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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노무현재단 업은 유시민 이사장의 정치,사회적 발언과 언론 행위는 매우 부적절.. 참신한 진보 지식인 조국 수석은 정치행위 거치며 우병우처럼 간신 가능성도 높아져(총론)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1/05 20:52:06)

[논단] 노무현재단 업은 유시민 이사장의 정치,사회적 발언과 언론 행위는 매우 부적절.. 참신한 진보 지식인 조국 수석은 정치행위 거치며 우병우처럼 간신 가능성도 높아져(총론)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넷 상 자료참고
↑ 넷 상 자료참고

 

1. 난, 남자는 군필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민주화투쟁을 하다가 감빵에 가고 군대를 안갔든, 군대 가기 싫어 민주화투쟁 명목으로 감빵에 갔든, 안간 것은 변명일 뿐이다.    

 

2. 문재인 정부는 노무현 정부 판박이. 두 사람 다 배고픔을 모르는 변호사 출신. 실사구시와 과학적 생각보다 그때나 지금이나 국민의 눈에 뜬구름 잡는 검찰과의 싸움이 그것이고, 노무현 때 사상 최고로 폭등한 부동산에 피골이 상접한 서민경제와 작년 서울 부동산 값이 12년 내 최고 상승. 경기 하강과 함께 또 부동산 폭등락 가능성 충분 :  은행 부실을 막기 위한 금융권의 담보비율 인위적 부양 가능성도 있다. 

또한 노무현정부 때 열린우리당 만들며 호남권 의원들 민주당 창당 이탈과 현 문재인 정부의 호남권 평화당 창당 이탈이 동일. 현 민주당은 문빠라는 노무현 잔존세력 과 진정한 민주화 세력이 섞여 '민주'라는 정통성에 큰 문제. 언제든지 노무현,문재인의 영남 세력과 비영남 세력 나뉘 수 있어.

아울러, 60년간 55년을 경상도출신 대통령이 통치했던 고로, 대한민국은 영남독재로도 볼 수 있다 - 영남 대통령은 이제 잠시 그만.

 

3.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 40%대는 탄핵과 북한문제 등을 고려하면 형편없는 수준. 지금부터는 북한과 언발란스. 남한은 원자력 발정소 폐기한 반면, 북한은 원자력 발전소 건립 의지 표명. 남북한 전쟁없는 평화는 올 수 있으나 통일은 불가능. 김정은은 체제보장을 받아 영국,일본,스페인,태국,네팔,덴마크,스웨덴 등 처럼 종신 왕권(통치)를 목적으로 하고 있음. 또 북한의 천안함 사과요구와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대부분이 천안함은 북한소행으로 규정함. 서울포스트 는 처음부터 천안함좌초는 암초충돌 등의 사고이지 북한소행에 동의하지 않았음.  

 

4. 나를 포함한 대한민국 방송,언론인은 쓰레기 수준이다. 박근혜정부 G20때 오바마 가 와서 기자간담회 석상에서 질의응담시간에 '(오바마 가) 질문하라'고 두 번을 말해도 받아 쓰기에 길들여진 모든 한국언론인이 침묵한 사이 중국기자가 손을 들고 질문권이 중국으로 넘어간 해프닝 은 있을 수 없는 일. 또 우리 언론사는 표현의 자유는 약간 더 누릴 지 몰라도 권력을 비판할 자유는 전혀 없다. 왜냐면 권력이 언론사 광고 등 생사면탈권을 쥐고 있기 때문. 언론이 권력에 찌그러 들면 그 나라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5. 김구 정신, 박정희 정신, 김대중 정신은 있을 수 있으나 비리 연루로 스스로 죽음을 택한 노무현정신이 있어서는 국민이 불행한 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시절 보수를 향한 유시민의 말은 얼마나 명쾌하고 시원했던가, 그러나 지금 돈과 권력을 흠뻑 가진 그의 입이야말로 편협으로 무장해 혹세무민할 목적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네티즌 들은 그를 향해 촉새무민 하지 말라고 하기도 한다. 또한 홍준표 전 대표의 홍카콜라 유튜브 활동에 대항해 알릴레오 를 시작한 그를 향해 바른미래당은 대변인 논평에서 간신되려는가 반문하기도 했다.  

 

6. 우병우가 박근혜사태 때 검찰동료(들)에게 수 천 번 통화를 했는 모양이다. 간이 콩만해졌다는 얘기다. 서울대 법대교수 조국 현 수석은 안철수를 양아치로 표현하면서 문재인 후보에게 90도 폴더인사를 하곤했다. 야당시절 강남좌파로 진보지식인인 그가 사법고시를 안 본 이유가 학자의 길을 택하기 위함이었다고 할 때까지는 시원시원한 그의 말이 사이다 였다. 다시 학자로 돌아가겠지만 학자의 길을 걷는 그가 아니며 이 정권이 실패로 끝나면 비열한 지식인 반열에 오를 수 있다.   

 

7. 유시민이사장, 조국수석은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를 받고 죽음을 택한 노회찬 빈소에서 눈물정치를 훌륭히 했다. 눈물의 노무현으로 시작된 한국정치에서 감성에 호소하는 눈물은 통할지 모르나, 이는 잘못의 증명일 뿐이다. 박정희,김대중,김영삼,전두환 등의 대인 대통령은 눈물을 흘린 적이 없다.  

 

8. 한국인은 정치나 사회행위에서 개판이다. 유시민이 노무현정신을 유포하고자 또는 문재인 정부를 위한 건건을 썰하기 위해 노무현재단이사장이 정치사회 한가운데서 설친다면 한국의 미래는 영원히 없다. 혹자들이 그가 대통령에 적합하다고 응담을 하겠지만 꽃길만 걸어 온 그를 민주당 내에서도 많이 싫어할 것이다.  

 

9. 동양에서는 일본이 가장 선진국이고 선진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동양인을 대표하는 일본인에 많이 배워야 한다. 일본 것은 다 갖다 배우고 모방하면서 세계 200여국 나라에서 일본을 쥐잡듯 말로만 까대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는 것은 참 아이러니 하다. (龍)

 

= 아래 자료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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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盧병은 결코 죽지 않는다
그리고 사라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양기용 기자, 2005-09-02 오전 2:39:11

DJ의 적자는 없다

아직도 DJ는 입을 다물고 있다. 어느 여식의 친자문제에 있어서도 가타부타를 말한 바 없다. 하물며 피한방울 튀기지 않은 노대통령을 자기 자식이라고 말할 이유는 더더욱 없는 것이다. 실정이 나올 때마다 이 정권에 이골이 난 일부 사람들은 그를 더 힐난한다.

왜 그런한 자를 적자로 해서 나라 이 꼴되게 하느냐, 너희 둘 사이에 뭐가 있었지?라는 질문이 주를 이룬다. 그때마다 DJ의 입은 무거웠다. 전라도 말로 '또가리 석 죽을 올려 놓을 수 있는 입'을 하고서 NCND로 일관했다.

"그가 내 후계자다",라고 말할 정도로 김 전대통령이 바보인가? 아니다. 더군다나 마음속으로라도 당시 그를 대통령후보로 밀어 주지 않았을 것이다. 세상에 아무리 눈썰미가 없다고 해도 그만한 사람 못알아 볼 한국 사람 어디 있겠는가. 시쳇말로 삼척동자도 알아 봤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어떻게 옥좌에 오를 수 있었는가가 희대의 미스테리로 남을 수 밖에 없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따라서 노무현정권의 탄생을 DJ와 연계한 시각은 대단히 잘못되었다. 최근 국정원도청 사건에서 보았듯, 노 대통령이 김 전대통령에게 덤빌 정도로 그는 DJ에 빚진 바 하나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옥좌가 무서운 그의 집념과 노력의 결과물이다면 당시 DJ는 철저한 방관자였을 뿐이다.

요즘 세간의 말들에 귀기울여 보면 '하야'소리가 섞여 있다. 그것도 많이. 피골이 상접한 굶주린 백성의 단말마 형식이다. 그러나 황폐해진 민심과 그들의 실생활로 미뤄 보면 하야의 목소리가 규합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작년 탄핵사건 이후 집권당이 보여준 행태는 백성의 의식을 해체하는 작업이었다. 우선 각종 세금과 공과금의 그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고, 두번째는 똥이 된장으로 보이게 하였다. 사료(史料)를 다뒤져 보아도 백성이 잘먹고 힘있을 때 군주가 쫒겨났지, 배곯아 굶주린 상태에서 하야한 예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L' 그룹의 계열사인 증권회사와 카드사의 부실이 그룹의 지원에 의하지 않고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된 예를 보면, 조세부담(특히 간접세)을 극대화하여 백성을 노예화시킨다는 전략일 것이다. 이것이 곪아 터질 때 쯤되면 국가는 무상으로 전기 등을 공급해 줄 수 있다. 이른바 공산주의 이론이다.

껍데기만 자본주의를 표방하지 백성이 자본을 축적할 기회를 박탈함으로써 부당한 힘에의 대항력을 상실하게 해가고 있다. 이는 '국민의 정부'부터 허울 좋은 대중 경제론을 들어, 이익은 국가가 소유하고 부채는 민중에 골고루 나눠주는 전략이었던 것이다. 정신 제대로 박힌 사학자가 이것을 방기하겠는가.

더 한심한 것은 집권 반환점을 돌면서 고작 자찬한다는 것이 김영삼, 김대중 정부 때와 비교하여 '주가가 85%나 상승된 성공한 정부다', 대연정론으로 '정치인생을 마감하는 총정리와 함께 마지막으로 봉사하겠다'(본지 8.31일자, '盧대통령' 결국 중도하차 하는가?) 등이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김일성이가 다섯살 때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어 일본놈 수 백명을 잡았다(잡겠다),는 소리다.

노병은 사라지지 않는다

연정론을 내세워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기어이 만나겠단다. 이는 야당으로서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국가의 장래를 심도있게 논의하겠다는데 박 대표 입장에서는 빼도박도 못하게 되어있다. 과거 청문회 때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명패를 집어던지던 수법을 이번에는 야당과 국민을 향하여 똑같이 실험해 보겠다,로 보아진다.

흘러간 모든 것은 역사가 될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빛을 발(發)하는 역사'가 있고 '빛이 바래는(fade) 역사'가 있다. 맥아더 이후 '솔져'라는 개념이 사라진 것도 명예를 숭상했던 이전의 역사도 본말이 전도된 때문이다. 인천의 맥아더 동상은 오늘도 굿~ 모닝하는지 어쩐지 내가 알 바 아니지만 연정만큼은 참으로 노병다운 발상임에 틀림없다.

'노병은 죽지않고 사라질 뿐이다',던 말과 함게 맥아더도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노병은 죽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고 기발하기만 하다. 그가 사라져 줘야 할 최적의 시기는 작년 열린당의 국회과반 확보 후 헌재결정 전이었다. 그때였었다면 그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나이 중의 사나이로 우리 모두에게 기억되었을 것이다.

'국민 여러분! 저의 깃털만치 가벼운 행위들로 인해 여러분께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나는 비록 이 대통령자리에서 물러나지만...마침내 과반 이상을 확보한 정부여당의 국회와 국민여러분의 단결된 모습으로 통일의 그날까지...21세기에 세계의 중심에 대한민국이 우뚝 설 때까지 총매진하여 주십시오...국민 여러분 가내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는데 말이다...==

2005-09-02 오전 2:39:11 양기용 기자 : 취재국장/ 미래정경연구소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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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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