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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적진단] 사모펀드를 보면, 문재인,조국은 국민의 등골과 나라기둥 빼먹을 경제공동체 거대음모 의심 충분.. 검찰개혁 명분들어 걸레형인간 장관 임명강행 무리수나 반일경제전쟁 등은 장막일 수도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07 19:57:18)

[특종적진단] 사모펀드를 보면, 문재인,조국은 국민의 등골과 나라기둥 빼먹을 경제공동체 거대음모 의심 충분.. 검찰개혁 명분들어 걸레형인간 장관 임명강행 무리수나 반일경제전쟁 등은 장막일 수도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일반자료 사용

 

이미 특종적 진단을 쓴 적이 있지만, 한일관계나 한미관계,남북관계 등으로 혼란스런 남한 상황은 문재인이 조국을 법무부장관,후계자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사모펀드를 운영하여 '돈'이 목적인 경제공동체일 가능성이 크다. 왜냐면 남한과 중국은 어떤 관계설정이 드러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고 필자는 판단한다.  

 

따라서 문재인,조국이 자신의 과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문재인이 인간쓰레기 조국과 한몸이 되어 왜 굳이 인간쓰레기가 함께 되고자 할까,에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들은 법요리사로, 조국은 딸 입시부정의혹과 관련해서 불법을 다 합법으로 한 것으로 봐, 문재인도 변호사일을 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로 승소하기도 했을 것이다. 우기면 법적으로 이긴다,는 의식이 박혀있다.

 

이들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잘 안다. 법적으로 코끼리를 금치산자로 설정하고 코끼리의 법정대리인을 닭으로 설정한 다음, 닭을 냉장고에 넣으면 법적으로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간 상태로 된다,고. 조국이나 문재인은 매사를 이런 식으로 처리한다. 청문회에서 보았듯 이것조차 통하지 안으면 농담을 지껄이고 그걸 참말이라고 주장한다. 사회주의자라고 자처했지만 법치국가에선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를 속이더라도 같은 법요리가 윤석열(윤석렬)만이 호적수가 된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영어: How to put an elephant in a fridge)

 

많은 패러디가 있다.
1. 물리학 - 특수 상대성 이론을 적용하여 코끼리의 길이 수축을 유도한다.
2. 유전공학 - 냉장고보다 작은 코끼리를 만든다.
3. 기계공학 - 코끼리를 넣을 수 있는 크기의 냉장고를 건설한다.
4. 경찰 - 토끼를 잡고 코끼리라고 진술하게 하고 넣는다.
5. 작명 -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의 이름을 코끼리로 짓는다.
6. 철학 -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미 넣은 것이나 다름없다.
7. 의사 - 인턴한테 시킨다
8. 경영학 - 동물원 이름을 냉장고로 바꾸고 이를 통해 냉장고 속 코끼리라며 홍보한다.
9. 생물학자 - 새로운 생물종을 발견하고 그 생물종을 새로운 생물과인 냉장고과에 넣는다.

 

이 밖에,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가 보일 때까지 술을 마신다,가 압권이다.]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할 수순을 밟으면서 죽창가를 부르며 반일전선을 확대하고 일본과 경제전쟁을 붙고 지소미아를 파기하고 한 이면에는 지지세력결집이 주목적같으나 더 깊이 들어가면 거대한 음모가 있을 수 있다. 1차적으로는 장관임명이겠으나 더 깊이 들어가면 이미 나라를 말아먹을 수준의 돈끌어모으기 작전냄새가 난다.

 

조국 딸이 다니는 부산대의대관련자의 신라젠의 작전주를 모를 리 없었을 것이고 여러 증권사,투자자문사나 사모펀드에 모를 리는 더더욱 없다. 중국대사로 가 있는 전 청와대 장하성이나 현 김상조도 그 분야에 빼꼼이다.

 

난 지금의 여러 사건 위혹 중 그의 딸 조민은 입학취소로 일찍 결론냈었고 더 음흉한 사모펀드를 주목했다. 그리고 그것에 '재앙'이 들어 있을 것으로 유추했었다.

 

지난 기사 제목과 키워드를 그대로 옮긴다 :

 

[[특종적진단] 조국의 사모펀드헌납사기? 문재인이 강조한 스마트시티사업(가로등점멸기)지분확보,문다혜 해외이주,펀드경력 장하성중국대사.. 지소미아 파기 등 한미일동맹 와해되면 국토,국민 지키는 대통령의무 배반.. 국가,민족의 이름으로 처형 가능할까?
양기용 기자 (2019/08/25) 

 

키워드를 추가해 보자. 신성장동력플랫폼,문재인강조,가로등점멸기,지분확보,경제공동체,꼬리자르기,스마트홈,스마트도로,스마트공장,소액주주참여연대,장하성펀드,청와대정책실장,중국대사,중국장쑤성 화군과학기술발전 유한공사 6천억투자유치협약,블루코어밸류업1호,웰스씨앤티지분확보,김해시,177건수주,매출폭증 등.

추가: 문재인퇴임,재단설립?,노후,기업유착의혹차단,진보대부역할?,북한민간대사역할?.. 문다혜 빌라처분 해외이주,사위 서씨사업,부당대출의혹 등.  여기에서, 상식인이 추론조차 불가능한 대표적 사건 = 딸 문다혜 동남아 이주, 장하성이 중국대사로 간 것 등.]  

 

고구마줄기처럼 작전성 자산운용에 눈을 돌려보면 답이 쉽게 나온다. 바로 돈을 매개로 한 경제공동체의 거대한 음모가능성, 그래서 검찰이 압수수색 때 사모펀드에 '재앙'이 들어 있다고 난 단정하기도 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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