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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서울포스트 양스트라다무스 예언 : 조국 가족펀드에 비친 음흉한 그림자 - 문재인,이낙연 친인척 가족이 한 회사(SM그룹) 근무.. 퇴임후 보장으로 단단히 엮여 있을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20 19:12:22)

[진단] 서울포스트 양스트라다무스 예언 : 조국 가족펀드에 비친 음흉한 그림자 - 문재인,이낙연 친인척 가족이 한 회사(SM그룹) 근무.. 퇴임후 보장으로 단단히 엮여 있을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문재인,이낙연 동생들이 SM그룹에 근무한다고 한다. 공식적인 권력서열 1,2위 동생이 한 그룹에 근무한 것은 1억분의 1정도의 확률이다. 유시민은 부산대의대출신들이 주축된 신라젠 과 관련있었다는 보도도 있다. 

 

필자는 조국가족펀드 라는 것에 오래전, 혹시 문재인 퇴임후를 봐줄 계획도 포함되었을 가능성을 예측한 적이 있다. 뭐, 기념관 같은 것도. 이토록 둘이 떨어지지 않는 것에는 한탕 해 먹을 계략 때문이 아닐까,는 의심. 그래서 조국사태 초기 딸 조민의 입학사건이 한창일 때 남들이 심드렁했지만 난  펀드 를 들여다보면 '재앙'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문재인의 의중은 두 가지 중 하나, 즉 하나는 조국이 법무장관까지 해 먹었으니 이젠 그만하고 손들었으면 하는 바램일 수 있고, 또 하나는 음모들이 들통날까봐 조국이 끝까지 버텨 방어하기를 바라는 심정. 그들은 후자를 서로 장담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끝까지 가야하는 형국이라는 것도 잘 알았을 것이다. 대한민국을 들어먹을 권력게이트.   

 

이미 검찰은 수차례 문재인에 조국의 불가를 경고 했지만 무시했다. 그 이유는 너무너무 확실할 것이다. 이제 정경심이나 조국 소환에 손들지 않으면 여당 핵심지도층까지 같이 죽을 것이다. 이 어마무시한 나라 말아 먹을 사건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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