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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사실상 대통령격인 조국, 문재인 제압한 법사쿠데타성공 양상.. 반일감정 몰아 민주당 총선 후 개헌, 내각책임제수상(이원집정제 총리)직 올라 혁명완성 장기집권 플랜 시동?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7/21 14:37:44)

[진단] 사실상 대통령격인 조국, 문재인 제압한 법사쿠데타성공 양상.. 반일감정 몰아 민주당 총선 후 개헌, 내각책임제수상(이원집정제 총리)직 올라 혁명완성 장기집권 플랜 시동?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전에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로 되면서 조국을 알현하고 다음과 같은 대화가 오갔을 것이다.

 

[(→ 다음) 

문: ...여러 분야에서 조국교수님께 공감과 감명을 받아 왔습니다. 저 문재인을 도와 주십시오. 그런 후 조교수님도 이름처럼 그동안 그림으로 그렸던 '조국'의 미래 청사진을 마음껏 펼치시기 바랍니다. 문재인은 남북문제만 원활하게 해결하고 모든 바통은 교수께 넘기겠습니다. 부디 큰 뜻으로 우리나라의 새역사를 창조하는 주역이 되십시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개국하는 심정으로요...] 

 

↑ 2017년 부산 울산 경남(PK) 여야 의원 대상 총선 후 자료

 

이렇게 아마도 조국에게 대통령 꿈을 꾸게 한 것은 문재인의 대통령 당선사례였을 것이다. 그들도 남북한이 쉽게 통일이 되거나 1체제2국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단 것쯤은 알 것이다. 그렇다면 문재인 뒤를 봐주는 조건으로 그들이 남한 사회에 각종 법률적인 시험을 하고 그들의 생각대로 끌려오는가를 타진 한 후 무리수를 둘 것이다. 이때쯤 교수,지식인,정치인은 끓는 물속의 개구리가 돼 그냥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이며, 그동안 비판한 사람들은 여전히 먹히지 않은 비판을 계속한 뿐일 것이다.

 

법유린가, 법요리사(서울포스트 에 지적재산권 있음)로 부르고 싶은 한국의 법전공자들은 이번 한일사태에서 극명하게 세상의 쓰레기로 전락했다. 노무현에서 그걸 느꼈지만, 허구한 날 법으로 말을 하고 법으로 해결하게 한다는 인생관이다. 법은 형이상학 이어서 진짜 바탕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이현령 비현령)'다. 이 법은 반도체 표면처리공정에 쓰이는 에칭가스 라는 실제하는 실체와 반대로 실체가 없다. 이 실체없는 것을 주무르기에 법요리사들은 얼마나 쉽겠는가. 법을 법적으로 폐기하는 기술자들이 문재인과 조국이고 협정파기 대법원 판사들이다.

 

지금 조국은 반일선동질에 앞장 서 있다. 과거 협정을 인정하지 않고 매국을 내뱉은 걸 보면 일본과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것인데, 자칫 문재인까지 내란,외환죄를 범할 가능성도 커져간다. 이는 전쟁선동으로 처형해야 할 대상이다. 정말 대통령1,2 대가리가 이 정도뿐 안되니 임기까지 기다리다간 나라 망하게 생겼다. 외국을 모르고 그 생활도 안해 본 우물 안 개구리 듀엣 이다. 결국 조국이 말한 죽창은 8.15광복절에 일본에 맞서라는 것인지 청와대에 맞서란 것인지, 뜻이 모호해져 간다.   

 

다시, 대한민국이 편해지기 위해서는, 다시는 법 배운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 황교안과 나경원도 잘 들으라. 그들의 법은 최종타결했다는 한일협정을 뒤집고 배상,보상이라는 단어 하나를 들어 뒤집는 것이 얼마나 허구스럽고 거짓인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 허구와 사기로 합법적이란 명분을 세워 사람을 죽이고 가두고를 반복한다.

 

유사 이래 한민족도 그랬고 서양의 봉건사회 역사들이 법의 함정을 잘 이용해 권력을 유지해 왔다. 그 부작용이 2천년대 인구폭발과 함께 인류에 도래함과 동시에 합법과 불법의 경계도 사라졌다. 먹고사는 문제가 1순위이기 때문이다.

 

조선역사를 거친 한반도는 인종적으로 미국의 수백 민족의 잡종은 아니라해도 한민족이라는 단일민족을 내세우지만 중국,일본의 피가 상당 섞여 있다. 세종때도 쪽바리들 출몰을 하도 귀찮게 여겨 경상도지방에 아예 거주지를 승인해 줬다. 그 토착왜구들이 임진왜란 때 간첩역할을 했고 전란과 왜구 노략질에 경상도,전라도 등  일본 씨가 퍼졌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다. 중국종자도 한반도에 이식되었다. 이들은 토착오랑캐다. 식민지(정복자의 씨를 심는 땅)란 근본적으로 그들의 씨를 정복지에 퍼뜨리는 작업이다. 그래서 그렇게 탄생된 종자들이 훨씬 무섭고 음흉한 흉계를 꾸민다. 자신의 과거 조상내력을 알기에 토종 한민족을 증명할려는 양, 더욱 더 세게 무고한 사람을 몰아 부친다.  

 

지금 남한엔 이념적 광풍까지 휘감고 있다. 혁명처럼 모든 기성 질서의 파괴가 난무하지만 아무도 못들은 척 한다. 목하 한일문제에서도 외교단절사태까지 보이는 시점에 치열한 외교전을 펼쳐야 하는데, 문재인,조국은 외교장관 강경화를 지구 반대 아프리카 로 보내놨고, 일본통 국무총리 이낙연을 비행기 태워 순방시켰다.

 

이는 문,조 가 투톱으로 자신들의 생각과 행동으로만 끌고 가겠다는 심사다. 즉, 이원집정제도나 내각책임제의 시험을 이번에 한 셈이다. 대통령 코스프레 에 열중인 조국을 보면 이 답은 나와 있다. 사실상 대통령연습이다. 이런 과업을 실현하지 위해 내년 총선승리는 필사적이고, 그 후 국민정신을 빼놓는 개헌을 통하면 경제가 쪼그라들고 나라 망해도 문제없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가난한 서민을 위해 군사혁명을 통해 '철권통치'를 했다면, 지금 권력자는 법사쿠데타로 걸레법을 내세워 '철법통치'를 한다고 봐야 한다. 

 

이런 와중에 가능하지도 않는 문재인탄핵을 소부류의 변호사나 소시민들 몇의 담화가 난무하고, 군인은 일거수 일투족이 이동통신에 포착이 돼 꼼짝하지 못하고 남북회담으로 무장해제 당한듯 하다. 남하하는 북한군에 총질을 하면 역적이 될 판이다. 나라 체제나 가치가 말살되어도 저들은 목적우선주의를 내걸고 철가면,복면 쓰고 행진하고 있다. 아, 나라의 운명이 박척간두에 매달렸도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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