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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설] 국가보위법,무법천지법,무소불위법,대통령보호법인 공수처법(신설)은 바로 '인민재판법'.. 자유대한민국 헌법 유린하는 문씨 3인방(문재인,문희상,문정인)부터 도륙해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2/28 17:50:43)

[서울포스트논설] 국가보위법,무법천지법,무소불위법,대통령보호법인 공수처법(신설)은 바로 '인민재판법'.. 자유대한민국 헌법 유린하는 문씨트리오(문재인,문희상,문정인)부터 도륙해야
 

검찰은 자유민주주의 전복세력 문씨삼총사-청와대문재인,국회문희상,종북자문정인+민주당(이해찬)일당,한국당(황교안)일부-부터 도륙해야.. 실패하면 윤석열 총장이 대통령 되는 수밖에 없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대한민국 헌법에 검찰의 수사권을 빼앗는 기구는 존재하지 않음에도 국민을 인민재판으로 다루겠다는 문재인과 문희상,문정인은 국민의 이름으로 도륙내야 한다. 이들 문씨 삼총사는 국가를 도탄에 빠뜨리고 법을 걸레로 만들어 사유하기에 이르렀다.

 

↑ 자료이미지 조합 사용

 

문재인일당과 민주당,정의당 등이 밀어 부친 공수처법 수사대상 고위공자는 7000여명으로 판사,검사 약 5천명, 군장성이 포함돼 있고 고위공직자 조금이다. 그러니까 이 놈들 의도는 군대와 법을 장악해 총칼을 무력화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서 빠진 놈들이 국회의원이다. 그래서 비리를 저지른 국회의원들이 그동안 검찰에 시달렸다면 공수처법신설로 검찰의 공포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그런가 하면, 경찰에 기소권까지 주면 서민에겐 지옥법이 된다. 이러하기에 야당인 자유한국당 대표까지 한 홍준표도 공수처법 신설을 적극 지지했을 것이다. 에라이, 개자식들아!  

 

자, 청와대 뒷산 북악산 중턱에 불법적으로 특와대를 짓고 대통령을 통제하는 특통령 을 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또 국회 문희상 위에 국회총의장단을 만들어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을 최종적으로 심사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지금 검찰을 통제하는 공수처법 신설이 그런 기능을 한다. 

 

이런 개같고 걸레같고 쓰레기 공수처는 시행시기나 특정 조항을 떠나, 만든다는 발상 자체가 또라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이런 또라이들은 선거에서 전자개표기 조작 등으로 당선자 조작도 얼마든지 할 것이다.

 

지금 검찰만이 유일하게 옳은 생각을 갖고 싸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혹시 저 사악한 무리들을 현행법으로 저지하지 못한다면, 이제는 윤석열 총장이 직접 대통령에 출마하는 수밖에 없다. 이땐 황교안도 찌그러져 줘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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