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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노무현,유시민,문재인,조국은 결국엔 역사에 기록될 출세한 인간이지만 썩어 문드러진 한국사회가 키운 진정한 부패의 표상,적폐덩어리,실패한 역적들.. 이들 주둥이는 합법을 가장한 불법투성.. 무쇠팔! 무쇠다리!! (로케트주먹이 아니라) 돌대가리!!.. 차기 대통령은 유시민,조국 아니면 이재명 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1/14 21:54:25)

[논단] 노무현,유시민,문재인,조국은 결국엔 역사에 기록될 출세한 인간이지만 썩어 문드러진 한국사회가 키운 진정한 부패의 표상이자 적폐덩어리이자 실패한 역적들.. 이들 조동아리는 합법을 가장한 불법투성.. 무쇠팔! 무쇠다리!! (로케트주먹이 아니라) 돌대가리!!.. 차기 대통령은 유시민,조국 아니면 이재명 정도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오늘 검찰에 조국이 피의자신분으로 처음 조사를 받았다. 전직장관신분이라는 말은 대한민국국민이라면 쪽팔려서 인정하지 말아야 하며 쓰지도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그는 낯바닥 두껍게 묵비권을 행사하며 검찰조사보다 법원에서 무죄를 밝히겠다는 속내다. 기소되어 법정에 설 것은 확신했겠지. 천하에 둘도 없는 이런 사기꾼에게는 인권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아가리를 강제로 벌려 말을 끄집어내야 한다. 문재인부터 이런 쓰레기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자들은 도대체 사람일까 짐승일까, 아니면 또라이일까. 법을 모르는 내가 보기에 드러난 혐의만으로도 100년은 감빵에 썩어야 할 자다. 대한민국 최고의 학부 서울대학교 법학과교수가 이렇기에 한국사회에서 노무현,문재인을 거친 이전과 이후는 모든 상식과 정의와 법과 기준은 합법적인 불법이 공공연한 '무법천지'로 - 완전히 바뀔 것이다.     

 

↑ 2011년에 이런 조사자료가 있었네.

 

장관과 수석 지위는 사회적,개인적 위치에서 하늘과 땅 차이. 이런 관점에서 걸레스런 조국이 애초 장관 부적격자임에도 시한부 밀약(사퇴를 전제로 한)이 있었을 것이다. '장관이력'은 차후 대선후보에 오르느냐 못오르냐의 기준선 역할임이 틀림없다. 따라서 쓰레기 조국(정경심)을 장관으로 임명함으로써 문재인 지지율이 떨어지고 광화문에 수 백만명이 모여 난리를 치고 혼란의 시간들이나 국민분노로 날이 샌 값을 톡톡히 치르기 전에 낙마시킬 기회를 여러번 잃었다는 새간의 평가와는 정반대로, 조국은 인생에 대성공을 했고 밀약대로 - 프로그램 대로 - 양아치 조국을 퇴진시킨 형태를 취함으로써 정부를 향한 국민적 불신까지 상당 감소시킨 - 문재인으로서는 대성공을 한 것이다. 그리고 조국-문재인의 검은 속내는 수면 아래서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 새삼 민주당에서 이재명을 대권후보로 풀무질을 해대고 있는 것은 밑줄 부분을 감추기 위한 전략이고 혹시 이 전략이 실패하면 이재명을 그대로 밀겠다는 계산이다. 헌재의 판단이 있긴하지만, 내가 보기론 보수에게 아무 개념없이 말빨과 사기질에만 열심인 유시민,조국보다 개념까지 장착한 이재명이 훨씬 까다로운 상대다.  

 

세상에서 출세한다는 것은 통속적인 직책에 오른 것과 과 금전적 축적이라는 것이 통속적인 개념이다. 이 점에서 노무현,유시민,문재인,조국,이재명은 한국의 '걸레법'을 가지고 성공한 자들이다. 이들 과정은 객관적으로 정의롭거나 공정하지 않아도 되었다. 오로지 주관적 생각으로 세상을 재단하는 자들이다. 이 자들 말을 가만 들어보면 오류투성이자 전부가 궤변에 불과하며, 오로지 이 사회의 서민,약자의 기생충일 뿐. 그래서 깨어있는 국민은 이런 자들의 몰락을 예견했다. 그러나 역시 이런 자들 때문으로 작금의 한국사회는 자칫 미개국으로 추락할 가능성도 엄청 높아져 가고 있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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