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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서울포스트 양스트라다무스 - 윤석열 총장이 문재인,조국처럼 막가는 검찰이었으면 진즉 이 둘을 광화문에서 모가지 잘랐을 것.. 윤총장은 부디 헌법에 명시된대로 여적죄,내란죄 물어 골로 보내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30 20:16:14)

[논단] 서울포스트 양스트라다무스 - 윤석렬 총장이 문재인,조국처럼 막가는 검찰이었으면 진즉 이 둘을 광화문에서 목아지 잘랐을 것.. 윤총장은 부디 헌법에 명시된대로 여적죄,내란기도죄 물어 골로 보내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윤석열(윤석렬) 총장은 청문회때도 그랬지만 초심은 변함없다. 그의 말 속에는 항상 '헌법에 따라, 정의롭게, 국민을 위해' 이라는 말이 공통적으로 들어 있다. 그간 박근혜를 골로 보낸 것, 이재수,변창훈이 자살한 것도 헌법에 따라 원칙을 지킨 과정일 뿐이었다.

 

 

이제 윤총장은 진짜 '헌법'을 들이 밀 시기가 오고 있다. 오래전부터 서울포스트 는 문재인,조국류는 충분히 나라 망하게 하고, 나라 팔아먹는 행동을 한 것으로 보았고 또 기록했다. 그들의 음모와 기도는 충분히 이적죄가 될 수 있고 내란죄,외환죄에 해당된다. 체제전복을 시도한 것도 마찬가지. 오늘 마침 행동하는 자유시민 공동대표인이언주의원과 백승재 변호사가 문재인을 내란선동죄로 고발했다.

 

사실, 윤 검찰총장이 문재인,조국처럼 막가는 식, 꼴리는대로 행위하는 사람류에 속한다면 진즉 이 둘을 이적죄를 물어 광화문에서 모가지(목아지)를 댕강 잘라 처형했을 것이다. 열심히 김정은을 빨아 제낀 결과, 문재인만 똥개가 돼 있지 않는가.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를 말살하고자 사회주의혁명에 눈깔이 뒤집힌 세력과 피비린내 나는 싸움판이 진행되고 있다. 노빠,문빠,조빠가 마오저뚱 홍위병역할을 그대로 흉내낸다. 더해, 폴포트 의 크메르 루주 군이 난동을 벌인 캄보디아 킬링필드 가 떠오른다. 농업공산주의 유토피아 를 건설한다는 황당함으로 전체 인구 1/3이 처형되었거나 죽어나간 그 나라 말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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