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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피끓는 애국심으로!!!!] 양스트라다무스, 예언적으로 앞서가는 서울포스트 - 장기진보집권플랜은 경제공동체(사모펀드 등) 이룬 국가전복기도 범죄행위.. 김정숙 감독, 조국 연출,주연, 문재인 조연.. 이낙연 도움은 부산대통령후보 내세워 호남세력 언져주기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17 20:14:50)

[진단, 피끓는 애국심으로!!!!] 양스트라다무스, 예언적으로 앞서가는 서울포스트 - 진보장기집권계획은 경제공동체(사모펀드 등) 이룬 국가전복기도 범죄행위.. 김정숙 감독, 조국 연출,주연, 문재인 조연.. 이낙연 도움은 부산대통령후보 내세워 호남세력 언져주기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유시민의 세 치 혀에 속지 않은 노무현은 강단이라도 있었지만, 어리버리한 문재인은 조국의 치밀한 계략에 오래전 걸려 들었다. 물론, 초기부터 지금까지 나라를 이 꼴로 만든 데는 문재인이 일등공신.

 

이들의 진보집권계획은 나라를 말아 먹어도 상관하지 않았다. 남북대화,비핵화가 목적이 아니라 문재인,조국은 자신들의 흉계를 위해 김정은까지 잘 이용했다고 봄이 타당하다. 나라 경제를 망가뜨리면서 일본을 이용했고 안보를 무너뜨리면서 미국도 이용했다. 천하의 역적들이다. (난 이 나라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훗날 역사에 북한 간첩을 남한 대통령으로 뽑은 희대의 사건으로 기록될 가능성을 언급한 적이 있다. 벌써 외신에서는 에이전트-앞잡이,간첩,대리인이라고 표현했다.)

 

지금은 그걸 충분히 알았을 김정은이 문재인을 아예 밟아버리고 있다. 우방국과의 관계도 엉망이다. 국내에서는 공수처설치로 검찰개혁을 한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그러나 그 법은 천하의 역적들이 기도하고 있는 악법들로, 현재 문,조가 하고 있는 꼴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자신들의 비리들을 덮기 위한 법일 뿐, 절대다수의 약자와 서민들만 오히려 경찰공안정국에 골로가는 꼴이 된다. 이번 사건도 공수처가 생겼다면 모든 국민이 다 속았을 것이다.     

 

한편, 조국의 하는 꼴을 보면, 법무장관 철회를 고민한 문재인 등뒤에 칼을 대고 겁박했을 가능성도 있는 싸이코패스 다. 이는 자신의 욕망에 사로잡한 나머지 권력찬탈자 역을 서슴없이 했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이 왜 악연이자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할까. 서울포스트 가 분석하기로는 돈과 주변 비리로 엮여있기 때문으로 본다. 이미 해수부관련 어떤 기업에 문재인주변인,조국지인,임종석친인척 등이 등장한다. 이낙연 아들이 부산대의전원을 특례입학하고 졸업했으니 오래전 호남세력이 부산에 부역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이는 전남도지사가 되면서 시작된 것로 보인다.

 

조국 사모펀드는 민정수석 이전엔 가족펀드로 한탕 튀길려 했으나 임명 이후엔 규모를 대폭 키워 국책사업들과 연계해서 여권 전현직 핵심인사까지 엮었을 것이다. 서울시 공공와이파이사업이 등장하고 미래에셋대우에서 수천억 투자의향서, 6000억원 중국자금 소리가 나왔으니 외교라인까지 동원되었을 가능성도 크다. 박원순 시장 딸이 서울대 미대에서 법대로 편입된 것도 전무후무한 미스터리.    

 

국민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그리고 호남인은 부산사람 따까리 노릇 그만해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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