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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노무현-유시민 콤비 가 훼손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문재인-조국 듀엣 이 망하게 할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5/12 19:07:26)

[진단] 노무현-유시민 콤비 가 훼손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문재인-조국 듀엣 이 망하게 할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필자는 일용직 막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어떤 사안에 구체적인 접근을 하는 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근래 쓰는 기사는 총론 정도에서 그치곤 한다.

 

현시대에 한국사회에 특정 세력에 의해 영웅시된 한 인간은 '노무현'으로, 참으로 한심하고 부끄럽고 참담한 한국인의 자화상을 반영하고 있다. 이런 한국을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방문하고 23일에는 서거 10주기 추도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한다.

 

노무현은 서민대통령으로 기록부터 도배되었지만 한국사회와 다수 국민을 위해 아무 것도 한 것이 없고 남긴 것이 없다. 뒤로는 거액의 돈이 가족과 얽혀 퇴임후 검찰의 수사를 받다가 자살했다. 세계사에도 유래 없는 일로, 안타까움과 함께 당사자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에게 쪽팔림도 준 사건이었다. (문재인 딸 문다혜의 해외 이주도 똑같은 사건. 세계 역사이래 그 나라 최고통수권자 딸이 자신의 나라를 떠난 것은 전무후무할 일로, 이 역시 본인 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치욕적인 사건이다. 노회찬에게도 인간적인 연민을 느낀 것과 정의를 떠벌린 뒤에서 돈을 축적하고 범죄행위를 하다가 자살한 것과는 별개다.)

 

지금 유시민 하는 꼴, 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 공영방송 등에 나와 그를 홍보,합리화하고 정부기관과 권력자, 청와대관계자를 불러 정책을 논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현상이다. 이 나라 대한민국이 누구 소유고 누구를 위한 나라냐? (문재인의 검찰개혁도 노무현의 연장이고 뜬구름 잡는 짓. 패스트트랙으로 사법권을 대통령의 행정부가 통제하고 법을 장악하겠다는 데, 도대체 선량한 서민 국민과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이냐.)

 

최악의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은 서민을 위한 척 했지만, 서민적 삶의 방식이 아니고 법과 검찰만 바라보고 열을 올렸다. 대한민국 사상 최고 비율로 폭등한 부동산가격도 그가 기록했고 동네골목까지 바다이야기 노름판을 만들어 서민 주머니를 털었다. 뜬 구름잡는 개혁 뒤에 삼성 등 기업과의 결탁, 600만여 달러에 달하는 수상한 자금거래 등등, 애국자인 척 친일매도,북한팔이는 문재인이 고스란히 물려 받았다. 필자 시각으로 북한팔이는 문제 삼을 대상이 아니다. 북한은 우리민족이기에 난 비판적이면서 우호적인 시각도 있다. 통일해야할 한반도며, 따라서 친중반미든 반중친미든 매우 특수하게 놓여 있는 한반도이기에 어느 나라든 우호적일 수 있고 적대적일 수 있다고 본다.

 

노무현이 유시민을 내세워 방호막을 쳤다면 문재인은 조국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있다. 내가 그들을 비판한 것은 그들의 몰인간됨과 작은그릇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법을 내세워 무질서와 무법천지를 만들고 있다는 것, 그들만의 리그 다. 여기에 개,돼지에 비견될만한 국민근성이 짬뽕돼 나라 요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엊그제 문재인의 취임2주년 기자회견 한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공허한 머리와 가슴을 가졌는지 알 수 있는 사건이었다. 홍준표가 발언한 봉하마을 아방궁도 새삼 도마 위에 올려졌고, 오늘은 나경원이 문빠, 달창(달빛창녀단)이란 말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뭐, 깔창, 똥창이라고 말한들 잘못된 거 이니?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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