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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서울포스트 용스트라다무스 예언: 오세훈 서울시장, 윤석열 대통령 예견(바램).. 또라이 문재인과 싸운 지난 4년, 이제 쉬면서 경제활동으로 돌아가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4/03 18:16:27)

[논단] 서울포스트 龍스트라다무스 예언: 오세훈 서울시장, 윤석열 대통령 예견(바램).. 개또라이 문재인과 싸운 지난 4년, 이제 쉬면서 경제활동으로 돌아가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많은 주자들이 사라지고, 이제 남은 두 사람 ⓒ자료이미지사용

 

나는 오세훈을 보수진영의 유일한 대권주자로 오래전부터 보고 그의 행보를 주목했다. 그러나 박원순 몰락으로 당장 대권향배보다 더 급한 게 서울시장이라서 그의 시장 재입성도 신선한 방안으로, 그리고 원희룡이 제주도로 내려가 말을 많이 봤으니 서울로 컴백해 사람과 부대껴 보라고 그들을 강력한 경쟁자로 추천글도 썼다. 그래서 나경원,안철수,홍정욱 등을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홍준표가 보수진영에서 오세훈에 자주 태클을 거는 것은 그 자신과 대권 경쟁자로 여기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오세훈을 많이 비판했고 아직 다듬고 고칠 부분이 있으나, 여러 면에서 그만한 재목을 한국 정치에서 찾기 힘들다는 것이 개인 소견이다.

 

윤석열에 대해서는 조국사태 처음부터 그를 믿었다. 구질구질 사기치며 살 일이 없이 살아왔을 그에게서 문재인에 맞짱 뜬 진정성이 보였다. 

 

그런가 하면, 또라이 문재인은 4년이 지난 아직까지, 이미 폭등한 부동산을 잡는다고 주저리주저리, 이미 걸레된 법에 개혁을 부르짖고 있다. 허구한 날 비행기 타고 놀러 다니면서 동어반복만 했으니 김상조 같은 놈이 숨어 얄팍한 그런 지랄하다가 시범 케이스 로 날아갔지. 박주민이나 이광재같은 그런 자들도 억울할 것이다.

 

이미 문재인은 정신이상자,정신병자의 진단이 나올 게 뻔하다. 가까이서 본 노무현이 그에게 정치하지 말라고 한 것도, 그런 정신분열적인 증상을 파악했기 때문이리라.  

 

난 오래전부터, 참여연대 장하성,조국,김상조,김기식 등으로 청와대 등 권력기구를 짠 것을 보고, 아, 이놈들이 펀드,주식,부동산으로 어지간히 해쳐먹겠구나, 짐작했다. 왜, 그들의 과거 행적은 순전한 지 밥그릇 챙기는 양아치같은 깡패,조폭과 다름없기 때문.

 

며칠새 집권당과 문재인에 심판하자는 분위기가 급상승했다. 부동산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사상 최대로 뻥튀기 된 노무현때 폭등과 그들의 몰락이 똑같은 꼬라지로 진행되고 있다. 노무현스럽다,가 치욕스런 욕이었듯, 문재인스럽다,가 그렇게 되고 있다. 그리고 또 그 고통은 국민에게 고스란히 남는다. 

 

문제는 윤석열. 현란하게 주둥이만 놀린 개또라이 두 변호사(법조인)에게 나라기강 엉망이 되었는데, 또 법조인 검사출신에 희망을 거는 것이 마뜩치 않다. 당장은 '꿩잡는 게 매'라는 심정으로 그를 응원하지만, 법을 하는 놈들의 심리와 심뽀는 뻔하다. '똑같은 강도 범죄자'를 검찰신분으로 보는 시각과 의뢰인의 변호사입장으로 보는 시각을 달리하며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 그리고 그들이 사시를 붙는 순간부터 임지지역의 최고권력자로 상전노릇하며 지시,군림하는 버릇, 지역유지나 인생의 선배,현자,할배에게서 받은 융숭한 대접, 과도한 추앙 등이 과연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뭘 봉사하겠는가, 하는 물음, 참으로 암울한 한국의 미래다. 더군다나 (변호사 이재명도 그렇지만) 윤석열은 군대조차 갔다오지 않았다. 사실, 법조인 선호,유행이나 득세는 사회가 불건전하다는 방증이어서 전혀 바람직하지 않으며 매우 불안정한 사회, 매우 불행한 사회라는 것을 입증한다. 백년하청? 이 나라 언제쯤 건강한 상식이 강물처럼 흐를까.  

 

어쨌든 이제 문재인의 본격적인 붕괴다. 좀 체 활로가 보이지 않았었는데 3월초 윤총장 퇴임이후 LH사태가 겹쳐 민심은 부동산에 엄청난 분노를 표하기 시작했다. 이는 단군이래 최대 폭등이었다는 노무현 때와 똑같다. 현재로서는 백약이 무효. 과거 반노무현 정서가 팽배해 이명박이 나올 때 지팡이를 꽂아도 대통령 당선 분위기와 흡사하다.

 

이제 윤석열이 박근혜,이명박에 이어 문재인까지 세 명의 대통령을 연속적으로 조져대는 - 역사적으로 한 획을 긋는 전대미문의 검찰 뚝심을 보고 싶은 게 희망이다. 그 희망이 보일 이즈음 나는 이젠 좀 쉬고 싶다. 거의 미친듯 지난 4년동안 문재인을 씹어대며 내 인성이 망가진 고통의 나날이었다.

 

먹고사는 일에 더 가까이 가자, 내가 또 내일 어떻게 미쳐갈지 모르지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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