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9.23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1241
[뉴스논단] 나다은 해촉에 정신줄 놓은 황교안의 한국당, 이러니 문재인 세력들에 잘근잘근 밟혀도 싸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1/12 20:32:05)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자유한국당이 마타하리 같은 간첩(?)을 영입해서 당을 쇄신할려는 시도를 했다가 개쪽을 당했다. 나라가 백척간두에 놓인 마당에 도대체 정신을 어디다 두고 사는지 모르겠다.

 

↑ 자료사용

 

자한당이 영입했다는 나다은이라는 여자의 행동은 과거 목적을 똑똑히 밝혔기에 아무도 비판할 수 없다. 그가 "자유한국당이나 우리공화당 입당해서 분탕치고 싶다"는 글도 분명히 남겼는데도 끌어 들인 것은, 당을 아주 끝장 낼려는 또 다른 간첩이 의도적으로 영입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니 저쪽 '인민'들이 '국민' 무시하고 법 무시하고 선거법,공수처법,검경수사법 등에서 니들 질근질근 밟고 가지.

 

지금 국민들은 문재인의 고문에 치를 떨고 있는데, 유권자가 뭘 믿고 한국당 찍어 주겠냐, 제발 정신 차리고 저쪽 인민들이 국민 조지는 것 좀 막아주라! (龍)  

 

= 아래 기사 참고

..............................................................................

 

한국당, '조국 지지' 논란에 공약개발단원 나다은 3일 만에 해촉

조민정 입력 2020.01.12. 18:34

 

나다은씨 "한국당 입당해서 분탕치고 싶다" 등 과거 글 논란

한국당 2020 총선 국민승리 공약개발단 출범식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당 2020 총선 국민승리 공약개발단 출범식에서 황교안 대표와 공약개발단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0.1.9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은 12일 과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지지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된 희망공약개발단 나다은 위원을 위원에서 해촉했다.

 

한국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 논란 상황을 감안해 당의 정체성과 기조를 기반으로 하는 공약 개발 활동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나 위원을 해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나다은 TV'를 운영하는 나씨는 여성 관련 인터넷 매체의 편집국장 출신으로, 지난 9일 한국당의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 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그러나 나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서초동에서 열린 '조국 수호' 집회 사진과 함께 "국민은 100년 전 독립운동가들의 영들과 하나 되어 싸우고 있다. 부패한 검찰로 내 나라가 썩어가는 것을 방어하고 지키기 위함이다. 검찰개혁 민심이 천심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나씨는 트위터에 "민주당 힘내요", "이해찬 대표님의 모두 발언 너무 좋습니다!!" 등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는 글과 "자유한국당이나 우리공화당 입당해서 분탕치고 싶다"는 글도 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발언과 관련해 자신의 블로그에 "단지 검찰 개혁을 위해 서초동에 간 시민들을 응원하고 지지하였을 뿐"이라고 해명한 뒤 블로그와 트위터, 인스타그램의 글을 모두 삭제하고 비공개로 전환했다.

chomj@yna.co.kr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비판은 좋으나 애국보수  l  2020.01.12
격식이나 예의가 없는 표현은 마치 북괴의 그것을 연상하게 합니다. 그래도 일국의 국무총리를 지내셨던 분인데 예의를 갖춰야하지 싶네요^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0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