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국민이 개,돼지이니 개같은 문재인, 돼지같은 조국이 남한에서 형통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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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난 옳지 않은 일(주관적 관점)에 대해 관련된 놈들에 경어를 쓰지 않는다. 그런 쓰레기같은 종자들에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때문이다. 명색이 언론이지만, 그래서 제목부터 쓰레기언론스럽게 뽑는다. 마치, 드루킹류의 난리처럼 또는 노빠,문빠,달창들의 글질풍으로 말이다. 그러다 혹 근엄한 놈들로부터 고소라도 당하면 소환에 불응하겠지만, 강제 구인이라도 할 시, 망명 을 생각하고 있다. 오사카 에 가서 오사카임시정부 를 수립할 예정.
1. 개가 인간에게 가장 친근한 동물로 애완견,반려동물로 지위를 획득해 개고기를 식용으로 하지 말자고 외치지만, 이거 암내를 풍기는 발정기에선 지 애비건 지 에미건 가리지 않고 상피붙여 새끼를 낳는다. 그래서 (한국인의 욕에 성기를 빗댄 게 가장 많고) 개를 접두어로 쓴 욕도 일반화 돼 있다. 그리고 개고기는 사람의 소화기관에서 가장 잘 흡수된 육질로, 체력이 저하된 환자에게 의사들도 권한다고 한다. 개는 인류에게 음식의 일부일 뿐이다.
2. 군제대후 시골에 있을 때, 정육식당은 운영한 큰형 일을 도와 소돼지 도축장에 가끔 갔었다. 한 트럭 실어 온 돼지를 도축장 입구에 내리면, 숫컷이 앞다퉈 발정난 암컷과 교미할려고 올라 탄 것을 쉽게 보았다. 얼마 후 도살자는 피가 낭자한 살육현장을 신명나게 누빈다. 인간의 역사도 그렇게 써져왔다. 2차대전 후 1970년대 베트남전쟁까지 그랬었다.
3. 요즘 콩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속담이 절로 떠오른다. 유유상종, 그 나물에 그 밥, 우열의 법칙, 종의기원과 진화론, 정신분열적 이중성의 정치사회구조, 특정 주의의 해체, 언행과 목적이나 목표의 불일치, 개인이 우연히 획득한 형질의 지속성, 정당성의 부당성, 불의의 정의화.. 등등.
4. 문재인은 역대 대통령 중 반열에 오르기엔 깜도 안되었는데, 박근혜적폐의 반사이익으로 신적폐를 쌓고 있다. 모자란 자신을 알았다면 조용히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어도 자애로운 대통령으로 남을텐데, 무슨 남북관계 이정표를 세울 욕심으로 개차반이 되었다. 사실 그 생각은 위험하고 사상은 매우 의심스럽다. 5년 임기중 겨우 2년이 지난 세월 결국 일본 아베가 등을 돌렸고 김정은 조차 문재인을 버린 지금, 3년을 기다린 다는 것은 남한인으로서는 전쟁같은 지옥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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