행위는 명백한 장난이라고 서로 인정하지 않은 한 살해의도 로 보아야 한다.

 

자, 그들은 칠성시장에서 왜 그랬을가, 상당히 의도적이었을까. 그렇다. 지금 문재인은 자신의 과업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 와중에 미국 등 국제적으로 신뢰가 바닥에 이르렀다. 얼마전 베네수엘라 마두로 가 드론 암살시도 배후에 미국을 지목한 적이 있다. 아직 미국이 남북한 지도자를 향해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지만, 기타 사정들로 열린 경호에서 독재자처럼 보란듯 공포경호를 누군가가 기획했을 것이다.

 

남한 돌아가는 여러 정황으로 봤을 때, 차기 대통령은 문재인의 각종 쓰레기 같은 것을 포함한 브레인 이면서 하왕이자 상왕인 조국 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검찰 등에 꼬투리가 잡혀 지리멸렬한 야당, 헛점 많은 황교안,나경원 같은 모범생(?)은 손에 피묻히지 않은 이회창을 너무 빼 닮았다. 자유한국당 의원들 대부분이 털면 털수록 먼지난 사람들이니 차려준 밥상도 못받고, 상대적으로 민주당의원들은  먼지가 나도 연기라고 주장할 사람들이다. 

 

한편, 김정은 은 국제적으로 체제보장을 인정받아 영국이나 일본처럼 종신왕정 세습을 꿈꾸고 있다. 따라서 피살 등을 두려워한 나머지 항공기보다는 육로를 이용해 외교활동을 하고 있다. 그 주 통로가 중국인 고로 자신의 정권연장에는 중국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 아래 기사 참고

.....................................

[조선일보] 경호원, 文 대구 칠성시장 방문 때 기관총 노출 논란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24/2019032400567.html

입력 2019.03.24 12:20 | 수정 2019.03.24 19:22
 

 

대구 칠성시장 인파 속 靑경호원, 외투밖 MP7 기관단총 노출 사진 공개
경호처 경호요원 방아쇠울에 손가락 얹은 듯
하태경 "섬뜩하고 충격...전문가가 '경호 수칙 위반'이라고 해"
靑 "경호의 기본...대통령⋅상인 등지고 바깥쪽 경계한 것"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했을 때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기관단총을 들고 경호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진을 처음 공개한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섬뜩하고 충격적"이라며 과잉 경호 논란을 제기했다. 이에 청와대는 "사진속 인물은 경호처 직원이 맞고 지극히 당연한 직무수행"이라고 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24일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할 당시 기관단총을 든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진'이라며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청와대는 해당 사진이 경호원이 맞다고 했다. /하태경 의원 페이스북

 

문제의 사진은 하 의원이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하 의원은 "제보를 받았다"며 문 대통령이 지난 22일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했을 당시 청와대 경호처 경호관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찍힌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 남성은 외투 안쪽에 기관단총으로 보이는 물건을 오른손으로 들고 있다. 총을 잡은 오른손 손가락은 방아쇠울 근처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하 의원은 "청와대는 이 사진 진위 여부를 즉각 답변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섬뜩하고 충격적"이라고 했다. 그는 "경호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대통령 근접경호 시 무장테러 상황 아니면 기관총은 가방에서 꺼내지 않는다고 한다"며 "민생시찰 현장에 기관총을 보이게 든 것은 경호수칙을 위반한 것"이라고 했다. 하 의원은 "사진은 카톡과 문자로 제보를 받았다"고 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24일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할 당시 기관단총을 든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진'이라며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청와대는 해당 사진이 경호원이 맞다고 했다. /하태경 의원 페이스북

 

한 군사전문가는 해당 총기에 대해 "청와대 경호처가 사용하는 MP7 기관단총으로 보인다"고 했다. MP7 기관단총은 경호처와 경찰특공대 등에서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H&K에서 개발한 소형 기관단총으로 4.6mm 탄을 사용하며 방탄복도 뚫는 관통력을 갖고 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24일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할 당시 기관단총을 든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진'이라며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청와대는 해당 사진이 경호원이 맞다고 했다. /하태경 의원 페이스북

 

이에 대해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진 속 인물은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맞다"며 "경호원이 대통령과 시민들을 지키고자 무기를 지닌 채 경호활동을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직무수행이고 세계 어느 나라나 하는 경호의 기본"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하 의원이 경호 전문가의 말을 들어 '대통령 근접 경호 시 무장 테러 상황 아니면 기관총은 가방에서 꺼내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으나 그렇지 않다"며 "미리 검색대를 통과한 분들만 참석하는 공식 행사장이라면 하 의원의 말이 맞으나 대구 칠성시장의 상황은 그렇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사전에 아무런 검색도 할 수 없고 무슨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게 시장 방문이다. 고도의 경계와 대응태세가 요구된다"며 "사진 속 경호처 직원은 대통령과 시장 상인들을 등에 두고 바깥쪽을 경계하고 있다. 외부에서 혹시 발생할지 모를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이는 대통령뿐만 아니라 시장 상인들도 함께 보호하는 것으로 경호의 기본 수칙에 해당한다"며 "이런 대응은 문재인 정부에서 뿐만 아니라 이전 정부에서도 똑같이 해온 교과서적 대응"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경호원은 오직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경호할 뿐"이라며 "대통령이 누구인지는 고려사항이 아니다. 대통령이 누구이든 같은 경호수칙으로 경호한다"고 했다.

그러나 야당 관계자는 "다중이 모 인 재래시장에서 시민들 사이에 섞인 경호처 요원이 기관단총을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외부로 노출한 채 경호를 한 것은 시민들이 보기에 공포심을 줄 수 있다"며 "경호에 좀 더 신중을 기했어야 한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경호처 직원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계를 선다 해도 총기를 외부로 노출하는 건 스스로 적에게 자신의 위치를 드러내는 것 아니냐"고 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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