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남산의 부장들이라.. 문재인 이 자식은 왜 박정희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을 이토록 괴롭히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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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무현이나 문재인같은 이런 개자식들에게 증오와 저주의 욕을 퍼부을 자격이 충분히 있다. 중화학공업육성, 상공업정책으로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뤄, 국민이 배굶고 사는 시대를 마감한 박정희대통령이 나의 고등학교 스승(경북 구미 금오공고 설립자)이기 때문.
1979년 2월, 졸업과 함께 기술하사관으로 입대하여 1979년 10.26을 상무대 보병학교 병영에서 겪었다. 12.12사태, 80년 5.18계엄군까지 격동기 유신군대를 지나, 제대 후 눈부신 경제성장기를 거쳐 1997년 IMF를 맞기도 했다. 박대통령 이후 문민정부 김영삼대통령 들어서, 적어도 김대중대통령까지는 경제발전과 국가동력이 계속 탄력받은 시기였다. 세계화와 벤처기업육성이 궤도에 올라 국가경쟁력이 튼튼해진 이후, 노무현이 모든 사회 정신적 기반을 전복시켰다. 아직도 가난한 고졸 변호사가 인권을 회복했고 세상을 바꿨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다. 한심한 인간들이다.
문재인들어 아예 법도 무시하고 지 꼴리는대로 나라 체제까지 전복하기에 이르렀다. 양심도 도덕도 정의도 말살한 이 개새끼들은 노동하고 화합,협동해서 이룩하는 소중한 땀을 모른다. 오로지 모사와 잔머리로 돈챙기기에 바빴다. 노무현이 측근들과 챙긴 돈관련 비리로 자살했고 지금은 더한 추접한 범죄행위와 자금비리가 수두룩하다. 온갖 잡스런 사건에 연루된 파렴치한 조국이 서울대서 직위해제되면서, 재판을 통해 다시 서기 위해.. 헤진 그물을 묵묵히 꿰매며 출항(出港)을 준비하는 어부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겠단다. 이런 걸레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을 위해 한 게 아무 것도 없을진데, 화, 황희정승을 뛰어 넘는 성인군자가 따로 없다.
이미 이 대한민국은 이런 양아치같은 놈들이 모여 썩어 빠진 당파싸움으로 나라 거덜낸 조선양반 흉내를 내며 온 통 걸레판이 된 와중에, 이번 김재규를 위주한 남산의 부장들이란 영화는 무얼 겨냥해 했을까, 귀때기 피도 안마른 놈들이 무슨 역사를 알고 만들었을까. 진보좌파들의 단골전술은 문화예술인을 선전선동에 적극 활용한 것이기에 지난 대선때처럼 노무현이란 영화개봉으로 톡톡히 본 재미를 또 보고싶어서겠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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