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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나라가 망해가는 한일간 경제전쟁에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선동 글들 : 토착간첩(토착빨갱이)들이 좋아하는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부는 정공법으로 나가라' vs 토착왜구들이 좋아하는 '와신상담-어떤 미친 망나니 놈이 친일매국이라 하는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05 20:21:27)

[논단] 나라가 망해가는 한일간 경제전쟁에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선동 글들 : 토착간첩(토착빨갱이)들이 좋아하는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부는 정공법으로 나가라' vs 토착왜구들이 좋아하는 '와신상담-어떤 미친 망나니 놈이 친일매국이라 하는가?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정말 살다살다 보니, 이렇게 대통령부터 정신병발작처럼 미쳐 날뛰는 세상은 첨 겪는다. 마치 전쟁같다. 남한과 한국땅에서 수 년 내 집단학살과 암살이 횡행한 사회가 될지 싶다. 광란과 광기 가득한 남한사회. 무엇이 그들을 이처럼 날뛰게 하는가. 

 

↑ 자료이미지 사용
↑ 자료이미지 사용

 

친북반일, 오늘 문재인은 북한과 평화경제를 구축해 일본과의 무역전쟁 대항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말 가증스런 발상이고 가소롭다. 측은하고 불쌍하다. 그러나 동정심은 들지 않는다. 어리석은 백성들은 일본과 싸우다가 한반도라는 나라가 폭싹 망해야 정신 차릴지 싶다.

 

아래 두 글은 최근까지 인터넷 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반일에 앞장 선 세력과 일본을 배우고 일본을 따라하고 배울려는 세력간 경쟁으로 보여질 수 있다. 서로 퍼날르기를 종용하고 경쟁하는 양상이다. 반일주의자 글은 저자가 밝혀지지 않았고 친일주의자 글은 필자가 이상준박사라고 한다. 친일 글은 제목이 와신상담인데, 누군가가 달리 달아 유통되고 있다.     

 

아래 글을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단, 토착간첩,토착빨갱이,토착왜구는 필자가 편의상 분류한 것임.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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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부는 정공법으로 나가라


정부가 불매운동을 선동한 적 없습니다.
여당이 그런 운동을 시사한 바도 없습니다.
알만한 네임드 사회단체가 나선 것도 아닙니다.
그냥 국민 하나 하나가 빡쳐서 스스로 하는 불매운동입니다.
방송이나 언론에서 불매운동하자고 붐을 일으킨 것도 아닙니다.
국민의 가슴 내면에서 하나하나 불이 일어나, 그렇지만 밖으로 큰 내색 않고 조용히, 언제나 그러했다는 듯 일상적으로 쓰던 것 안 쓰고 꼭 써야 하는 것 다른 제품을 씀으로써 실행하게 된 것입니다.
유치한 놀음이라고, 오래 못 갈 것이라고 벌써부터 비아냥거리고 공격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그랬을지 모릅니다.
예전에 독도를 걸고 넘어지고,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 가고 했을 때 일시적으로 일본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그러다 잠잠해졌나 봅니다.
그렇지만, 이번엔 다른 것 같습니다.
아니 다릅니다.
우리 국민들 제대로 빡쳤습니다. 큰소리가 안 나서 그렇지, 아니, 더 큰 분노를 큰소리를 내지 않고 삭이면서 조용히 행동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냄비근성 아닙니다. 모래알 아닙니다.
제대로 빡치면 백 만 명씩 촛불 들고 일어나 대통령도 끌어내리는 국민입니다.
역사 속에 시민혁명 한 번 제대로 없는 그들과는 다릅니다.
그런 우리 국민을 제대로 화나게 했습니다.
G20 회담을 개최하면서 의장국으로서 일부러 우리나라 대통령만 빼고 회담하는 유치 찬란한 짓을 했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우리 대통령입니다.
혼내고 욕을 해도 우리가 합니다.
너희가 감히 우리 대통령을 욕보였습니다.
삼성. 애증이 교차하는 우리나라 대표기업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의 대표주자이면서 범법행위도 많이 저질렀습니다. 그런 삼성의 옆구리에 비수를 들이대고 무너뜨리려 했습니다.
아무리 미워도 우리 자식에게 부당하고 비겁한 공격 들어오는 건 못 참습니다.
때려도 우리가 때릴 겁니다.
일본은 이번에 우습고도 황당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무역흑자국이 무역적자국을 상대로 무역보복으로 선제 공격을 했습니다.
물건 팔아서 이득을 보는 쪽이 물건 사가는 쪽에 공격을 해서 일시적으로 혼란에 빠지게 됐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사가는 쪽이 공격할 무기는 더 많습니다.
일본한테 물건 못 사면 큰일나고 넙죽 엎드리리라 생각했나 봅니다.
무역보복을 일으킨 일본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현정부의 실정으로 화살을 돌리고
정부와 대통령을 공격할 것이라고 일부 언론에게 귀띔을 받았나 봅니다.
그러나, 당신들 잘못 아셨습니다.
이 일련의 사태가 위안부 재협상과 일제강점기 징용 관련 배상 판결과 관련한 보복임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위안부 재협상과 일제강점기 징용 배상은 우리나라, 우리 국민이 양보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그것은 국가와 국민의 정신, 정체성과 관련된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 싸움은 적당히 협상하거나 흐지부지 타결할 일이 아닙니다.
일본 맥주 안 사고, 일본 여행 안 가고, 그거 푼돈 아니냐? 찌질하게 몇 푼이나 되느냐? 찌질해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게 시작입니다.
일본과 관련되어 돈이 들어가는 곳 하나하나 찾아서 바꿔갈 것입니다. 그 찌질한 맥주, 알량한 여행에서부터 시작된 개싸움입니다.
누가 시킨 적 없이 국민 내부에서 일어난 개싸움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개싸움을 할 테니,
정부는 정정당당하게 WTO에 제소도 하고, 국제사회에 일본의 후안무치함과 편협함을 널리 알려라.
외교적으로 당당하게 나가라.
아마 많은 국민들 속에 있는 생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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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당(臥薪嘗膽)

 

일본을 따라가기 위해

일본어 공부를 했다.

일본의 예법을 배웠다.

일본을 찾아 다녔다.

일본 사람과 사귀었다.

일본 기술자를 초대했다.

일본 제품을 베꼈다.

일본의 정신을 파악했다.

 

일본을 이기기 위해

70년을 와신상담 했다.

 

이것을

스스로 겪어 보지도 않은

어떤 미친 망나니 같은 놈이

친일 매국이라고 한다.

 

피와 땀을 흘려

전자산업 철강산업 조선사업 등

중화학 분야에서

일본과 어깨를 겨루게 되었다.

 

이제 겨우

자식들 배불리 먹이고

비바람 막고 잠자게 되었다.

국제 거지 신세를 겨우 면했다.

 

소재산업에서

우리는 다시 70년 은인자중

와신상담으로 일본을 이겨야 한다.

소재산업은

독일 영국 일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의 보석인 것이다.

이런 기술은 100년 200년

갈고 닦아야 얻을 수 있는

보석 같은 가치인 것이다.

 

오기를 부리고

뿔대로 내지르고

전략도 없이 싸움이나 걸고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정신으로는

절대로 도전 할 수도 얻을 수도 없는 것이다.

 

박정희 정부가 철강기술을 가져와

신일본제철과 유니온철강을 이기듯이

 

삼성이 반도체 기술을 가져와

마스시다와 NEC를 이기듯이

 

현대가 조선기술을 가져와

가와사끼와 함부르크를 이기듯이

 

은밀하고 치밀한 전략과 전술로

각고의 인내와 과감한 실행력이 있는

사람들만이 이루어 낼 수 있는

도전이고 성취인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일본을 넘어서 독일을 이기고

영국을 이기고 미국을 이겨야 된다.

이것이 우리의 도전의 대상인 것이다.

 

작금의 한일간의 갈등에 대응하는

국민들의 정서와 정부의 전략을 보며

솔직히 너무 유치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금 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의

통치력과 정치력의 한계를 본다.

 

시야는 완전히 우물 안이고

아집에 막혀서 포용력은 완전히 좁쌀이다.

 

고집을 배짱과 리더십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자신을 반성하고

실수를 인정 할 용기는

눈곱만큼도 없어 보인다.

징용이니 정신대니 아픈 역사를 스스로 들추어

국민들의 아픈 정서를 자극하지 말고

대한민국 스스로 조용히 자신 있게 소화를 하자

 

친일이니 매국이니 죽창이니 열두 척이니

이런 유치한 단어들로 선동 정치 하는 짓 중단하고

더 높은 곳 더 먼 곳을 향해서 도전 하자.

 

국민 여러분 우리의 위상에 상응하는

품위와 위엄을 갖추고 지혜롭게 하십시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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