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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바이든 반대 속에도 라파 공습…"약 100명 숨져"(종합)
이스라엘, 바이든 반대 속에도 라파 공습…"약 100명 숨져"(종합)
이스라엘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12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 일대에 공습을 가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측은 이로 인해 약 10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지 편집부 기자 (2024/02/12)
EU, 트럼프 복귀 우려…“무역분쟁·나토 분열 재발 가능성”
EU, 트럼프 복귀 우려…“무역분쟁·나토 분열 재발 가능성”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리턴 매치’가 성사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유럽연합(EU)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복귀를 우려하고 있다고 CNN방송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 편집부 기자 (2024/01/15)
홍해로 번지는 긴장감…이스라엘·하마스 전쟁 확전 우려
홍해로 번지는 긴장감…이스라엘·하마스 전쟁 확전 우려
미군이 지난해 10월 시작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슬람 무장정파 하마스의 전쟁(이·하마스 전쟁) 이후 처음으로 하마스를 지지하며 홍해에서 민간 선박을 공격해 온 예멘 후티 반군과 직접 교전했다. 미국이 이 해역에서의 무력 충돌 확대를 편집부 기자 (2024/01/01)
지구촌은 지금 '극우 돌풍'… 아르헨 이어 네덜란드도 상륙
지구촌은 지금 '극우 돌풍'… 아르헨 이어 네덜란드도 상륙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극우 성향 대통령이 선출된 데 이어 13년간 좌파 정권이 집권한 네덜란드에서도 극우 성향 자유당이 제1당에 등극했다. 경제난 극복과 편집부 기자 (2023/11/23)
이란 대통령 “말보다 행동” 이슬람권 단결 촉구…‘앙숙 국가’ 사우디 간다
이란 대통령 “말보다 행동” 이슬람권 단결 촉구…‘앙숙 국가’ 사우디 간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를 지원하는 이란의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이 ‘말보다 행동할 때’라는 강경한 메시지로 이슬람권의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라이시 대통령은 이날 이슬람권 최대 국제기구인 이.. 편집부 기자 (2023/11/11)
美·中 고위당국자 잇따른 회동…11월 정상회담 논의한 듯(종합)
美·中 고위당국자 잇따른 회동…11월 정상회담 논의한 듯(종합)
미국과 중국의 고위 외교 당국자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회동했다.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국무부 동아태차관보와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전날 국무부에서 회동했다.. 편집부 기자 (2023/09/30)
"추경없다"는 정부, 세수결손에 '역대급' 기금 여윳돈 투입한다
"추경없다"는 정부, 세수결손에 '역대급' 기금 여윳돈 투입한다
유례없는 세수 결손분을 충당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기금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환평형기금(외평기금)에서 최대 20조원의 '실탄' 확보가 가능해졌고, 총괄계정격인 공공자금관리기금(공자기금)으로 넘기면 일반회.. 편집부 기자 (2023/09/03)
11개국 브릭스, 세계 GDP 27%·인구는 절반
11개국 브릭스, 세계 GDP 27%·인구는 절반
신흥경제 5개국 협의체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가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등 6개국을 신규 회원국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왼쪽부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 편집부 기자 (2023/08/24)
'中견제·디리스킹' 한다지만…EU, 중국 경제의존 갈수록 심화
'中견제·디리스킹' 한다지만…EU, 중국 경제의존 갈수록 심화
유럽 경제의 중국 의존도가 최근 들어 급격히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대놓고 각을 세우는 미국 만큼은 아니더라도 중국을 견제하고 '디리스킹'(de-risking·위험제거)에 나서겠다는 유럽 지도자들의 말이 공허하게 들리는 이유다 편집부 기자 (2023/08/09)
“최악의 상황” 올 겨울 남극 바다얼음 20% 감소…1980년 이후 최저
“최악의 상황” 올 겨울 남극 바다얼음 20% 감소…1980년 이후 최저
뉴질랜드 빅토리아대 기후 과학자인 팀 나이시 교수는 “예상할 수 있는 통계 범위를 완전히 벗어난 최악의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남극 해빙 규모가 이 정도까지 예상에서 어긋날 확률이 70억분의 1로, 올 겨울 해빙의 양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확.. 편집부 기자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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