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서울포스트 용스트라다무스 예언 - 권력핵심이 연관된 거대자금게이트(신라젠 등 주식,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곧 터진다.. 아무 개념없는 문재인은 당선 전후 부당한 자금비리 덮기 위해 고의적으로 북한 김정은,일본,미국 이용.. 문다혜 동남아이주 이유는 '돈'관련 확실시.. 문재인 하야,망명은 처음부터 계획되었을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곧 굴비 엮듯 문재인부터 줄줄이 포승줄에 엮인 풍경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 정권 핵심치고 돈 해먹는 일에 개입 안된 사람이 없을 정도로 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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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상 자료사용 |
금융위 유재수가 금융관련 모종의 부정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결국 이 정권출범 전후 엄청난 돈장난 작전에 촛점이 맞춰질 수 밖에 없다. 이 와중에 문다혜가 해외(태국?)으로 도망갔다고 일본 언론은 표현하기에 이르렀다. 그녀가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인데 이 나라를 왜 등졌을까. 지금까지 아이를 데리고 숨어서 어딘가에서 활보하겠지만, 생사조차 국민들이 확인할 길이 없다면, 이 나라는 전체주의 국가인 러시아 푸틴, 중국 시진핑, 북한 김정은과 똑 같다. 북악산 밑에서는 건전한 국가경영을 팽개치고, 한탕 해먹자고 무시무시한 비리와 음모만 난무한다.
난 오래전부터 문재인의 이 꼴을 예언했다. 윤석열을 해임하겠다고 으름장 놓으며 검찰을 죽일려고 하더니, 검찰의 칼이 자신의 턱밑에 온 것을 알고선 '윤석열 검찰을 믿는다'고 말하더라. 이쯤되니 잔대가리꾼에 가히 개또라이급 미친 놈이다.
민정수석실에서 김정숙 도장을 관리하고 문재인관련 소장에 김정숙 도장을 찍었으니, 이는 조국이 고의적으로 한 행위이거나 모든 돈 관련 사건에 함께 엮였을 개연성이 있음을 말해준다.
이제 문재인은 하야와 망명이 자연스레 겹친다. 아마, 자신이 그것을 가장 먼저 알고 있을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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