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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코로나19(우한폐렴)에 사지로 몰린 국민 무시하고 마치 기생충처럼 청와대오찬 그 팀과 호호깔깔한 문재인,김정숙은 의도적이었을까, 자신들의 범죄의혹이 덮어질 호재로 생각했을까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3/01 18:09:44)

[서울포스트논단] 코로나19(우한폐렴)에 사지로 몰린 국민 무시하고 마치 기생충처럼 청와대오찬 그 팀과 파안대소한 문재인,김정숙은 의도적이었을까, 자신들의 범죄의혹이 덮어질 호재로 생각했을까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인권변호사라는 너무나 한심한 두 사람. 이 사람들 때문에 국격,국민격이 떨어지고 나라는 걸레가 되었다. ⓒ서울포스트 가 자료로 만듬

 

깜도 안되는 기생충아카데미수상을 그렇게 떠들어 댄 문재인과 김정숙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른 모양이다. 원래  세상 구조는 상당 조작질에 의해 결과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텐데 말이다. 청와대 방역을 했다지만, 시름에 싸인 국민을 팽개치고 그들이 깔깔댄 2월 20일 정오쯤은 구충제를 탄 살충제를 그 일대에 살포했어야 한 일이었다. 

 

아카데미상은 역사에서 수많은 조작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세기의 미녀배우인 그레이스 켈리(미국, 1929~1982년 향년 52세)는 1954년 '갈채' 등으로 1955년 제27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수상직전까지 대부분의 영화계에서는 1939년 오즈의 마법사 와 1954년 '스타 탄생' 을 연기한 주디 갈란드(미국, 1922~1969년 향년 47세)에  당연히 돌아갈 몫이라고 여겼으나 거의 도둑질 당했다. 이 사건은 돈로비 와 조작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이후 켈리 는 1956년 모나코왕비가 되고 1982년 교통사고로 사망했지만, 갈란드 라는 천재적 아역스타는 5번의 결혼과 이혼, 약물중독까지 불행한 생을 살다가 1969년 47세로 생을 마감했다.   

 

어쨌든 기생충에 호들갑을 떤 문재인류에 의도가 어디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당연히 정치적으로 이용했겠지. 혹시 자신이 처한 정치적 위기탈출 기회로 삼았을까. 시진핑 에 목을 맨 것도 그런 이유 아니겠는가. 또 지난 1월 역병 대확산기에 자신을 조여온 검찰을 조지기에 골몰하더니, 마침내 신천지탓하며 천재지변 운운하면서 책임을 전가하며 그간 검찰이 수사한 범죄혐의가 전염병에 덮어지기를 바라는 양, 행동해 왔다. 이게 아니라면 또라이가 확실하다. 뉴욕타임즈는 이런 허망한 대처를 콕찝어 지적하기도 했다. 심상정 표현대로라면, 중국에 몸대주고 돈대주고 를 하고 있는 모양이 심히 유감, 중국리스크를 떠안은 문재인은 그 댓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지금 중국발 우한폐렴바이러스는 14세기 흑사병과 그 루트 가 흡사하다. 당시 원나라(몽골군)에서 발병의심되어 흑해 크림반도를 거쳐 페르시아(현 중동 이란 등)와 터키 경유 그리스 로, 이탈리아 로 전파되었다. 여기 1346년 이태리 에서 전 유럽으로 퍼져나가 1350년대 세계인구 4억5000만 정도에서 1억명 이상이 사망했다는 기록이다. 당시 중국 1억, 유럽 8000만 정도였는데, 유럽은 2500만여명이 사망(전체 1/3정도), 원나라는 4000여만명 정도가 사망하여 절반가량 인구가 줄었다. 세계적으로 1억명 가량이 사망한 이 페스트 로 영주,기독교 위주 유럽봉건사회가 망하는 계기가 되었고 본격적인 르네상스(문예부흥)기가 도래했다. 또 가장 많은 인구가 사라진 원나라는 명나라에게 망하고 말았다. 지금도 원나라 사망자와 멸망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지만 똑같은 대륙간 현상이 2020년 우한폐렴 초기에 일어나고 있다. 이 코로나19(2019) 는 현재 이란을 거쳐 이태리 벨트 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과거 실크로드 를 따라 현대 일대일로 가 전개된 것처럼.  

 

봉인된 박근혜 세월호 7시간 과 개방된 문재인 짜파구리(짜빠구리, 서울포스트 명명: 좌파구리 左派) 2시간에 비견된 현 대한민국. 난 과거 박근혜를 정신나간 미친년이라고 하며 하야,탄핵을 외쳤다. 사실 명함특보까지 했고 그를 가족처럼 생각했던 인연(?)이 있기에 그래서는 안되었다. 그러나 박정희대통령까지 욕먹인 최순실이 등장하고, 담배값을 80%나 올린데 대한 분노는 보통인의 충격에 따랐을 뿐, 세월호 책임이나 7시간 등은 물을 바가 아니었다.

 

또 하나 든 생각은, 이번 사태를 보며 한국인은 돈은 벌었을지 모르지만 중국사람처럼 '막 사는' 국민성을 가졌다고 여겨진다. 이게 나라냐,는 말이 곳곳에서 터져 나온다. 지식인이나 일반이나 생각이 저급하고 사회시스템은 허약하기 그지없다. 질서정연한 선진국에 비하면 여러 사항들이 아프리카 미개국과 독같은 후진국임을 증명한다. 벌써 한국을 차단한 나라가 70개국이 넘었다. 그간 눈감고 아옹 한 결과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문재인이 국민을 상대로 약을 올리는 것은 나중 반드시 감빵에 가야할 사항이다. 백성이 사지에서 아비규환인데 파란대소. 이건 과거 노무현이 잔뜩 국민염장 질러 놓고 국빈방문이랍시고 그리스(파르테논) 놀러 간 것과 똑같다. 노무현도 문재인도 국민 고문하기를 즐기는 인간같아서 심히 그 결과가 주목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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