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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문재인의 대한민국 필살기, 자유민주주의 시민의식 실험 목적으로 인간쓰레기 조국카드 제시, 지소미아 파기.. 국민에 먹히면 즉시 사회주의 선언?.. 향후 대규모 군중 저항시 '문재인 자진 하야, 조국 대통령 출마' 가능성??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22 20:24:11)

[진단] 문재인의 대한민국 필살기, 자유민주주의 시민의식 실험 목적으로 인간쓰레기 조국카드 제시, 지소미아 파기.. 국민에 먹히면 즉시 전체주의,사회주의 선언?.. 향후 대규모 군중 저항시 '문재인 자진 하야, 조국 대통령 출마' 가능성??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1. 8월 22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파기되었다. 청와대가 더 이상 일본과 지소미아 유지를 할 이유가 없음을 들어 1년단위로 맺은 협정의 종료를 선언했다.

 

그렇다면 군사사적으로 한반도는 고립될 가능성도 크다. 최근 김문수 전지사가 '문재인은 완전 빨갱이, 총살깜'이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내려진 결정이어서 향후 한반도 상황변화에 따라 무리하다는 발언 진위가 밝혀질 것이다.

 

지금, 나 역시 문재인(조국)에 대한 감정적인(격한) 말이 제어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국가 위기상황에서 공자처럼 논문쓰듯 언행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 유사이래 폭력이 세상을 바꿨지, 좋은 말로 세상이 바꿔지지 않았다. 법도 질서도 없는 좆같은 나라에서 씹팔좆빨식 말을 한다고 뭐가 문제이나, 이 씹새끼야!  

 

↑ 자료이미지사용

 

2. 어제 쓴 글인데 첨삭하여.. 조선일보인가? 문재인이 차기 대권후보에 집권초부터 조국으로 낙점했다는 말이 떠돌고 있는데, 난 믿지 않고 대신 시국이 그렇게 흘러가니 그도 이렇게 지어낸 말이라 생각한다. 그의 말은 호남 임종석,이낙연도 아니고 친노 김경수도 아닌 처음부터 부산 출신인 조씨를 자연스럽게 만들었다는 해설이다.    

 

그러나 필자는 오래전부터 판 돌아가는 꼴에 콕 찍어 조국 을 거론했고 우리 사이트 에 기록돼 있다. 어쩜 운명적으로 문재인은 수 년 전부터 결심했을 것이다. 연역적으로도, 문재인이 여러가지로 실패했을 때, 지명도에서 조국이 가장 나을 것이며 감빵에 가지 않도록 지켜줄 사람으로 판단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 둘을 문국,조재인으로 볼 수 있다.

 

그러면서 호남에 공을 들인 이유는 한국당에 표를 주지 않을 전라도 사람들을 이낙연으로 하여금 파킹하게 만들고 그가 조국을 미는 형태로 표관리를 하는 차원이지, 그를 후보로 세우기 위함은 아니다. 이낙연 아들도 조국 딸과 똑같은 케이스로 부산대의학전문대 를 나왔다고 하니 짬짜미가 예사롭지 않지.

 

결국 이 계획은 민주당을 기반으로 한 그들에게 순리가 아니기에 엄청난 무리수와 비난을 맞기 마련인데, 지금 문재인과 조국은 복면쓰고 꼴리는대로 하고 있다. 그들의 생사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최후에 그들이 여론에 밀려 안될 때는 전자개표기까지 조작할 것이라고 필자가 소설을 쓴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럴진데, 이들 눈에 북한 김정은과는 쇼 에 불과하고, 일본 아베 와 각을 세운 반일불매 프레임도 무서운 흉계를 숨기기 위한 쑈 에 불과할 것이다. 자유자본주의든 사회주의,전체주의든 상관할 바가 아니겠지.

 

3. 자, 8월들어 그들이 살아 남기 위한 최후의 대전이 펼쳐지고 있다. 온갖 비리의혹에도 조국을 법무부장관 -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 그것인데 국민적 원망과 비판은 점점 커지고 있다.

 

문재인과 조국은 이미 일심동체로 모든 사건에 사과,인정은 있을 수 없으며 지들 기준으로 합법을 강조할 것이다. 따라서 철회나 사퇴도 있을 수 없다. 이미 구도가 조국이 사퇴하고 죽으면 문재인은 서서히 죽으며, 조국이 버텨 살면 권력을 더 오래 잡을 수 있다. 지금처럼 아무 놈이나 마구 걸어 잡아 조지면, 국민적 저항은 뻥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는 게 그들 분석일 것이다. 김정은처럼 청와대 권력유지를 위해 국민을 향해 기관총을 충분히 쏴 댈 놈들이다.

   

문제는 조민 이라는 딸의 장래가 걱정. 정치적 헤게모니 는 그들의 총칼로 가능하겠지만, 학문적 관점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의사,의학의 진리, 대학의 학문적 양심에서, 조국이 동문들의 온갖 비난에도 서울대 교수직은 유지할지 몰라도, 단국대 논문 논란과 상관없이 딸의 고려대 입학은 취소될 것이 확실하다.   

 

4. 국민은, 이순신장군이 남은 12척 배로 왜놈들을 무찔렀듯 구국의 각오로, 문재인-조국 이 만들고 있는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을 격파해야 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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